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예수의 말100📗박유녕 📙소용⭐️일상을 기적으로 바꾸는 가장 뛰어난 문장 필사책⭐️2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인류에게 닿은 단단한 인생의 태도“말이 삶이 되기까지 예수의 말을 써라.”신이자 인간으로 불려온 예수는 그 어떤 이보다 우리의 마음을 잘 아는 존재였다. 예수가 남긴 말들은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를 위로하며 삶을 바로잡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힌다.그런 예수가 했던 말 중에 이 책에서는 위로, 평안, 사랑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누어 하루에 한장씩 그의 말을 읽고 필사하며 마음에 새길 수 있다. 또한 말씀과 함께 영감을 줄 수 있는 명화가 함께여서 조금 더 평안한 느낌이다.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 자신을 돌보지 못하여 마음이 무너지고, 지치고, 흔들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잠깐 시간을 내어 하루 한 장 예수의 말을 읽고 필사하면 ’인류에게 주어진 축복‘이라는 그의 가르침과 아낌없는 그의 사랑도 느끼고 힘들었던 나는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지친 사람을 위로하는 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내게로 오라.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겠다.< 마태복음 11 : 28 >Come to me, all of you who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빛으로 부르는 말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어둠 가운데 머물지 않을 것이다.< 요한 복음 12:46>I have come înto the world as a light, so that whoever believes in me may not remain in darkness.📖믿음대로 된다는 말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네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태복음 15:28〉📖믿으면 채워진다는 말 나는 생명의 빵이다.내게 오는 사람은 결코 굶주리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도서협찬#하루한장예수의말100 #박유녕지음#소용 #주간심송필사단
📚주역필사📙김동완 지음📗양양하다✍🏻“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흔들리는 시대에 나를 바로 세우는 문장들”책의 머리말에 쓰여 있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는다.주역은 오래된 책이다. 처음 “주역”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읽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을 했다. 한자를 제대로 읽을 수 있어야 뜻도 알고 전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주역필사 / 김동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필사책이다.동양철학의 최고 권위자 김동완 교수가 64괘에서 건져 올린 삶의 문장들을 모아놓았다. 여기서 괘라는 말도 생소하다. 인간은 괘를 통해 천지간의 음양 변화와 기운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으며, 그 변화가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문장들은 짧아서 읽기 쉽지만 뜻을 바로 이해하기는 좀 어렵다. 하지만 그날 그날 나에게 와닿는 문장을 필사하며 오늘의 사유를 읽어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바쁜 일상에 주역필사를 하면서 문장이 자신의 마음 속에 머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앞이 막혀 보여도 그 속에 길이 있다.막 솟아오른 새싹은부딪히고 휘어지며 자리를 잡아간다.둔은 이 불안정함을 두려워 말라고 한다.흐트러짐은 시작의 일부이고,시작은 완전하지 않다.중요한 것은’지금의 형태‘가 아니라’지속하는 의지‘다.속도를 내기보다 멈춤과 움직임을 오가며나만의 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앞이 보이지 않을 때야말로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분명해진다.혼란은 방향을 확인하게 하고,어려움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든다.흔들림은 멈춤이 아니라 방향을 잡아가는 일이다.📖기다림은 믿음을 가지고 있어 빛나고 형통하며,바름을 지키면 큰내도 건널. 수 있다._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내면을 다지는 시간이다.📖빛을 잃지 않기밝음은 혼자 빛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고 전해질 때 비로소 힘이 된다.밝음은 곧게 붙들 때 힘이 되고, 유순함을 기를수록 길은 오래간다.오늘의 사유 나는 무엇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는가.지금 내 안에서 꺼지지 않고 있는 빛은 무엇인가.나는 부드러움으로 나를 지키고 있는가.#도서협찬#주역필사 #김동완#양양하다 #주간심송필사단
#도서협찬⭐️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서정욱 지음📙싸이클 펴냄_질문이 중요해진 AI시대_철학에서 해답을 찾다_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철학 이야기아들과 함께하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중학생이 된 아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엄마가 먼저 필요한 부분 필사하고 아들에게 전해주려고 한다.이 책은 철학자들에 대한 설명과 그들이 남긴 말들을 짧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그들의 말을 여러번 읽어보고 한 줄 따라써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에 좋다. 또한 책에 주어진 질문을 읽고 질문에 대해 철학 한 문장과 함께 고민해보며 내 생각을 차분히 적어 볼 수 있다.인생에 대해 고민한 철학자들의 문장을 읽고 필사하면서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필사는 읽기, 쓰기, 생각하기를 한 번에 키워 주는 공부라고 한다. 잠깐이지만, 책 속에 철학자들의 문장을 필사하면 언어능력과 사고력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오늘의 철학 한 줄“휴식은 철학의 어머니다”_철학은 삶의 필요나 생존을 위한 활동 속에서가 아니라, 위험에서 벗어난 여유 속에서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홉스는 이러한 이유로 “휴식은 철학의 어머니”라고 말했습니다.📖도덕적 행동은 결과보다 동기가 더 중요하다.#철학필사#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서정욱 #싸이클출판사@ekida_library @cycle_book
📚중고신입 차윤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김지혜 📗오팬하우스요즘 청년들은 취업, 직장생활이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그런 고민들이 담겨 있을 것 같아 관심이 생겨 “중고신입 차윤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김지혜” 를 읽게 되었다.전작인 “책들의 부엌”이라는 책이 작가의 말에 의하면 독자들에게 책읽기가 위로와 의미를 건네는 작품이라면 이 책의 이야기는 글쓰기가 전하는 위로와 의미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한다.제목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중고신입”이라는 단어였다.경력은 있지만 다시 신입이 되어버린 윤슬.신입도 아니고 경력직도 아닌 어딘가 애매한 중고신입인 윤슬이 다니던 회사의 잡지가 폐간되어 계열사인 운화백화점에 입사한다. 윤슬은 회사에서 겪는 부당함과 인간관계 속에서 좌절하지만, 자신만의 삶을 다시 돌아본다.운화백화점에서의 ‘구름프로젝트’ 부분은 팀원들과 함께 ‘구름’을 연상하며 아이디어를 서로 확장해가는 모습들에서 읽어내려가는 나도 한 팀원인 것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서는 맞장구를 쳐가며 흥미롭게 읽었다. 또한 글쓰기 모임에서의 윤슬이 처음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읽어내려가는 부분은 감동이고 인상깊었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삶에 정해진 속도는 없고 실패를 겪더라도 그 경험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는다.그리고 개인적으로 하늘을 보며 매일매일 다른 구름들을 촬영하는게 너무 좋은 나는 작가님의 광교에 위치한다는 “구름산책” 서점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방문해보고 싶다.@ofanhouse.official@hanki_books@ekida_library#도서협찬 #중고신입차윤슬이야기를시작합니다 #김지혜#책들의부엌 #신간소설
📚세계척학전집_훔친 심리학 편📙이클립스📘모티브⭐️『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은 ‘심리학’을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였던 우리의 태도에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요즘은 누구나 한 번쯤 MBTI 검사를 해 보고, 심리테스트를 해보며 공감하고, 결과에 대해 신기해 하며, 성격 유형에 따라 사람을 이해하려 한다.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맞는 것 같기도 해서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였던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은 ‘완성된 정답’이 아니라 여전히 수정되고 발전 중인 학문이라는 점을 알게 된다.그리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며 오히려 심리학을 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의심하는 태도’를 가르쳐 준다.또한 과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진리는 아니며, 많은 이론은 시대적 맥락 속에서 만들어진다고 말한다.심리학에 관심 있는 분, 비판적 사고를 키우고 싶은 학생, 심리 테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라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 해설서-📖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사람들은 믿을만하다.세상은 안전하다.📖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의 관점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관점에서도 사물을 바라봐야 한다.<바른마음>📖비난하지마라, 비평하지마라, 불평하지마라.솔직하고 진심어린 인정을 하라.< 사람을 다루는 기본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