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N잡러의 돈은 잠들지 않는다는
나의 취향저격 도서일 수 밖에!
내가 하던 일을 잘 살려서 무역 중계업을 해볼까? 초기 사업 투자금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지?
당장 지금 사는 아파트 전세자금 대출도 갚기 빠듯한데 등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나의 경제상황에 답답함을 느껴서 그만두곤 한다.
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이 책은 읽는 내내 참 통쾌하고 유쾌한 내용이 가득했다.
N잡러는 꿈꾸는 나에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시원함을 겸비하여 간만에 책을 읽으며 해방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나의 블로그는 이제 육아 이야기와
육아템에 대한 리뷰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나의 인생이 점점
아이를 위하여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아기를 위하여 시간부자가 되고 싶은 나.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욕심많은 나.
N잡러로서의 인생은 참 멋지고 해볼만 하다고
다독다독하며 괜찮다고 위로하는 그녀의 책이 삶에 많은 힘이 되었다.
아이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삶도 잘 살아야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나의 커리어와 부캐를 잘 살려서
일단 부를 축척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겠지?
나도 저자처럼 슬기롭고 지혜롭게 파이팅 넘치며
N잡러로써 성공하고 싶다.
철저하게 준비를 하여 멋진 제 2의 인생을 대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