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힘든 너에게 -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다! 하지만 여전히,
신영환 지음 / 교육과실천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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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 내가 좋아하는 조승우 대표의 글이 적혀있었다.

공부를 잘한다는 건 '공부' 와 '나'를 객관적으로 알아 가는 과정입니다.

(중략)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충분한 노력을 들이지 않았거나, 혹은 노력의 방법이 잘못되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조승우 /<압축 공부> 저자, 스몰빅클래스 대표

잦은 실패를 겪다 보면 그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구심과 가치 폄하가 일어난다.

저자 역시 가장 첫 글에서 공부가 싫은 이유로 실패자로 만드는 공부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얼마 전 <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에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편견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주변의 '사실'을 관찰하고 '의견'을 가지는데, 이 관찰 대상에는 자기 자신도 포함된다. '나에 대한 마음의 뿌리'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쌓아온 주관적인 의견이며 '자존감'의 근원이 된다. 다시 말해, '저는 이런 사람이에요'가 아니라 '제 생각에 저는 이런 사람이라고 믿어요'가 실은 더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이다.]

시험의 결과로 자신을 단정 짓지 말고, 다양한 길을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느낌으로 공부를 대하기를 바란다.

저자는 공부의 정의를 다시 설정하여 우리의 인식 체계를 바꾼다.

그리고 학생인 아이들이 가장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인 공부에 도전해, 자신에 대한 자기 효능감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공부 이전에 일상의 건강한 루틴을 지키고 기초체력을 길러 몰입하고자 할 때 빠져들 힘을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가르침을 나이가 들어갈수록 공감한다.

아이를 키우며 더욱 더 루틴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

루틴은 해야할 일에 힘쓰기 위해, 다른 일상에서의 힘빼기와 나를 돌보는 일이라고 느낀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학생 스스로가 지금 현재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내가 모르는 퍼즐의 빈 곳을 메꾸어 나가 끝까지 해내는 경험을 해내야 한다.

저자는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열망이 누구에게나 있음을 알아준다.

그렇다. 아무리 실망하고 나 자신이 초라해도 그 깊은 내면에는 공부든 어떤 것이든 내가 잘하고, 좋은 사람이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그렇기에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주눅이 든 것뿐일 테다.

너의 열정이 빛나고 있으니 그 보석을 깨워라.

전략 수립과 실행, 수정과 재실행의 반복으로 우리도 공부의 정도를 찾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고뇌하는 청소년들과 그 주변의 어른들이 해주어야 할 좋은 답변을 구어체로 담고 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쓱 건네어주어도 좋겠고,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 부모가 흘려주듯 일상에서 이야기를 전달해 주어도 좋겠다.

나는 2학년 초등학생의 학부모이지만,

벌써 틀리고 맞는 문제풀이가 공부라고 착각하는 아이에게 다시 정정해서 알려줄 공부에 대한 바른 정의가 와닿았다.

아이가 경쟁에서의 승리가 아니라 배움을 기꺼이 즐기는 사람이 되길 희망하기에 이런 믿음과 지지의 말들을 많이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쟁의 교육시스템 속에서도 순위에만 매몰되지 않고, 아이들의 인생과 전인적 성장을 가르치고자 하는 많은 분야의 선생님들과 그 가치관을 공유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늘어나고 계심에, 학부모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순탄한 인생길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굴곡 있는 인생길이 더 빠른 지름길이라는 걸 모르고 살아갑니다. 지금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이것만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굴곡이 있는 길을 가고 있으니 인생의 지름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동안 열등감으로 생긴 학습된 무기력은 벗어던지고, 다시 일어나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 P26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됩니다. 이 점을 서울대에 진학한 학생들은 깨달은 거예요. 성인이 되어 독립해야 하는 시기가 오기 전에 세상과 싸울 무기를 부지런히 만들고자 하는 절박함을 느낀 것이죠. - P33

우리는 너무 경쟁의식 속에 살아가는데 그럴 필요 없어요. 자기가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는 삶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닦으라는 거예요. 그 초석이 바로 ‘공부‘라는 겁니다. 학교 성적이 조금 나오지 않으면 어때요? 여전히 우리는 진로를 찾기 위해 공부하면서 탐색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러니 좌절할 필요도 없답니다. 종은 성적을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닌 내 삶의 방향성을 찾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여러분이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여기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기를 바라는 것이죠
- P98



한 예로, 우리는 새로운 가전 기기 제품을 샀을 때 무얼

하나요?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서를 보면서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하나씩 놀러보면서 익숙해지려고 하지요. 사실 이 과정도 공부예요. 내가 아직 풀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설명서를 읽고, 해석하고,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하니까요. 제가 말하는 공부는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단순히 지식만 머릿속에 넣는 게 아니라, 이해한 것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 말이죠. 그래야 공부하는 진짜 의미가 있는 거예요.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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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힘든 너에게 -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다! 하지만 여전히,
신영환 지음 / 교육과실천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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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재설정과 아이에 대한 믿음을 지지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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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창업학교 -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열두 살 경제학교
권오상 지음, 손수정 그림 / 카시오페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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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처음과 끝을 경험하게하는 이보다 더 좋은 인생 공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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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창업학교 - 부자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창업 교육 동화 열두 살 경제학교
권오상 지음, 손수정 그림 / 카시오페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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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서문에 아주 중요한 구절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서연이와 민준이는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주최하는 창업 캠프에 참가하여 창업의 여러 단계를 몸소 체험합니다. 그 과정은 결코 화려한 레드 카펫을 밟기만 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신이 나고 성취감을 느낄 때도 있지만 외부적인 어려움과 팀 내부의 의견 충돌 같은 갈등도 겪습니다. 창업을 단지 장밋빛으로 만 그리는 것은 오히려 무책임한 소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창업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골고루 보여 주려고 했습니다.]

<기업가를 키운다는 것>의 저자는 성공한 기업가와 그 부모님들을 인터뷰하며 유의미한 패배 경험을 누리게 하라고 했다. <가든패밀리 유튜브 ㅡ전 세계 상위 0.1% 기업가를 키운 부모들의 공통점 3가지 영상 내용을 참조했습니다>

창업의 처음과 끝을 경험할수록 이보다 더 좋은 인생 공부가 없다 싶게 배운 게 많다.

나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고, 다가오는 문제를 해결하고, 버는 것 못지않게 잘 쓰는 것도, 그리고 창업의 끝은 과연 무엇인지.

창업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하고 창의적인 설명들이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아이들은 창업의 걸음마로 매출을 생각하고 자신들의 상품을 어떤 가격에 팔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종래에는 스스로 구매 타깃을 설정하기까지 했다.

자본과 지분 투자가 병아리로 설명되는 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라니!!

기획, 추진, 협업, 매출과 비용, 이익, 손익분기점, 동료와의 분쟁, 돌발 과제, 영업 종료의 방법 등

아무리 작은 규모의 사업이라도 창업 안에는 이 모든 경영의 법칙들이 들어있다.

완벽한 기획은 처음부터 있기보다는 반복적인 시행착오로써 찾아 나가는 거라는 책 속의 말처럼,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시행착오를 실패로 여기지 않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길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비즈니스에 성공하려면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선한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좋은 뜻에 기꺼이 사람들이 자신의 노고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눈앞에 닥치는 그때그때의 문제가 아닌 목표로 가는 여정에 예상되는 문제를 해결 과제로 만들라는 말을 들었다. 이상적인 목표를 향해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도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행복과 수익,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가를 성공의 평가 지표로 이야기한다.

아이들이 비즈니스를 생각하며 이렇듯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바른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어린이 책이지만 비즈니스가 어려운 나 같은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초등 고학년들과 중학생들이 읽는다면, 세상을 바꾼 10대들처럼 우리나라에도 멋진 비즈니스맨들이 나타나 세상을 바꾸는 큰일을 해낼 것만 같다.

그중에 내 아이가 자리 잡기를 원하는 욕심을 부려본다.

그리고 곰아지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꼭꼭 읽어보세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네가 관심이 가거나 이루고 싶거나 그런 일 말이야. 당장 며리에 떠오르지 않을 수는 있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아마 있을 거야. 한번 생각해 봐."

서연이는 강지유가 시키는 대로 생각해 보았다. 강지유 말마따나 해 보고 싶은 일을 찾기란 그렇게 어럽지 않았다. 오히려 해 보고 싶은 일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는 사실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그렇기는 하지. 너무 많아서 탈이지, 뭐."

"그치? 그중에 혼자서 하기에 쉽지 않은 일이 있나 생각해

봐."

"당연히 있지. 왜 없겠어."

드디어 강지유는 준비된 마지막 말 한마디를 꺼냈다.

당연히 있겠지? 서연아, 난 사람들이 회사를 만드는 이유가 혼자 힘으로는 벅찬 일을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거든. 창업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출발점 같은 거 아닐까?"

서연이는 더 이상 들을 말이 없었다.
- P39

비즈니스를 새로 시작하는 걸 창업이라고 하잡아. 창업을 또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모험사업이라고 해, 모험사업. 그러니까 창업은 일종의 모험인 거야. 신나고 재미있고 또 스릴 넘치는 일인 거지. 온라인 게임에서 파티를 맺고 몬스터 사냥에 나서는 것과 별로 다를 게 없어.
- P57

고유한 역량을 가진 다양한 사람으로 구성된 창업팀이 보다 이상적인 이유예요. 그게 바로 다양성 보너스라는 거예요.

민준이는 퍼뜩 심나연 강사의 설명이 이해되었다. 온라인 게임을 할 때도 한 종류의 챔피언으로만 편을 짜는 것보다는 서로 보완이 되는 다양한 챔피언으로 편을 짜는 쪽이 더 나았다
- P71

우리가 생각한 비즈니스의 세 가지 기준은 첫째,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행복한가, 둘째, 비즈니스가 돈을 얼마나 버는가, 셋째, 비즈니스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가져다 주는가예요
. - 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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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안젤라 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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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경계의 울타리를 치는 게 저한텐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나의 영역을 침범 당해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고, 무례를 저지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막막했고요. 그중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내가 경계선을 못 지으니 아이들까지 휘둘리거나, 아이를 지켜야 할 상황에 아이는 보호자가 있어도 보호자 없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두려움이 늘 마음 한쪽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보자마자 이거다!! 하고 펼쳐보았습니다.



15년간 런던에서 1,500여 명의 내담자와 1만 5,000시간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던 저자는 영국과 한국에서의 심리 상담 상황이 다른 것을 인식하고 한국어가 가능한 상담가인 자신의 재능으로 1시간에 1명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건강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책을 썼다.



이 책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고 내가 어떻게 해서든 이 부정적 삶의 태도를 끊어 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

나의 배려와 인내가 감사가 아닌 억울함과 슬픔으로 되돌아오는 연두부 같은 소통방식을 택하는 사람들이,

자기 돌봄과 단호박 소통 기술을 연마하여

건강한 소통을 나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거절, 기대와 실망, 좌절, 비판과 비난, 칭찬 등 일상속에사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불편한 감정을 건강하게 표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한다.

책은 실제 아이앱트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처럼

총 10주 과정을 크게 3부로 구성했다.



1부. 건강한 소통의 이해와 개념을 다루는 '기본 원리편'

1장 나는 왜 이렇게 휘둘리는 걸까

2장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3장 우리가 휘둘리는 어른으로 자라는 이유



2부. 건강한 소통법의 기본과 응용

2_1) 내 마음을 읽고 올바로 전달하는 건강한 소통법의 '기본'

4장. 내 마음을 알아줘 : 나 자신과 소통하기

5장. 내 마음을 전해줘 : 말하기와 듣기

2_2)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 테크닉편'

6장. 거절이 가벼워지는 법

7장. 실망과 좌절에도 무너지지 않는 법

8장. 비난과 비판에도 나를 지키는 법

9장. 칭찬과 감사를 회피하지 않는 법



3부. 소통을 방해하는 올가미 진단 및 해결, 실전 연습

10장. 소통 기술의 간보기와 다지기

은 사실이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하면서 건강한 소통을 방해하게 된다.



이렇듯 1~3장에서 우리는 소통의 기본 원리를 이해했다.​

수동적 연두부형 소통 방식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나는 왜 이 방법을 선택하는 사람으로 자랐는지, 회피로 얻는 이득과 장기적 피해를 객관적 근거로 확인하게 되었다.



우리는 진실이라고 믿어왔던 생각과 신념들이 주관적이고 편파적인 의견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장님 같은 시선에서 벗어나 전체의 코끼리를 조망하듯, 나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과거를 들여다보는 것 또한 다른 누군가를 탓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서 '나의 삶'을 헤아려주기 위함이다.라는 저자의 말이 이 책 안에서 우리가 닻을 내리고 풍랑을 헤쳐나가는 작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의 설명을 빌리자면,

인지행동 심리학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열쇠가 이름 그대로 인지(생각)와 행동의 변화에 있다고 제시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생각이 어려울 땐 행동으로, 행동이 어려울 땐 생각을 전환하고 바꾸며 영향력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하여 마중물을 부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한 소통, 그것은 제목처럼 나를 지키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

저자는 우리에게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방법을 10주간의 자기 돌봄 일기로 우리를 고통 속에 빠지게 하는 상황을 관찰자의 눈으로 바라보게 연습시킨다.

객관적으로 바라본 시선을 건강한 단호박형 말하기 기술로 당당히 말해보자. 낯설고 어색하더라도 내가 상대에게 넘겨주었던 소통의 키를 자연스레 내가 주체인 상태로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인지하는 순간 모든 것은 달라진다.

나를 미워하는 편파적 선글라스를 벗어던지고,

진짜 나를 만나 제대로 소통해 보자.

잘 듣고, 잘 반응하고, 나의 몸과 마음이 일치하는 상태에서 나의 뜻을 건강하게 말해보자.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심리학 #나를지키는관계가먼저입니다

#안젤라센 #쌤앤파커스 #인지심리학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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