
인간의 삶과 철학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자유롭게 움질일수 있다면 불가능이란 없다! 라는 책의 주제가 너무 와닿아서 읽기 시작햇는데
읽는 내내 나의 삶에 대한 반성을 했다.
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이 책을 단 한줄로 표현해야 한다면
딱 이 표현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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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나이가 든걸까
어쩜 이리 글이 모두 주옥같고 눈물이 날까.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의 저자는 큰일을 당하고
인생의 어떠한 달관을 느낀듯하여 많이 공감됐다.
인간의 삶속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갈등과 모순들이 바로 철학의 문제들이기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인간의 대응방식은 고도의 이성적 사고를 통해 제반 문제 상황에대처한다
힘든일이 있거나 이성적인 판단이 도저히 서지 않을 적에 이 책을 곁에 두고 보려고 한다.
정답은 없겠지만 그 순간 나의 지혜와 철학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해줄 것임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캬~!
독서의 맛이란 바로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이 책을 통하여 철학에 대하여 알게되어 참 좋았고 내 스스로가 한 단계 성숙되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