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3 - 내신 만점을 위한 중학 숨마 국어 어휘력 3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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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국어 어휘 실력을 단계별로 알차게 학습해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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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3 - 내신 만점을 위한 중학 숨마 국어 어휘력 3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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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습을 해나가면서 국어 과목도 영어 과목처럼 필수 어휘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때와는 다른 좀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글들을 만나보면서 어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글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부족한 어휘력을 키워볼 수있게 도와 줄 숨마주니어[중학 국어 어휘력3]은
중3 국어 교과서 필수 어휘 375개 25일 완성으로 만나볼 수있게 해줍니다.

 

아이들 학습에 있어 국어 어휘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라는 글을 읽어보면서

어휘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휘 실력을 키우기위해 풍부한 독서를 하면서 모르는 단어에 대한 확인

해나가야함을 머릿속에 새겨보게 됩니다.

 

숨마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3]에는 시, 소설, 극,수필, 정보 전달하는 글,

주장하는 글,쓰기,듣기,말하기, 문법, 한자성어, 관용어, 속담 속의

어휘들을 체계적으로  25일 완성으로 만나볼 수있게 합니다.

자기주도학습서로서 아이 스스로 계획하여 본 책5분 테스트를 함께

학습해나갔습니다.​

 

 

시와 관련된 교과서 필수 어휘들을 시작으로 1일차에 15개의 어휘들을 학습해보았습니다.

필수 어휘의 한자어 뜻과 함께 예문, 유의어,관련 어휘 등 전반적인 어휘 학습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 어휘와 함께 시험에 꼭 나오는 필수 개념어를 통해 교과서 관련

학습 내용도 공부해 볼 수 있습니다.

'개성'이라는 어휘에서부터 '작가가 개성을 드러내는 방식'으로의

어휘에서부터 교과서 내용까지 확장적인 학습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필수 어휘 학습후 괄호 넣기, 빈칸 채우기, 줄긋기, 객관식 문제등 확인 문제를 통해

자신의 어휘 학습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이 후 채점을 통해 자신의 실력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필수 어휘 학습반복적으로 학습해보게 하였습니다.

어휘 학습하고 문제풀이 후 자신의 학습을 확인하는 반복​적인 학습과정이

국어 학습의 실력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수 어휘 확인 문제 후 내신대비 개념어 적용 문제를 풀어보면서 좀더 심층적으로

국어 학습을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개념어 적용 문제들을 만나보면서 좀더 집중적으로 개념어들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익혀보았습니다.

 

단원 마무리후에 어휘 줍기를 통해 일상속에서 쓰이는 단어들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며 사고해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게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이지만 오래간만에 사전을 꺼내보며 Cartoon속 오만,배회,극치의

정확한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본 책의 필수 어휘들을 학습 후 5분 테스트 Book을 통해 본 책의 어휘들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 및 정리해보는 문제들을 풀어보았습니다.

단원별로 섞여 출제된 만큼 자신의 어휘 실력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들을 통해

다시 반복 학습을 해보게 합니다.

 

 

 

이룸이앤비 숨마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3]은 중학 국어 학습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어휘력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필수 어휘들을 학습해가면서 중학 국어의 사고력과 독해 실력까지 키워볼 수있게

 도와주어 앞으로의 학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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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즐거운 동화 여행 85
우성희 외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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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85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는
여러 재미있는 표정을 보여주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만나고 싶은 멘토들의 이야기'라는
문구가 동화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합니다.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에서는 각자만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다섯 친구들이 성경

인물들을 멘토로 만나 깨닫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다섯 이야기에는 떼쟁이,으쓱이,아픔이,뺀질이,버럭이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나오는데, 친구들의 별명이 재미있으면서도 각자 어떤 이야기들을 가지도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동찬이와 잘 놀아주고 언제나 든든한 편이 되어주던

 ​형과 누나가 중2,고2가 되면서부터 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걸핏하며 화를 내고 얼음처럼 차가워졌습니다.

놀이터에서 울다오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만들기 숙제가 있으면 해주던 형과

자신의 물건들을 챙겨주던 누나를 이젠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허전함과 서운함에 눈물이 나던 떼쟁이 동찬이 앞에 책상위 '꿈꾸는 요셉' 동화책 속의

요셉아저씨가 나타났습니다.

친구와 몰래 스마트폰 게임하다 형에게 걸려 혼이 났던 동찬이는 집에 놓고 간 공책을

갖다 달라는 형의 전화를 받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요셉 아저씨는 자신을 이스라엘

상인들에게 노예로 팔았던 형들을 용서했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동찬이가  

형과 누나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였습니다.

형과 누나의 관심속에 있던 동찬이가 사춘기를 겪는 형과 누나로 인해

떼쟁이 동찬이가 아닌 멋쟁이 동찬이로 발전해 갈 수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동찬이의 서운한 마음을 요셉 아저씨 이야기로 위로 받으며, 용서의 의미를 깨닫고

배워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뺀질이,요나를 만나다>

주일 친구초청 잔치에 같은반 원호를 데려가려고 하였지만, 원호가 자신을 괴롭히면서
엄마가 헌금으로 챙겨준 천 원을 들고 승환이는 교회가 아닌 피시방으로 향합니다.

물고기 입안 모양의 피시방으로 들어가는 순간​ 승환이는 어딘가로 떨어졌습니다.

승환이 앞에 설교 시간에 들어 본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던 요나가 나타났습니다.​

요나의 이야기를 듣고 승환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뺀질거리며 거짓말 한 일

헌금으로 받은 돈으로 피시방 갔던 일들을 ​반성하게됩니다.

요나는 승환이에게 누구나 잘못을 할 수있으며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버럭이, 베드로를 만나다>

 

여름 성경 캠프에서 믿음반 아이들이 베드로 이야기로 짧은 연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각자 역할을 맡아 연습을 시작하지만,뭔가 손발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

베드로 역할을 맡은 태호의 연기가 어색하자 안드레 역을 맡은 두수는

진짜 베드로처럼 해보라고 버럭합니다. 결국 베드로 역할은 두수가 맡게 됩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보여주겠다는 태호네 집에 갔다 두수는 집으로 늦게

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불량스러운 형들을 만나 괴롭힘을 당하게 됩니다. 그 순간 어둠속에서

자전거를 탄 아저씨가 나타나 두수는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자전거를 탄 배 아저씨와 집으로 가는 길에 두수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서

친구들에게 버럭하며 무례하게 굴었던 것을 미안해합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85[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는 우리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있는 떼쟁이,으쓱이,아픔이,뺀질이.버럭이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어떻게 고민하고 깨우치며 성장해 나가는지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멘토로 나온 성경속 인물들에 대해 더욱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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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019.3
샘터 편집부 지음 / 샘터사(잡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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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멋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2019년 샘터는 만날때 마다 어떤 표지일까?

궁금해지면서 설레임을 가지고 만나보게 합니다.

샘터 3월은 파란 하늘에 단청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만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며, 책속의 파란 하늘처럼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하늘을 찾아보게 합니다.

월간 잡지로 매월 우리 이웃 이야기들과 함께 다양한 지식, 정보들을 만나 볼 수있게

해주는 만큼 3월호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특집-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를 읽으면서 매너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가져오는 기쁨과 아름다움을 배워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 생활속 작은 배려로 나 자신의 내면을 가꾸며 더욱 행복한 생활을 해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매너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싱글대디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과 꿈을 위해 노력해 가는

<이 남자가 사는 법- 김승현>과 재미있게 본 한국 영화속의 특수효과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해가는 <이달에 만난 사람- 특수효과 감독 정도안>

이야기들은 그동안 몰랐던 분야의 인물들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경제 교육에 관하여 조금은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만나보게 된 <바람이 전하는 말- 절약하여 베푸는 독일 사람들>은 독일인의 절약 습관이 범상치 않게 느껴지면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의 묘지 위에 생긴 <마을로 가는 길-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은 마을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이 신기하면서도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마을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면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사색과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는 월간 샘터 3월은 역사, 날씨, 케이팝, 야구,

사물, 캠퍼스, 군대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들을 접해보게 하며 읽는 재미을

듬뿍~ 느끼게 해줍니다.

​월간 샘터를 계속 만나보면서 어느 순간 남편, 중학생 딸과 초등생 아들도 관심을 가지고

책을 만나보는 것을 볼 수있었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재미있는 십자말풀이를 해보면서 서로의 생각과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생활 속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전해 줄 샘터4월호가 더욱 빨리 기다려집니다.

*  샘터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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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 아우름 34
이권우 지음 / 샘터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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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34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를 읽어보면서 평소 아이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나 어른이나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방법으로 공부는 선택되고 끝없이 계속 이어지는데 그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공부의 이유 또한 쉽게 정의하지

못하고 고민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중학생 딸과 초등생 아들을 둔 엄마로서 아이들의 공부는 자율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적과 관련하여 고민과 걱정이 가득한 입시만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면서도 아쉽게 느껴집니다.  공부의 궁극적인 이유 없이 이루어지는 만큼 아이, 부모 모두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진심으로 궁금해집니다.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한 것인지, 좋은 직장을 얻기 위것인지 그 정답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의 저자 이권우는 공부의 가치를 이야기하면서 학교를 졸업한다고 공부가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나와 세계가 함께 행복해지는 세계를 꿈꾸게 해주는 공부를 평생 해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얼핏 들으면 이해가 쉬운 듯하지만 문장을 반복하여 읽어볼수록 그 의미를 파악해보고자 머릿속은 더욱 복잡해집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과거의 공부 방식으로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습니다. 좀더 창의력과 상상력이 요구되는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이유를 가지고 어떻게 공부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가는 공자, 과학자들의 위인전 등의 이야기들을 통해 의심하고 비틀어보며 질문하면서 무엇인가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이루어내는 능력을 공부라고 설명해줍니다. 지능과 지성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정답을 실수없이 빨리찾는 지능보다는 질문을 던지며 지각된 것을 정리하고 통일하여 새로운 인식을 낳게하는 지성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지성의 중심인 비판적 사고를 위한 수단으로 다양한 지식을 얻게 해주는 책 읽기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읽기 위한 읽기가 아니라 창조를 위한 읽기를 하며 읽은 후 글쓰기를 통한 의미의 창조자가 되어보라고 합니다.

한권의 책을 읽고 자신의 삶이 투영된 글쓰기는 자신 내면의 다양한 감정과 상처들을 어루만져 주며 치유해줍니다.

성공을 위한 공부가 아닌 여러 외부적 조건을 이겨내는 과정의 공부를 통한 입신양명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이는 나와 세계와 우주의 근본 원리를 파헤치고자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을 공부가 최종으로 추구해야 할 미덕이라고 알려줍니다. 의미를 되새길수록 어렵고 어려운게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우름34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를 읽어가면서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 여러 과정들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작가가 인용한 여러 책들의 내용이 때론 새로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져 진짜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만나보게 하였습니다. 책을 통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진정한 공부의 이유를 생각해보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샘터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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