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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명리 공부 - 내 아이의 진짜 직성과 진로를 찾고 싶은
김학목.최은하 지음 / 판미동 / 2019년 1월
평점 :

엄마의 명리공부
우리의 사주에는 그 개개인마다의 성격, 기질, 건강, 적성, 인간관계에 대한것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요걸 어떻게 부모로써 알아주고, 진로 혹은 적성에 맞게끔 이끌어 줄지...
엄마의 명리공부를 읽으면서, 한번만 읽고선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어보기 위해서 시간도 좀 걸린거 같아요..
저 스스로 좀 이해가 안되기도 했고,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말이지요...
몇 차례 더 읽다 보면 엄마의 명리공부 덕분에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함께 더 깊게 대화를 해 볼 수 있을꺼 같다 생각했습니다.
엄마도 배울 수 있는 "명리" 처음 시작이 어렵지 몇 차례 읽다보면 우리 인생에도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명리라는게 한 순간에 뚝딱 완성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시간과 정보 나 스스로의 터득이 필요한데,,, 조금이라도 아이의 적성과 진로에 맞게끔 나온 책이니,,,
제가 읽어보면서 배워보겠습니다.!!!!!
한 시간에 끝내는 명리의 기초를 시작으로
상식에 도움이 되는 10천간과 12가지를 배우고,
우리 아이 태고난 재능을 놓치지 않기위해서 또 알아보고.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걸어간다는것을 배우게 되는 이 책...
한번 읽고선 이 책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그 어떤 부모나 내 자식이 잘 되고, 적성에 맞고, 행복한 일을 해주게끔 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번 더 읽어가면서 예자매의 사주도 제가 함 ^^ 이것저것 알아보고싶다 생각이..
책읅 읽다보면 그 페이지가 이해가 안되면 몇 번이고 읽는데,,,
이 책은 아직 그 수준까진 제가 안되네요. ㅠㅠㅠ 좀 더 집중해서 읽어봐야할꺼 같습니다.
가은맘과 하늘이의 대화로 시작하는 1부..
하늘이엄마가 사주를 보고 왔는데, 대학 진학을 물어본듯 합니다.
엄마는 이과, 하늘인 문과.. 그런데 철학관에서는 문과에 소질이 강하다고 했죠..
사주에는 세상의 모든 이치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내가 태어난 날과 시간으로 인해서 어떻게 개개인마다의 성격, 기질, 건강, 적성, 인간관계를 알 수 있는지는..
아직도 ^^ 궁금합니다.

자기자신과 오행의 관계를 보면 어느 하나 제각각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답니다.
그림만 봐도 나 하나만 중심으로해도 모든게 연관이 있고, 흘러 간다는것을 알 수 있죠.
오행의 관계를 살피면 그 사람의 성격, 적성, 직업 등 모든것이 어떻게 될 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읽어볼수록 신기합니다. ^^

예원예지예서의 생은 당연알지만, 태어난 시간에 헤깔려서 이 책을 읽기시작하면서
포스트잇에 써서 책앞에 붙여 놨답니다....
엄마 마음으론 이 책 한번 읽으면, 후다닥 풀이가 될 줄 알았거던요. ^^
나름 만세력 어플도 깔았는데, 몇 번 시도를 했는데 너무 어렵네요....
요건 다음에 제가 다시 책을 읽어보면서 해보는것으로... (시간이 좀 걸리지 싶어요. ㅠㅠ)

부모 욕심이 아이를 망칠 수 있다는것은 잘 알고 있지요..
너무 과한 욕심때문에 그런걸꺼라 생각합니다. 부모 뜻대로만 하려는 욕심이겠죠..
아이의 기질과 적성이 무엇이 맞는지도 모른체,,
부모가 되고싶어하는것을 자녀들에게 해보라고 할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통하지 않는 시대... 그러다가 정말 엇나갈 수도 있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것, 자기 스스로 이게 적성이 맞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것을 해야 행복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명문고 명문대 갔다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란걸...
정말 이 녀석은 적서엥 맞아서 명문고 명문대 갔지만.
부모님 뜻대로 움직이다가 잘못되는 경우가 많은것을 봤습니다..
엄마의 명리공부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어떨까 싶어요...
저부터 좀 노력을...
예원인 미술쪽으로 참 관심이 많습니다.
솔직,,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큰아이의 이게 적성이 맞는건지도 알고 싶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것이기에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싶은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