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 다 찾으면 용치 1300 펭타와 하루 : 다 찾으면 용치
펭귄 비행기 제작소 지음 / 플레이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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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찾으면 용치 1300 :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는 늘 해도 재미 가득.

집중력 가득.

요거 한 권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예자매도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아요..

대딩, 고딩, 초딩~ 머리 식히며

잠시 집중하는 시간.

셋이 모여서 90개 찾는 건 순식간이죠.

동생들이 못 찾는 거 큰언니가 찾아주고요.





오늘 아침 등교 전에도 예서와 다른그림찾기 하고 왔는데.

30개, 40개는 이제 금방 찾습니다.

혼자서도 척척.

한두 개 남았을 때가 제일 고비에요.

왜 그때만 어디 숨었는지 안 보이는 걸까요~ ^^



내가 몇 개를 찾았는지 체크도 하고,

언제 풀었는지 날짜도 쓰고.




10월 초 캠핑 갈 때도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책을 챙겨 갔더랬죠.

5세 3명, 8세 2명 요렇게 함께한 아이들.

언니, 누나가 풀고 있으니 동생들도 얌전히 앉아서 같이 찾아봅니다.

8살 친구들은 집중해서 열심히 찾아서 동그라미 치기 바쁘고요.

펭타와 하루 시리즈 다음이 또 기대돼요!!!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요거 전부 다 찾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집니다!!!



황제펭귄 펭타와 하루의 세 번째 모험을 다룬 다름그림찾기.

이번에는 1300개나 되는 다른 그림이 곳곳에 있어요.

열심히 찾아볼까요!!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 기억력 향상은 기본!!!!!!!!

세 번째 모험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특징적인 모습과 문화를 배울 수 있어요.

나라 이름도 알게 되고, 이 곳에 어떤 유물이 있는지 찾아 보는 재미도.

이 나라는 어디였더라~ 궁금해지니 직접 검색까지 하는 예자매.

요즘 저녁시간~ 우리집 모습이에요.

상 하나 펴고, 색연필 하나씩 들고 ^^



아이랑 뭐 하고 놀까? 늘 고민하죠.

휴대폰, 패드만 들고 있게 할 순 없고.

너무 공부만 하면 힘들어 하고.

이럴 때 다른그림찾기 놀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니까~

머리도 식힐 겸 온 가족 모여서 같이 해요.

우리 부모님들에게는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선물 드려도 좋겠죠.

기억력 향상에 진심 도움이 됩니다!!!!

다 찾으면 용치 1300 : 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플레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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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와 블루의 아주 멋진 날 동화향기 17
정혜진 지음, 원정민 그림 / 좋은꿈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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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야기의 주인공.

어느 날은 엄마가 주인공,

어느 날은 예서의 이름이 들어가서 예서가 주인공.

누구나 이야기 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지요.

이상하게도, 그런 이야기에 더 빠지게 됩니다.

귀를 더더 쫑긋 세우고요.

주변에 있는 이야기를 모아 동화집으로 담은

정혜진 동화집 핑크와 블루의 아주 멋진 날

어린이와 벗하며 쓴 7가지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또한 초등 교과 연계로 초등 3,4,5학년이 읽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핑크와 블루의 아주 멋진 날

청산도 토끼섬에는 우리 집 한 채뿐입니다.

엄마와 나만 살고 있는 아주 작은 섬이에요.

어느 날 모래밭을 뛰어가는데, 반쯤 묻혀 퍼덕거리는 것이 보였어요..

달려가 보니 어미 새는 없고, 날개를 다친 아기 새였습니다.

날개를 다친 아기 새 이름을 블루라고 지어줬어요.

핑크는 이 새를 키우고 싶었지만, 엄마는 새는 하늘을 맘껏 날아야 한다고 하죠..

블루는 상처가 낫고 용감하게 날아갈 때까지 돌봐주기로 합니다.




핑크는 블루의 행복을 위해 한참 고민에 빠졌어요.

방송국에 편지를 써보기로 했답니다.



방송국에서 편지를 보낸 며칠 뒤 아저씨 두 분이 왔어요.

한 분은 카메라를 들고 오셨고, 한 분은 모자를 꾹 눌러쓰고 오셨죠.

방송국에 편지를 보고 오신 두 분 중 한 분은????

왜 핑크와 엄마가 이 섬에 살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핑크가 태어나기 전 핑크의 아빠는 교통사고가 났어요.

병원차에 치여서 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 병원으로 아빠를 데리고 갔다는군요.

자기 병원에 나쁜 소문이 돌면 안 되니까,

아무도 모르게 아빠를 치료했나 봐요. 가족도 모르게 말이죠.

그렇게 아빠가 어떻게 된 지도 모른 체,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정신까지 이상해지고요..




방송국에 보낸 편지 한 통으로,

블루도 블루의 친구와 가족을 만날 수 있고,

핑크 또한 아빠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아주 기쁘고도 멋진 날.

블루와 우리가 가족을 찾게 되었어요.

예서랑 읽으면서 블루도, 핑크도 가족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생각했어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내용이라 기분도 좋았답니다.

다음에는 어떤 부분을 읽어볼까?



좋은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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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기념일 샌드위치 -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 소담주니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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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기념일 샌드위치

한참 예원 예지가 유딩 초등학생 시절.

"꿈빛 파티시엘" 만화가 방송 중일 때~

그때 더 함께 읽었던 책...

이 때 파티시엘이 되겠다고 했던 녀석들이었어요.




예서랑 함께 보고 있으니~ 지나가던 예원이는.

나는 이 책이 전집으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그때 한참 도서관에서 빌려봤었거든요. ^^

루루와 라라의 기념일 샌드위치.

평범해서 심심한 날

한겨울이 지났어도 아직은 쌀쌀한 이른 봄날의 숲속

숲속 놀이공원은 조용했어요.

뭔가 설레는 일이 가득하고 재미가 있으면 좋겠는데.

너무도 심심한 나날. 따분하기도 했죠.

오늘처럼 평범해서 심심한 날을 과자에 비유하면?

동물 친구들은 과자가 아니라 딱 "얇은 식빵" 같은 날이라고 말하네요.

식빵은 매일 먹으니까 평범한 날에 잘 어울리는 것 같지만. 특별하지 않은 뭔가 부족한 느낌.

루루와 라라는 식빵으로 특별한 것을 만들기로 하죠..

뭐가 나올지~




며칠 전 캠핑 가기 전 예지와 예서가 머핀을 만들었어요.

그때 예서가 버터를 열심 까던 모습이 생각나는 페이지.

무염버터, 슈거파우더만 있으면 플레인 버터크림이 완성 되죠.

버터를 냉장고에서 꺼내 부드러워질 때까지 기다렸다,

부드러워지면 버터를 볼에 넣고 베이킹 주걱으로 매끄러워 질 때까지 잘 저어 줍니다.

그리고, 슈거파우더를 넣고 전체가 하얗게 될 때까지 거품기로 섞기..

진짜 팔이 아플 텐데 ^^




초코크림과, 밀크 크림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루루와 라라의 기념일 샌드위치" 를 보며 따라 해봐요.

식빵의 변신은 끝이 없다.

잼만 발라서 먹으면 되나 싶었지만,

카나페처럼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샌드위치 케이크까지 만들 수도 있어요.

평범한 날과 느낌이 비슷한 식빵의 변신!!!!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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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기념일 샌드위치 -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 소담주니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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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여아들이 특히 좋아할꺼 같아요. 아이와 함께 식빵 활용해서 같이 만들어 보는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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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일도 인간관계도 버거운 당신에게
김민성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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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나는 지금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두 가지를 깨닫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첫째,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둘째,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글쓴이는 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무용을 전공했으나,

새로운 삶에 도전 지금은 쇼호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

심리학 공부를 병행해서 고객의 니즈와 소비 심리를 연구하고,

소비 프로파일링을 만들어 활약 중이다.

그런 그가, 돈 없고 백 없어도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늘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한다.

나도 비싼 레슨을 받았더라면, 좋은 선생님 라인이 있었으면

내 실력이 부족한 이유를 집이 잘 살지 못하는 것으로 돌렸다.

그리고 동창생들은 예술을 하는 친구들이라 잘 사는 부자들이 많았다고.

학교 수업을 마치고 종종 술자리 모임을 가더라도,

비슷하게 돈을 낼 수 없으니 그들도 글쓴이도 부담으로 돌아왔고.

"나는 술 안 좋아해서 먼저 갈게" 집에 일찍 돌아온 게.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친구들처럼 술모임을 하지 않고 일찍 왔던 그는

다음날 아침 수업 시간에 일찍 오고, 성적도 좋아지고.

시간을 아주 잘 활용했던 터인가.

돈도 백도 없는 내가 성공하려면 시간에 목숨 걸고 몰두해야 한다는 것을.

어느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도 더 꺾이는 우리의 마음.

지금 이 순간 포기한다면, 내 능력의 10%도 발휘 못하는 것이고.

모든 것을 희망적으로 여기며 포기하지 않는다면 120% 이상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저도 이렇게 믿어요. 노력한 만큼.....

일도 인간관계도 버거운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떠오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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