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3 : 영국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맛보기 ㅣ 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3
김기수 그림, 김강현 글, 무한의 계단 원작, 김준우 콘텐츠 / 서울문화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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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3: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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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찍고, 프랑스 찍고, 이번에는 영국이다!!!!

영국 도대체 어디쯤 있는 나라지? 하면서 지도를 먼저 봅니다~

우리나라랑 얼마나 먼 거야? 하면서~ 궁금함을..

무한의 계단과 함께하는 영국 여행기!!

영국에 가면 꼭 보면 좋을 곳이 어딜지? 영국의 역사는 어떤지~ 알아보면 좋을 거 같네요.



이탈리아에 이어 프랑스까지 망신을 당한 마왕과 부하들.

이번 영국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무한 캡슐을 갖고 있는 한이와 단이, 그리고 피니.

마왕의 부하들을 무찌르고 영국의 역사와 함께, 영국 곳곳을 잘 누비고 다닐 수 있을까요?

고고!!! 영국으로!!!



잠자리 들기 전~ "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3: 영국" 을 펼칩니다.

자기 전 다 읽지는 못하니~ 궁금함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펼치네요

예서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바로 "빅 벤"

이 빅 벤을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접했거든요~

그래서 자기도 이거 봤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타워(빅 벤)은 영국 런던 국회 의사당 북쪽 끝에 위치하고,

96m 높이의 시계탑이에요. 1859년에 세워진 아주 오래 된 시계탑이랍니다.

엘리자베스 타워라는 이름이 공식적인 명칭이지만,

우리는 흔히 빅 벤이라고 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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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왕이 있는 나라에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왕의 자리였는데~

돌아가신 후 찰스 3세가 왕위를 이어 받았답니다.

입헌군주제인 영국에 대해서 영국의 역사와 왕실에 대해서 설명 또한 자세히 나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영국 여행 가기 전~ 빅벤에 대해서 알고 가도 좋겠죠~



영국의 수도는 런던~ 영어를 언어로 사용하고, 화폐단위는 파운드랍니다.

국기는 유니언 잭 또는 유니언 기라고 불리고요.

매년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영국. 빅 벤, 버킹엄 국전 같은 역사적인 건축물도 있고요.

대영 박물관, 그리고 다양한 축제.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어가 있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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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이면 개학~ 그래서 어제 오늘은 돌봄교실에 가지 않겠다고 한 녀석은

아침부터 모닝빵과 함께~ 어제 다 읽지 못한 무한의 계단을 읽네요.

너는 여유로운 아침을~ 이 엄마는 바쁜 아침을 ^^

저도 이렇게 책 읽으며, 기분 좋게 맛있는 거 먹으며 아침을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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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좋아하는 축구에 대해서 나오니, 호기심 가득 책을 넘겨봅니다.

프리미어 리그는 잘 모르지만, 그림만 봐도 오~ 축구다!!!

프리미어 리그란 4부로 구성된 잉글랜드 프로 축구 리그 가운데 1부 리그래요.

유명한 선수들도 많고, 세계 4대 축구 리그로 꼽힌다고 하네요.

영국 가서~ 축구 경기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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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맛보기.

무한의 계단 세계여행과 함께 세계 곳곳을 누벼봅니다.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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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 천사표 집사 아빠의 현실 육멍일기 ㅣ 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1
모카밀크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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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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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찾아봤습니다.

유튜브 167만 구독자 모카우유 ^^

캐나다에서 태어나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모카랑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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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카는 2011년생 폼피츠고요.

사랑스러운 흰둥이 모카보다 덩치가 큰 동생 우유는 2016년생 사모예드랍니다.

모카는 성별이 남자, 우유는 성별이 여자랍니다.

책으로 처음 접했을 때는 이 귀여움둥이 모카랑 우유가 비슷한 나이겠지 생각했는데~

2011년생과 2016년생이라니~

댕댕이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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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랑 우유의 재미난 일상기를 담은 "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모카랑 우유의 사진 속 모습만 봐도~

우리 칸이가 생각나더라고요. 귀요미 시절부터~ 지금 봐도 아직 아가 같은 모습의 우리집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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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오면~ 헬리콥터 꼬리가 막 흔들흔들~

어느 날은 종일~ 사람처럼 자고 있지를 않나.

뭔가 잘못을 하고 이름을 부르면 아니라는 듯 고개를 갸우뚱~

반려견과 함께해서 힘든 것도 있겠지만, 그 보다 행복함이 많답니다.

그리고, 어떻게 잘 키우고 살아야겠다 하는 책임감도 커지고요

모카랑 우유가 함께 사는 가족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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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와 우유의 일상의 사진과 글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꼭 알아야 할 것 또한 책에 기록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셔요.





우리 카니는 푸들 특성상 쓸개골 탈구가 많이 된다 그런 걸 병원에서 자주 들었어요.

소형견에 주로 나타나며, 무릎뼈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빠지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되면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형이 생기고, 통증이 엄청 심해서~ 잘 걷지도 뭐해요.

소형견을 키우는 반려견 가족이라면 알아두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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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잘 알아요.

특히나 우리 칸이는 201호 가족이 계단 올라갈 때 발 소리를 알아서~

엄청 짖어요 ^^ 칸이도 잘 알고 있답니다.

모카랑 우유의 표정만 봐도~ 행복함이 느껴져요.

모카우유 집사님이 얼마나~ 애정을 갖고 함께하는지 알 거 같아요.




짬짬히 우리 귀요운 칸이도~ ㅎㅎ

모카우유처럼~~ 개린이 칸이도~ 똥꼬발랄~

늘 행복을 주는 우리 가족이랍니다.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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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네 ㅣ 100마리 고양이네
후루사와 다쓰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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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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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아빠, 엄마 고양이를 시작으로~

형, 누나, 그리도 다양한 이름의 고양이 가족 100마리랍니다.

가위, 바위, 보, 쌀, 명, 빵, 호잇, 꾸꾸, 뛰뛰. 이름이 다양하죠.

엄마, 아빠는 이 이름 다 기억하겠죠? ^^



"얘들아 잘 잤니?"

오늘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놀어 가는 날!!

치카치카 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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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100마리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기 위해서 세수도 하고, 이도 닦습니다.

고양이 100마리의 행동도 다 틀려요~

화장실에 있는 고양이, 털을 말리는 고양이, 세수를 열심히 하는 고양이, 분주한 아침이네요.

이 중에서 이를 닦지 않고 주먹밥을 먹는 냠냠이가 보이네요.

냠냠이 찾아보는 즐거움까지!!!!

어디 어디 냠냠이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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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오늘은 돌봄교실에 가지 않겠다며~

아주 편안하고, 여유 있는 아침을 보내는 초딩이.

즐겁게 어떤 미션의 고양이를 찾는지~ 찾고 있어요.



옷도 갈아입고, 아침밥도 먹고요.

자 이제 출발할까요?

노랑이는 바나나를 잔뜩 챙겼대요. 바나나 엄청 좋아하나 봐요.

노랑이 가방에 바나나가 가득입니다. 누가 노랑인지도 찾아볼까요~

100마리 고양이 가족은 전철을 타고 갑니다.

사이좋게 책도 읽고요.

중간에 다른 기차로 갈아타야 하나 봐요~

배부르냐 역에서 쑥쑥 자라냥 역으로.

고양이 엄마, 아빠는 정신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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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도착. 할머니, 할아버지 댁은 가까워서~ 이제 다 같이 걸어갑니다.

대가족을 맞아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여기서 또 어떤 일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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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나 되는 고양이들.

각각의 특성에 맞게 이름이 지어진 거 같아요.

리본을 좋아하는 리본이, 자동차를 좋아하는 뛰뛰, 빵빵이

피리를 좋아하는 피리. 운동을 좋아하는 씩씩이와 튼튼이.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재미있는 고양이의 행동도 보게 되네요.




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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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 이호철의 교실 혁명 ㅣ 살아있는 교육 47
이호철 지음 / 보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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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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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어디에서나 전자 매체에 묻혀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 가운에 휴대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우리 막둥이도 ㅠㅠㅠㅠ 휴대폰은 좀 멀리 하면서~

"숙제" 가 재미있게 다가 왔으면 좋겠다 싶어 이 책을 읽어봤습니다.

이 책에 있는 활동은 몇 가기 보기일 뿐~

아이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것을 계속 찾아보며 함께하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은 저학년..

예서의 담임선생님께서 내 주시는 요즘 숙제는.

책 한 권 30분 이상 읽기와 구구단 꾸준히 외워오기.

뭐 이 또한~ 다행히도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하는 예서. 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학교 숙제가 좀 더 힘들 수 있고,

거기에 학원 숙제 영어, 수학... 생각만 해도~ 숙제를 줄여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숙제라는 단어만 들어도 재미없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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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붙어 앉아 책을 들고 있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니.

아이들은 대부분 "숙제" 하면 싫어해요.

엄마가 집에서 "숙제 다 했니?" 말만 들어도 표정이 싹 바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신나게~ 숙제를 할 수 있을까?

큰아이가 2학년쯤. 그때 영어학원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간 적이 있어요.

근데 숙제가 엄청 많다는 것을 듣고 잠시 보류.

함께 테스트 받으러 갔던 친구는 다니기로 했는데~

영어 숙제한다고 매번 12시를 넘어서 잠을 자더라고요.

잠도 부족한 아이들~

점수 따기 위해서 성적 올리기 위해서 하는 숙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창조성을 살리며, 재미있게 숙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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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팔씨름 대회!!!

"예서야 팔씨름 알아? 해봤어?" 물어보니,

해봤다며~ 빨리 하자고 합니다.

둘이서 손을 맞대고, 힘 주지 마, 힘 주지 마. 이때부터 웃음보 터짐.

크크크, 하하하, 껄껄껄.

"시작하면 힘주는거야"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오른쪽, 왼쪽 바꿔가면서~

팔씨름 대회에서, 이번에는 허벅지 씨름까지 ^^

별거 아닌듯 하지만, 체육활동까지 이어지고,

많이 웃으니, 엔돌핀 방출.. 행복감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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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되면, 동네 곳곳에 피었던 봉숭아꽃.

지금은 씨앗을 뿌리지 않는 이상 많이 보이지 않네요.

예서가 7살까지는 봉숭아꽃 따다가, 빻아서 손톱, 발톱에 물들여줬었어요.

쨍한 색감이~ 참 예뻤는데.. 올해는 어찌하다 보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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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별로~ 재미있는 숙제.

식구들 발도 본 떠서~ 이름도 쓰고, 발 생김새도 적어보고요.

버들피리로 피리처럼 불어보고요.

예쁜 돌도 주워와서 예쁘게 꾸며보기도 하고요.

함부로 버린 쓰레기도 함께 줍고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도와드리고, 밥도 직접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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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좋아하는 아이가 과연 있을까요? 없을 거예요.

저는 학교 다닐 때 깜지~ ^^ 너무 싫었어요.

요즘은 학교에서 많은 숙제를 내주진 않는거 같아요.

꼭 해야 할 것들만 숙제로 내주시지만,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 숙제를 하지요.

이런 숙제 말고, 아이들이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숙제.

직접 해봄으로써 배움이 더 큰 숙제.

이런 숙제를 온 가족이 함께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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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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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알파벳 쓰기 - 26개 알파벳, 한 권으로 완성하는
황인영 지음 / 맛있는Books(JRC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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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알파벳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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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무렵 화상영어를 시작.

체험단으로 먼저 해 보고, 쭉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지금까지도 주 2회 20분씩 하고 있어요.

다시 파닉스 부분을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요즘 다시 파닉스를 하고 있는 막둥이.

이제 좀 알 거 같은데~~

그런데 쓰기가 늘 걱정이었어요.

오랜 시간 했으면 쓰기도 될 거라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고요 ㅠㅠㅠㅠ



이제 알파벳 쓰기도 시작!!!!

26개 알파벳 한 권으로 완성하는!!!

회사에서 a4에 프린트물을 프린트 했었는데~

"맛있는 알파벳 쓰기" 한 권이면 재미있게 알파벳 쓰기도 잘 할 거 같아요.

때마침 방송에서 알파벳블럭스가 하고 있네요~

함께 보면서~ 아침 공부를 했습니다.



A 사운드를 외쳐가며.. 파닉스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어서 ^^

순서에 맞게 하나, 둘, 셋~ 씁니다.

혹시라도 쓰는 순서를 보고 싶다면 QR코드가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도움이 더 될 거예요.



처음 알파벳 쓰기를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알파벳을 올바르게 쓰면서 미로 찾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다고, 한 번에 알파벳 A,B 를 공부하네요.



듣기와 말하기는 화상영어로 한다면.

쓰기는 "맛있는 알파벳 쓰기" 와 함께 합니다!!

점점 발전하는 우리 막둥이!!! 지금은 순서에 맞춰서 쓰는 것만 집중하지만,

조금 더 지나면, 더 예쁘게 알파벳도 쓸 거 같아요.

스티커 붙이기까지 있어서~ 영어 단어도 말하면서 붙이니 더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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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알파벳을 정성스럽게 쓴 후, 테스트도 함 해봐야겠습니다.

재미있는 영어 공부 시간!!!

늘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재미있게 활용 할 수 있는 게 참 많죠.

영어 관련 교구도 꺼내서~ 함께 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영어 쓰기를 시작할까? 고민을 했던 찰라에 선택한 "맛있는 알파벳 쓰기"

알파벳 쓰기 시작합니다!




맛있는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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