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의 언어-자유로운 나를 완성하는 첫 번째 아비투스 수업--김단 / 클레이하우스-“언어는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지그문트 프로이트-“내가 하는 말이 곧 나다.”강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말의 기술이 아닌, 말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말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 자본으로 삼아 제대로 활용하여 자신만의 도에 도달하여 당당하고 자유로운 강자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김단 작가-📖’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만의 길을 걸어가라.‘행복의 기준점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나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나 자신이라고 한다.📖 p.151강자는 주변의 됨됨이를 직접적으로 고치려하지 않는다.그보다는 그 사람의 좋은면을 강조해 자신과 상대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한다.📖 p.201침묵을 통해 우리가 키울 수 있는 능력은 내면의 침착함이다.📖 p.263나의 노력으로 나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인간의 품격을 만든다.📖 p.271타인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 소통할 때도 좋은 언어를 사용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작가는 -나 자신에게도 강자의 언어로 말 할 수 있는 사람-거절에 대한 두려움 없이 편하게 제안하는 사람-회복탄력성이 높아 실패하더라도 가볍게 털고 일어나는 사람-매사에 관대하고 심리적 여유가 넘치는 사람-늘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성장 마인드셋으로 무장한 사람이 되기 위해내가 나에게 하는 언어부터 바꾸는 훈련을 하자고 한다.⭐️제목부터 강렬한 느낌을 주었던 강자의 언어!말재주가 너무 없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려하지 말고잘 들어보자! 그리고…강자가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나 자신을 위해서 내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아이들과의 원만하고 기분 좋은 소통을 위해나에게도 좋은 언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살아가며 자주 열어보게 될 것 같은 책을 제공해주신 클레이하우스 @clayhouse.inc 감사합니다. #리뷰 #강자의언어 #김단 #클레이하우스 #도서제공
나는 나를 지킵니다휘둘리지 않고 서로의 경계를 지키는 법-박진영 지음 / 우리학교 펴냄--서로의 경계를 존중할 때 서로가 더욱 행복하고 소중한 관계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청소년 도서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지킵니다’(박진영 지음 / 우리학교 펴냄)은 심리학자 박진영 선생님이 나의 세계를 지키며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을 알려준다. 스스로 자기 경계를 탐색하고 타인에 대한 경계 존중을 점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내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담았다. 초등 고학년부터 책을 읽고 책 속의 ’해 보기‘ 코너를 활용해 보며 아이들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는 독후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다.📖part1.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관계 가꾸기-내가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알아야 나의 경계를 지킬 수 있다. -나의 경계를 알면 다른 사람의 경계도 존중할 수 있게 된다part2. 해로운 관계를 거절하세요.-필요할 땐 단호하게 거절하기-NO!라고 말해야 할 상황에서는 최대한 단호하고 진지하게 거부의사를 밝히세요.part3. 나는 왜 타인에게 휘둘릴까?-머릿속에서 울리는 부정적인 목소리는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일뿐이라는 사실을 일깨우자.part4. 우리가 정말 친해질 수 있을까?-우리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갈등을 겪으며 관계가 멀어지기도 하고 다시 가자워지면서 살아가겠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어요.part5. 나를 지키며 좋은 친구가 되는법- 조언이든 위로든 ‘상대방의 안녕’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사람의 가치는 상황에 따라변하는게 아닙니다. 나와너, 우리 안의 변치않는 무엇을 찾아내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수 있을거예요.‘ 나를 지키는 관계 돌봄을 선언합니다“- 내 마음을 먼저 돌보고 내가 지치지 않는 선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 인간관계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인생은 마라톤이니까 인간관계도 내가 원하는 페이스대로 찬찬히 나아가면 된다.🍀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제공해 주신 우리학교 @woorischool 감사합니다.👍#나는나를지킵니다 #우리학교 #박진영지음 #남주서재 #서평단활동 #도서협찬
* 아무도불러주지않는 내이름을 찾기로 했다.김혜원지음 / 느린서재”이 책은 전업주부로 산 지 10년째 되던 어느 날, 알 수 없이 헛헛한 마음이 들던 어느 날, 브런치에 쓰기 시작했던 글을 바탕으로 완성해나간 그녀의 첫 번째 책이다. 엄마로, 아내 로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재료로 삼아 자신과 같은 마음일 지도 모를 그녀들에게 손을 내밀어보고자 한다.“-내가 지금 뭐하고 사나 싶은 당신에게-✒️적지 않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임신과 동시에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살림하며 살아온지 나도 10년이 훌쩍 넘었다. 행복하다고 생각했고 우울하거나 힘든 순간도 잘 극복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제목과 작가의 소개에 끌려 내 이야기일까 생각하며 읽게 된 이 책은 너무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울컥하며 읽었다.직장을 그만둘때 너무 아쉬웠다는 이야기. 다시 돌아가면 끝까지 버티라고 말해주고 싶다는 부분이 격하게 공감했다. 나에게도 끝까지 버텼으면 어땠을까하는 순간이 있으니…📖“나는 아직도 엄마가 되기 전에 보았던 밤의 휘황함이 그립다.비혼인들의 밤은 여전히 아름다운지 궁금하다. 그리고 온 세상 에 외치고 싶어서 입이 간지럽다. 행복하고 자유롭고 소중한 그 시간을 마구 함부로 아낌없이 탈탈 털어 사용해버리라고!시간이 얼마 없어, 지금 당장 나가서 놀아!어서!”이 부분은 주부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난 작가님의 남편과는 다르게 집안 일, 육아를 꽤나 잘 도와주고 있는 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그래도 작가님처럼 담백한 주부이자 엄마가 되기 위해 좀 더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도 점점 커가니 날 위해 할 수 있는 일들, 내 이름을 찾을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찾아봐야겠다.“잘 이겨내고 자존감과 자신감의 새싹이 자라나고 있다는 작가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이 책을 제공해주시고 감동을 주신 ”느린서재“ 감사합니다.🙏🏻#아무도불러주지않는내이름을찾기로했다 #김혜원지음 #느린서재 #도서제공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