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영어 낱말 사운드북
홀리 배시 지음, 마르타 캐브럴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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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영어 낱말 사운드북

어스본 (Usborne)에서 출판 된 사운드북.

시작 버튼을 누르고 그림을 누르면 엉어로..


새책이 오면 늘 궁금해 하는  30개월 그녀.

책이 도착하자마자 하는 방법 알려주니. 처음엔 시작버튼만 무한반복으로 눌러봅니다.

그리고선 그림,숫자,알파벳을 눌러보면서 이게 영어인지 뭔지도 모른체, 막 따라 말 해봅니다.

분명 무언가 말하는거 같긴한데~ ^^ 

 

꼭 필요한 필수 영단어 128개를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

4장의 앞 뒷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카드

모양, 알파벳과 기호, 학교에 가면, 이야기 속 낱말, 숫자, 알파벳, 학교 가는날, 미술 시간

노랑봉투에 카드를 보관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카드를 꺼내어서 옆면 틀에 끼우면 끝~

영차영차 이 녀석도 끼어보려고 애씁니다.


시작 버튼과 함께. 다양한 그림 글씨를 눌러보면 영어 발음을 들을 수 있지요.

흥얼흥얼 따라해보는 막둥이.

사운드북에 재미는 이 꼬맹이들에겐 눌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눌러볼때마다 다양한 소리가 나오거던요. 아마 소리로 반응하며 계속 눌러보는거 같아요.

 

 

손을 요리조리 움직여가며 눌러보느라 정신없죠~

요즘은 어릴때부터 영어를 많이 접하는거 같아요.

조금더 재미나게 즐겁게 평상시 놀이처럼 영어를 배워보면 어떨까 싶어요.

큰예자매들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ㅎㅎ 외국어를 조금씩 익혔던지라~

남의 나라 배우는것은 끝이 없으니 즐거움을 갖고~ 재미있게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우리 막둥이는 지금은 막 눌러보면서 신기해하겠지만, 조만간~ 똑바르게 영어 발음을 따라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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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에게 배우는 민주주의
박혁 지음, 김민지 그림 / 맹앤앵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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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에게 배우는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검색해보면,

민주주의 : 국민이 주인이 되어 국민을 위해 정치가 이루어지는 제도.

학생들도 학교에서 배우기에 더 잘 알꺼라 생각이 됩니다.


이솝에게 무얼 배울까?

이솝우화? 어렸을적 아니 일반적 동화책은 이솝우화로 많이 알려져서 읽혀지고 있습니다.

이솝에게서 배우는 민주주의라?



토끼와 거북이,

당나귀를 팔러 간 아버지와 아들

여우와 두루미

양치가와 늑대

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제목의 이솝우화가...

이솝우화 동화책을 통해서 교훈과 도덕적인부분을 배웠다면,,

이솝에게 배우는 민주주의 책을 통해서

제대로된 정치적인 의미와,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을 더 이끌어 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토끼와 거북이. 더디 가면 함께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한 토끼와 거북이는, 토끼는 발빠르고, 거북이는 참 느리지요.

하지면 토끼는 결승에서 지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로 알고 있을겁니다.

당연하게 토끼는 내가 이걸거라는 교만한 마음으로 조금 잠을 청했습니다.

잠에 빠진 토끼는 현실을 올바르게 볼 수 없었습니다. 교만때문에요.

우연하게 잤다 생각할 수 있지만, 토끼의 잠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었습니다.


교만으로 가득찬 절대권력을 막기 위해 아테네 사람들이 발명해 낸 것이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법 앞의 평등, 말할 자유.. 자유로운 토론과 동의.시민 누구라도 말이지요.

민주주의 말에는 느림이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생각곽 지혜를 모으느라 민주주의는 느립니다.

느림의 민주주의를 아테네 시민은 원했습니다. 똑똑한 지배자가 아니라, 시민 스스로 통치하는 민주주의.

 

 

 

토끼와 거북이속 거북이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 목적이였습니다.

느리긴 하지만, 그 안에서 기쁨과 행복이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었던거죠.

타인의 의견을 이해할 수 있고, 존중할 수 있고요. 느리다고 해서 게으른것이 아닙니다. 조금 더디게 갈 뿐이지요.

이야기 속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지만,

지금이라면, 내 옆에 토끼와 같은 존재가 있다면 깨워서 함께 민주주의를 실현해 가면 좋겠죠?

 

 

 

2.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누가 해야 하나요?


1852년 영국 버큰헤드호의 승무원들은 여자와 아이들을 먼저 탈출 시키고, 선장과 선원은 배와 함께 죽어갔다고 합니다.

갑자기 이 글을 보니, 왜 우리나라의 그 일이 생각날까요? 먼저 살기위해 누가 먼저 나왔었는지...

권력을 가진 이들이 특권만 누리려고만 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버큰헤드호의 권력을 가진 선장과 선원들이 먼저 내렸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는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쥐들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위해서 누가 해야하나 고민합니다.

자기들이 살 방법이기에 아주 좋은 방법임에도 해결을 할 수 없었습니다.

"책임의 부재" 책임을 질 쥐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요?

 

 

기원전 6세기경 그리스에 이솝이라는 노예가 살았습니다.

사모스 섬의 노예였다고 해방이 되었는데, 그 시대는 혼란과 변화가 가득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솝은 짧은 우화들로 풍자했다고 합니다.


이솝과 민주주의가 만나서, 민주주의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 딱딱하고 접하기 싫은 주제일 수도 있는데.

어릴적 이솝우화 이야기를 토대로, 민주주의를 달리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책입니다.

중딩 딸래미에게 권해주고싶었던 책. 어렵지 않으니 엄마아빠도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함께 토론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정치 어렵기도 하고, 나와는 별개의 단어라 생각하고 싶지도 않을겁니다. 특히나 학생들은.

지금부터라도 민주주의, 정치 접해보면서, 앞으로 내가 살 미래의 모습을 꿈꿔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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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 윤봉구 2 : 버킷리스트 - 제5회 스토리킹 수상작 후속작 복제인간 윤봉구 2
임은하 지음, 정용환 그림 / 비룡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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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 윤봉구 2 버킷리스트

복제인간 윤봉구에 이어 두번째 윤봉구.


작년 여름쯤 윤봉구를 만났다.

그 당시는 동물을 복제로 많이 하기에, 동물의 복제는 알고 있었지만,

사람을 복제하다. 소재가 참 신선했다.

그 사이 윤봉구는 얼마나 컷을까?

시리즈 책은 왠지 줄줄이 집에 만나게 되면 기분이 좋단말이지. 다음권이 또 기대되는게..

 

 

2017년 스토리킹 수상작을 받았던 복제인간 윤봉구.  두번째 버킷리스트를 들고 왔다.


복제동물들의 수명이 요즘은 더 늘어났을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수명이 짧다.

그래서 복제동물을 빗대어 복제인간 윤봉구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서준"

1권에서 의문의 쪽지를 보냈던 사람.

서준덕분에 윤봉구는 나는 왜 가짜냐며,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여러가지 고민을 갖게 만든다.

얼마살지 못할 인생.

나의 꿈을 이루어 가자!!!! 생각으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윤봉구.


1.내가 만든 짜장면을 손님에게 팔아 본다.

2.서울에서 가장 크고 손님이 많은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어본다.(주방견학)

3.엄마랑 형이랑 놀이공원에 간다.

4.죽기 전에 멋진 사랑을 해 본다.

5.유서를 쓴다.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목록. 버킷리스트. 멋진말일지 모르겠지만,

윤봉구에겐 이 어린 6학년아이에게. 그냥 봐도 일반 학생과 같은 복제인간이라고 생각도 않 드는데.

그런 아이에게 버킷리스트란게 멋진일일까? 생각해본다.

윤봉구는 그래도 이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이. 복제인간. 앞에 복제라는게 붙었을뿐이지.

엄마, 형,친구도 있고. 

나를 걱정해주고, 같이 울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함께하는 이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 인생이면 난 행복하지 않은가~ 내가 아무리 복제인간이어도.

 

 

 

윤봉구에게 복제동물도 일찍 죽었으니 너도 일찍 죽을꺼라고 했던 그 친구 서준.

서준에게도 비밀이 있었다. 윤봉구와 서준은 그 비밀을 공유하면서~ 더더 친해지게 되는데..

윤봉구의 버킷리스트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친구들과 서울에 가려는 계획까지 세운다.

끝까지 윤봉구의 버킷리스트를 성공 시킬지...

긍정에너지 윤봉구. 복제인간이여도 행복한 윤봉구.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있을까?

책을 읽는 아이들은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소재지만, 무서운 소재일수도.

점점 과학의 발달로 어디선가 과학실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것이니.

윤봉구의 버킷리스트 윤봉구의 인생 언제나 응원한다.

윤봉구~ 복제동물이 일찍 죽었다는거 너무 신경쓰지마. 넌 오래오래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할꺼야!!!

방학을 이용해서 밀렸던 책도 읽고, 1권도 다시 보고. 알찬 방학은 독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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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네버무어 1~2 세트 - 전2권 -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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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1, 네버무어 2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역시 예원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책의 책소개를 보면,

"이 새로운 시리즈는 마치 해리 포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해리포터라는 단어만 보거서 이 책을 권하면 왠지 재미나게 볼껏만 같았는데.

역시나~ 집중해서 쭉 한 자리에서 열심히 보는 예원이.

예원이는 해리포터보다는 타라덩컨 느낌이 더 났다고 합니다.

추리소설 못지 않게, 판타지 소설도 좋아하는 녀석.

상상력이 더 풍부해지는거겠죠?

 

 

책 표지도 우산을 쓰고 날아다니는듯 느낌을 준게~

현실과는 ㅎㅎ 떨어진 마법같은 느낌의 책일꺼 같다 생각이 듭니다.

해리포터속 마법 지팡이, 혹은 날아다니는 그 기분.

 

 

 

예원이는 등장인물을 먼저 꼭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야 소설의 전개를 이해하기 쉽다며.

생각보다 많은 등장인물로~ 솔직 이 엄마는 헤깔리기 시작..

그래도, 중요인물은 기억하며 함께 읽어봅니다.



원터시 공화국, 이븐타이드에 태어나는것은 불행하다 생각하는 원터시공화국 사람들.

저주 받은 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러면 그 해는 애를 낳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 ㅎ)

그 해에 태어난 아이들은 열한 살 생일날에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주인공 모리건 또한,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아이.

내가 11살에 죽을꺼야 라는것을 어렸을때부터 알고 있으며, 저주 받은 아이라라고 사람들이 말한다면 어떨까?

(이건 소설이니까. 휴~)


11살 모리건의 생일날. 축하를 위한 만찬인지~ 죽음을 위한 마지막 식사인지 모르겠지만.

모리건을 위한  생일 축하를 하게 됩니다.

그때 나타난~ 주피터 노스~  모리건을 네버무어로 데리고 가는데..

모리건이 주피터 노스를 따라가지 않았다면. 죽을 시간만 바라보고 있어야 했겠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판타지 소설을 보면서~ 현실과 계속 ㅎㅎㅎ 연관지어 생각을 하게 되네..)


주피터 노스를 따라 네버무어에 간 모리건은

듀칼리온이란 호텔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곳에서 지내면서.

이븐타이드 해에 태어난게 불행이 아니고, 나때문에 저주가 있었던게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

네머무어에서는 불법체류자인 모리건은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 원드러스 평가전을 치러야 합니다.

수백명의 아이들이 원드러스 평가전을 치뤄야 하는데 엄청 위험합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평가전을 치룬다면 어마한 특권이.

그림자 사냥단에서 아직도 목숨이 위태로움을 알기에 모리건은 평가전을 치릅니다.

어떻게 되었을지는~~ ^^

쭈욱 읽어 보시면 알듯합니다.


판타지소설은 끝까지 끝까지 한곳에서 계속 읽어야 제맛입니다.(제 생각)

궁금증이 계속 남기에.. 배고픈것도 잊게 만드는 네버무어 시리즈.

탁원한 선택으로 방학을 기분 좋게 시작한 예원이.

판타지 소설로 한층 더 성장 했어요...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분들이라면 네버무어 추천합니다.

해리포터와 비슷한 느낌도 들긴 하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모리건

판타지 소설을 읽거나, 영화를 보게 되면, 한동안은 여운이 남아서~

계속 생각을 하게 되고요. 나도 그렇게 해볼 수 있을까 하는 상상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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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 길벗스쿨 그림책 5
콘도우 아키 지음, 김언수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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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


따스한 색감의 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 책

저자는 콘도우 아키라는 분인데... 1997년 일본의 문구회사에서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어쩐지 어쩐지 하며.

왠지 어디서 본듯한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생각은 들었는데.

책에 대해서 검색하다보니 알게 되었네요.



오늘도 그림공부를 열심히 하는 막둥이.

그림 보며, "이불이불." "이건 뭐야" 점점 ㅎㅎ 물어보는게 많아집니다.

예서도 여기에 이불 있지~~

책에도 이불이 있네 하며~ 그림을 찬찬히 봅니다.

 

 

거즈로 된 동물 그림이 그려진 저 이불~ 예서의 이불이라지요.

갑자기 이불이 책을 보다보니 둘째 예지의 이불이 생각납니다. 정말 그 이불 없으면 안 될정도로 어딜 가나 함께였어요.

특정 이불은 아니고, 큰 수건~ 그 느낌을 참으로 좋아했었답니다.


날이 더워서 막둥이는 요즘 배에 이불을 덮어주면 하두 더워서 걷어찬다지요..


 

 

 

언덕 꼭대기 커다란 나무가 있는곳에서 안 쓰는 물건을 갖고 싶은 물건과 바꾸는걸 하고 있답니다.

작아진 신발을 다른 물건과 바꾸려 갖고 갔지요.

근데, 물건을 바꾸고 오는데 무언가 따라 오는 느낌이 듭니다.

하양색 때가 묻은~ 이불.

엄마는 지저분하다고 더럽다고 다시 갖다 놓으라고 하지요.

주인공은 깨끗이 세탁을 하고 말립니다.

나의 애착인형이 된 이불이.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지요.




포근한 이불 느낌이 좋아서, 혹은 까슬한 이불 느낌이 좋아서.

아이마다 다르긴 하지만. 꿀잠을 자게 해줄~ 그런 이불을 하나씩 갖고 있을거에요.

이불 냄새만 맡아도 기분 좋아지구요.

 

 

 

더위에 지친 요즘 아이들도 잠못 이룰때가 참 많죠.

이불이 아니여도, 아이들이 잠자리 들기전에 함께하는 인형, 이불, 물건들이 있을테고요.

나만의 기분 좋아지는 물건.

따듯한 내 친구 이불이처럼 그런 물건 하나 있으면 기분 좋아질꺼 같아요.


요즘 햇살이 너무 좋아서. 햇살에 뽀송하게 주말마다 이불을 말립니다.

그 느낌을 좋아하는 예자매. 덩달아 우리집 칸이 멍뭉이도 좋아한다지요.

잠이 더더 잘 들껏만 같은 각자의 애착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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