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컬러홀릭 팝 데스크 캘린더 (탁상달력) 2022 컬러홀릭 캘린더
컬러홀릭 디자인스튜디오 지음 / 컬러홀릭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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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때도 달력을 준비해서 생일이며 제사를 미리 표시 해두곤 했어요.

그때는 뭐 보험회사에서 준 달력으로.

보험회사에서 받은 달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전년도 11월부터 쓸 수 있어서.

미리 달력을 내년것으로 교체 할 수 있다는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족 경조사 등등을 표시하는 달력은 그냥 얻은 달력 사용하면서,

예자매 책상에 놓을 달력은 예쁜것으로 구매를 ㅎㅎㅎ

우리가족 경조사며, 예약날짜 등등 적어 둘때 사용 할 달력도 산뜻한것을 준비하자 마음 먹었답니다.

눈에 팍팍 띄는 달력으로!!!



팬톤컬러의 형광 잉크와 파스텔 잉크를 사용한 "2022 컬러홀릭 팝 데스크 캘린더"

한 눈에 들어오는 형광 컬러... 달력이 한 눈에 들어오니 저에게 물어보지 않고,

알아서 무슨 계획이 있나 찾아 보겠죠.

"2022 컬러홀릭 팝 데스크 캘린더" 도 2021년 11월 부터 있어요. 야호!!!!

지금부터 바로 교체 해야겠습니다.

온가족 볼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우리집 식탁 위에!!!










전면과 후면 모두 캘린더를 사용 할 수 있어요.

전면은 멀리서도 날짜를 확인 가능하게 큰 글씨로 디자인 되어있고,

후면은 캘린더 기능과 함께 충분한 메모까지 가능하게.

아마도 저는 후면쪽 캘린더를 더 많이 사용할거 같아요 ^^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총 14개월분의 캘린더가 있지요~

예전에는 1월부터 달력이 표시되어서 해가 넘기면 사용하게 되었는데,

요즘은 미리 두달치가 표시 되어있어서 더 쓸모가 있어요.



화려한 컬러와 멋진 디자인,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2022 컬러홀릭 팝 데스크 캘린더"

저처럼 달력을 슬슬 준비하는 분이라면 달력 추천합니다!!!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색감, 일자마다 칸이 커서 메모하기도 좋고요.

해가 바뀌지 않더라도 미리 사용 할 수 있는 장점!!!!

달력에 필기감 뭔 상관이랴 하겠지만,

필기감도 참 중요해요. 달력이 별로라면 볼펜을 전 사용감 좋은걸 사용하는데.

이 달력은 170g 두꺼운 최고급 무코팅 무광택 종이를 사용해서 부드럽고~ 글씨를 쓸때 필기감도 좋네요.

대체휴일도 표시 되어있고, 내년 20대 대통령선거도 표시 되어있네요.

새해가 되면 그 해에 몇 번을 쉬는가 제일 먼저 보자나요 ^^

생일, 제사 표시도 완료!!!

12월에는 영유아 검사와 안과 정기검사도 있기에. 미리 달력에 표시 완료.

2월달에는 작년에 무릎연고 수술한 신랑 병원 예약일이 있으니 표시 완료..

달력 활용도 짱이죠!!!!!





유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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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대세이 - 7090 사이에 껴 버린 80세대 젊은 꼰대, 낀대를 위한 에세이
김정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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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0 사이에 껴 버린 80세대 젋은 꼰대

낀대를 위한 에세이.

낀대세이

79년생... 70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앞자리가 다르니 80이라 하기도 참 그런~

그런데 80 친구들이 더 많은 나..

읽다 보면서, 공감하는 내용이 더 많았어요.

삐삐,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 등등





끼어있는 세대라는 의미로 낀대라고도 불리는 70년 대생과 90년 대생의 사이에 껴 버린 젊은 꼰대.

80년생, 81년생 ㅎㅎ 신랑과 남동생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완전 나처럼 공감하면서 볼 거 같아요.

디지털과 아날로그, 온라인과 오프라인, 본캐와 부캐, 공교육과 사교육 두 진영의 기압 차가 만드는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으려 아등바등 한 세대.

80년 대생 낀대는 위로는 70년대 기성세대, 아래로는 90년대 신세대가 있습니다.

나름 신세대라고 생각했는데.. 낀대라니 ㅠㅠ

요즘 세대는 높은 연봉보다 확실한 퇴근 시간을 보장하는 회사를 선호합니다.

허허~ 나도 그런데.. 그럼 나는 신세대이려나~ 연봉도 중요하겠지만, 나는 나의 삶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퇴근시간은 칼같이 지킵니다. 눈치 쪼금 보겠지만. 무조건 칼퇴 ^^

이메일, 인터넷.

파란색 화면에 채팅을 하고. 기억이 납니다.

큰마음 먹고 어머니께서 저와 동생에게 사주셨던 컴퓨터

매일 ㅎㅎ 페르시안왕자 게임을 하고.

천리안, 하이텔 등등이 나오면서 채팅을 하고, 동호회를 가입하고 했었는데.

한번 지으면 바꾸기 힘든 이메일 계정도 창의력 부족보다는 그냥 스누피가 좋아서 스누피로 했던 기억이.

지금 천리안 그 계정을 찾고 싶네요..

나름 멋 부릴 줄 아는 친구들이 입던 브랜드

닉스, 스톰, 리바이스, 라코스테 등등

저도 그중 몇몇 브랜드 제품을 샀던 거 같네요.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도 하고 ^^ 그 시절 추억이 떠오릅니다.





낀대세이를 읽으면서, 나는 이 낀대는 아닌 거 같고, 마음은 90년대 같은데~ 생각을 했어요.

물론 온니 90년 대생 마음은 아니겠지만요.

읽으면서 추억하게 되고, 어머 나도 이런가? 생각하게 되고.

즐겁게 낀대세이를 읽었답니다.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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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대세이 - 7090 사이에 껴 버린 80세대 젊은 꼰대, 낀대를 위한 에세이
김정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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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를 살아왔기에 더욱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90년대생처럼 저 칼퇴 엄청 좋아합니다 ^^
어느대 내가 낀대에 들어서있지만, 마음은 신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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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이 되어주개! - 강아지 키우기 가이드북, 올해의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아덴 무어 지음, 윤영 옮김 / 예림당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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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이 되어주개!

강아지를 키우기 위한 가이드북.

반려견과 함께한 지 6년째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은 우리들.

그래서 읽어봤습니다..

우리 칸이가 함께하는 동안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요즘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이 참 많아요.

반려동물에 맞는 도서를 참고해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이론과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도움이 되는 게 더 많을 테니

지금까지 살면서 만난 모든 개들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개들 덕분에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개는 개답게. 가족 간의 계급이 필요하답니다.

개는 무리 지어 사는 동물이기에 집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고 싶어 해요.

부모님, 자녀들, 반려동물 이렇게.

다행히 우리 집 칸이도 어느 위치쯤 내가 있구나 하는 것은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종종 갸우뚱하는 행동을 취하는 개.

우리 집 칸이도 그래요.

왠지 우리의 말을 알아들은 거 같기도 하고, 때론 아닌 거 같다 생각도 들어요.

사람들이 화가 나거나, 싸우거나, 혹은 반려견을 혼내거나 할 때

반려견도 알아차린답니다. 눈치도 살살 보며, 눈 마주치기도 피하곤 해요. 고개도 푹 숙이고.

반려견과 함께하다 보면 정말 이런 것도 아는구나 하며 신기할 때가 많아요.



처음에 우리 집에 반려견을 함께하고자 할 때 숏다리 강아지를 원했습니다.

물론~ 우리 집에 온 반려견은 푸들 종이지만요. 정말 개들도 품종이 많아요.

생김새도 다 다르고, 행동하는 것도 다 다르고

우리나라에서는 털 빠짐이 덜한 푸들이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꼽슬털 때문에 털 빠짐이 눈에 보이지 않거든요.

처음에 숏다리 강아지를 원했지만 한눈에 반해버린 초코색의 우리 카니..



사람들과 함께 살기 때문에, 기본적인 훈련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람들이 다~ 개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조심.

사실, 친정어머니도 개를 좋아하진 않아요.

친정어머니는 넓은 마당에 한옥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셨는데. 그때는 집집마다 당연히 개가 몇 마리씩.

개는 집에서 키우는 게 아니고, 밖에서 키워야 한다고 하셔요 ^^



이 책을 보다 보니, 우리 멍멍이에게 뭔가 만들어 준게 없다 생각이 들었어요.

먹는 것도 그렇고. 우리 예자매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거 같아 선택한 책. "내 가족이 되어주개!"

우리 카니가 함께하는 그날까지~ 우린 한 가족!!!


예림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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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이 되어주개! - 강아지 키우기 가이드북, 올해의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아덴 무어 지음, 윤영 옮김 / 예림당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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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우리집. 아직도 모르는게 많았어요. 반려견과 함께 사는 동안~ 더더 잘 챙겨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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