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회화천사 : 전치사/접속사/조동사/의문문 - 기초생활영어회화 1004표현으로 익히는 생활영어 (무료강의, 원어민 MP3 제공)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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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회화천사

 엄마표영어로, 기초문법으로도 딱!!!


영어회화, 문법은 아무리 공부를 하고  또 하고 해도 어려운거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생황영어. 6시간에 끝낸다.

빠른 시간안에 제 머리속으로 흡수 할 수 있다는 말일듯 해요.

책으로 전달하는것은 한계가 있기에~

이 책에는 무료강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함께 찾아서 듣고 풀어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넘어가라.

한 번 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야 말로 정말 그렇습니다.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영작하라.

평소에 하는 모든 말을 이용해서 영어로 만들어 봅니다.

아~ 영작의 세계는 너무 어렵지 말입니다 ㅠㅠ


영영사전을 활용하라.

우리집에선 항시 책상위에 사전을 꺼내둡니다.

세이펜 연동되는 사전도 함께요.


모르면 물어보라.

모르는건 창피핸 게 아닙니다.

모르면 바로바로 물어보는 습관을.

 

패턴을 연습 해보기.

최대한 빠르게 왼쪽의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해보기.

저도 빛의 속도로~ ㅎ 빠르게 말해봤답니다.

중1 딸래미와 함께하는데~

딸 아이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요즘 학교에서 배우고 있던 단원인듯 싶습니다.


너는 행복하니?

ㅎㅎㅎ 전  Do you happy? 했답니다.

딸램은 Are you happy? 라고 알려주네요. ^^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ㅠㅠ

한국어와 영어는 다른 구조이기에 저와 같은 상황이 발생 하기도 한답니다.

기초가 튼튼하게...

 

 

직접 영작도 해봤답니다.

모르는건 ~ 패스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또 틀린 답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영어공부는 끝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언어가 아니기에

더 파고 들고 파고 들어서~

쉽게 영어회화, 영작 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으니.

학교에서 배우는 문법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이렇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으니.

영어가 술술 나오는 그 날까지~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미드영어가 있던데. 미국 드라마, 혹은 애니메이션 보면서 영어의 귀가 뻥 뚫리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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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비룡소 클래식 9
제임스 놀스 지음, 루이스 리드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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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책을 보자마자 두께에 놀랐답니다.

아서왕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니.

청소년들이 읽기에 아주 좋았던 아서왕.


아서왕 하면 생각나는게 캐멀롯과 원탁의 기사들입니다.

아마도 다들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둥근 탁자 ^^



중세 유럽시대. 정말 실존 인물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켈트족의 아서왕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풀어냈습니다.



책속에는 아서왕과 기사달의 전투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칼을 뽑아들고 용감하게 싸우러 나가는 기사들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 어디 만화에서간 들어본거 같은데.

아서왕 속 전설의 검입니다. 이 검을 뽑아 든 아서왕....



페이지 수가 많긴 하답니다. 한번 만 읽고 냅둘 책이 아니라~

전갱과 모험  가득한 이야기를 또 읽어 보면 더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

이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추천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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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회의 더하기 - 우리도 한 표, 선생님도 한 표 천천히 읽는 책 14
이영근 지음, 조혜령 그림 / 현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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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회의+더하기


​학기 초에 대부분 학교 학습에서는 회장과 부회장 선거를 한답니다.

학급이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해결 하기 위해서

학생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결정을 하게 된답니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가지고,

학급회의를 어떻게 하면 학생들 스스로 회의를 하고 결정을 잘 할 수 있을지 방법이 잘 나와있답니다.

임원이 되면,

은근 이런 회의가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말 잘 하는 아이들일지라도 회의는 어렵기만 합니다.

또한 친구들의 의견이 다 다르다보면~ 어떻게 결정을 지어야 할지 갑갑하기도 합니다.


민주시민의 자세.

이렇게 학교에서부터 어린 나이에서부터도 배우고 자란답니다.

더 의젓한 어른으로 자라는 길.



학교에서 일어날 문제들이 20가지가 예시로 나와있답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일어날 일들이 가득하지요~

학급회의를 이런 문제가 생겼을 경우 스스로  학생들끼리 어떻게 참여를 해서 풀어나갈지

읽어봄으로써 회의진행 방법도 익히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들이 다 다르다는것도 알 수 있을것입니다.

 

 

 

학교에서 청소 혹은 급식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자기 자리 주변은 어떻게 해야할지?

이걸 아침에, 아니면 밥 먹고 조금은 놀고 싶은데 점심에?

다양한 의견들이 나온답니다.


조금은 더 좋은 방법으로  또는 다수결원칙에 따라~ 많은 수가 나온 방법으로.

아이들 스스로도 이렇게 잘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아직은 미완성 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지만.

어찌보면 어른들보다 때묻지 않아서 통통 튀며 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 과정속에서 회의를 왜 해야하는지?

회의를 통해서 얻어지게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민주시민의 자라는  길 학교에서부터 아이들 스스로 직접 참여 해보고 직접 해보는게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다양한 의견속에서 결과가 정해지고, 그러면서 민주시민의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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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럽게, 도시락부 살림 YA 시리즈
범유진 지음 / 살림Friends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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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럽게, 도시락부


무언가 맛있는 점신시간이 기다려질 책인거 같습니다.

도시락 생각하면 학창시절,  혹은 요즘 사무실에서도 도시락을 많이 먹는답니다.

반찬 가지수는 몇 가지 않되지만, 그래도 옹기종기 모여서 먹는 시간이 기다려질것입니다.

차례를 보면,

말 그대로 도시락의 다양한 모습이 나온답니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떻게 풀어질지~

 

 

시청에서  급식 지원에서 떨어졌다는 연락.

하필 구성원 중 스무살 성인이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로 떨어진 경우가  정말로 있을꺼 같습니다.

스무살이 암만 성인이여도~ 이런 지원이 꼭 필요한 집들이 있을텐데 말입니다.


갑자기  지원을 받았다 생각하니.

제가 어릴때 생각납니다.

저희 친정아버지가 제가 6살쯤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남동생과 저를 키우시며 열심 일하셨습니다.

다행히 동사무소에서 모자보호가정이라 해서 쌀을 지원 해주었답니다.

그게 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친구들처럼 도시락 속 모습이 화려하진 않았던 국민학교(초등학교)시절이였습니다.

김치는 언제나 꼬박꼬박 또 다른 반찬. ㅎ 햄 반찬 있는 친구들이 참 부러웠다지요. ㅎㅎ

그래서 제가 지금 ㅎㅎ 햄을 그렇게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시락부 알아?

정말 그런 도시락부가 있을까요?

이런 동아리가 생겨서 도시락도 연구 하고, 맛있게 먹기도 하고~ 그러면 참 좋겠습니다.

 

 

이 책 속 주인공들은 하나 같이~ 힘들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을것입니다.

그것을 도시락과 관련되어 표현을 했겠지요.

지금은 급식이란것으로 도시락 쌀일이 소풍 가는일이 아니면~  도시락 챙길이 없겠지만.

이 책을 보니 제가 어릴적 어머니께서 싸주시던 도시락이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도 극중 아이들처럼 힘든 청소년기가 있었을테고.

또한 잘 극복하고. 이렇게 재미나게 보내고 있으니까요. ^^


함께 모여 먹는 도시락부~ 정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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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잇다
소재원 지음 / 네오픽션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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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잇다


서수철

일흔둘,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은 만큼  누군가는 당연한 병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치매.

"치매 초기입니다"


아버지는 치매라는 사실을 알고 모든것을 정리하는 데 일주일 걸렸다.

땅이며, 집이며, 갖고 있는 돈이며.

나이가 먹고 당연한것을 받아들이는 아버지. 아들에게 남겨 줄 것을 정리 한다.

 

 

"나 여보.. 나 말이야..  나 말이지.. 치매라네"

고운 아내의 모습도 기억못할까 걱정하는 아버지.

먼저 죽은 아내의 산소에서.

"사랑허이. 살아서는 그토록 부끄럼 타서 하지 못한 말이었는데 말이지..

.

.

재가 자네와 낳은 민수를 기억 못하면 어떡하지?"

 

 

그렇다 자나깨나 다 큰 아들 걱정인 아버지.

내가 아픈것보다도 다 커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다 큰 아들이 걱정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그 깊은 마음과 생각을 알까?

언젠가는 깨닫겠지만, 아버지늬 그 드넓은 마음을 알까 싶다.


서민수.

오랫동안 근무 했던 곳에 명예퇴직을 당했다.

아마 우리 주변에 있을 상황인듯 싶다.

여행에서 돌아 온 서민수에게 아내는 보듬어 주기 보다는,

"무책임하게 그만둬버리면 어떻게 해"

언제나 돈돈돈 하던 아내. 남편의 무게를 알고 있을까 싶다.

나도 일을 하다보니, 남자들이 많은 직장이다. 그들의 무게가 보인다.

똑같이 우리 회사에서도 권고사직과 명예퇴직을 강요하며 버티는 그들을 볼때 서민수씨가 보인다.


이런 아들을 언제나 걱정하는 아버지. 아들이 잘 되라고, 아들이 바르게 크라고 아버지는 언제나 아들 걱정이다.

나이가 먹고, 내 몸이 아픈데도 말이다.



기억을 점점 잃어 가고, 내 이름도 모를때쯤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까?

오랜만에 눈물을 많이 흘리며 읽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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