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시리즈
임소미 지음 / 빅피시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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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빅피시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임소미 지음
📘빅피시

@ekida_library 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고 리뷰남깁니다.
@bigfish_book 에서 도서제공 해주셨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교과서 읽기 전에 먼저 보는 세계사 입문서

학창시절 세계사와 세계지리 수업에서는 첫날부터 세계지도부터 엄청난 양의 내용을 암기하느라 정신없었던 기억만 남아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게 될텐데 엄마의 좋지 않은 기억과 함께 우리와 똑같은 방법으로 배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임소미 지음 / 빅피시 펴냄)을 읽었다.
읽다보니 배웠던, 외웠던 익숙한 단어와 이야기들이 반갑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표지에 써있는 것처럼 생각보다 술술 읽혔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양의 세계사를 이야기와 이미지, 연표와 지도들과 함께 생생하고 지루하지 않게 알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총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놓았다.
✔️파트1 _인류 문명의 탄생_고대사
-아스테카 문명
-이집트 문명
-황하문명

✔️파트2_대제국 흥망의 역사_최강국 통사
-오스만 제국
-스페인
-영국
-러시아와 동슬라브
-미국

✔️파트3_역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_전쟁사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베트남 전쟁
-중동 전쟁

한국사도 그렇지만 세계사에서도
전체적으로 나라의 왕과 지도자들의 현명한 정책, 다양한 종교,
힘들고 괴로운 전염병과 전쟁까지 여러가지 사건들을 볼 수 있다.

본문을 읽고 난 후에는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과 함께
서로 토론해 보고 의견을 나눠볼 수 있고 그 시대로 돌아가는 상상을 하며
그 역사 속에 인물이 되어 스스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조금 더 깊이 있고 생생하게 과거의 사건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비극적이고 아픔의 역사들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하지만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 전쟁의 불안과 위기 상황에서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알고 함께 극복해 나아갈 수 있다는 마음가짐, 용기있게 도전하고 발전하는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 좋을 것이다.

#도서제공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세계사 #임소미지음 #빅피시
#이키다 #주간심송 #리뷰
#세계사공부 #세계사입문서 #청소년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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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철학의 문장들 - 2,500년 변치 않는 지혜를 새기기 위한 필사노트
제갈건 지음 / 클랩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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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철학의 문장들
📘제갈건
📙클랩북스

🌿클랩북스 @clabbooks 에서 도서제공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500년 변치 않는 지혜를 새기기 위한 필사노트.
⭐️한 문장을 백 번 쓰면 그 말은 나의 일부가 된다.

대문호들의 고전 명작들 속 문장들, 유명인의 인상적인 말들은 자주 필사해봤는데 어렵게만 느껴지는 동양철학 , 공자,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주역 등의 문장들은 처음 필사하게 되었다.
작가님의 노력으로 동양 고전의 글들이, 그 속에 담긴 지혜들이, 우리 삶에 순간 순간 떠올라 적용될 수 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다. 그리고 선현들의 말씀을 매일매일 그 날에 맞춰 읽어볼 수 있게 일주일로 나누어서 편집해 놓았다.
주의 시작인 월요일엔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는 논어,
인생에 비유했을 때 유아기 정도에 해당하는 화요일엔
배움으로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맹자,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에는 균형과 스스로를 조절할 수 있는 중용과 대학을,
그 동안의 루틴들이 깨지지 않게 목요일엔 한비자,
지난 4일을 잘 살아낸 금요일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같은 날로 모든 사람이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꾼 인물 묵자,
여유롭고 평화로운 소풍같은 날을 바라면서 토요일엔 장자,
변화하는 일주일의 시작이자 끝인 일요일엔 스스로 마음을 차분히 할 수 있는 주역계사전을 필사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의 상황에 맞게 찾아 읽어보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필사하며 글을 마음에 가득담고 필요한 이들에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음이 복잡하고 다스리고 싶을 때 찾아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배움이란 산을 쌓는 것과 같다.

배움이란 비유하자면 산을 쌓는 것과도 같다.
마지막 한 삼태기를 완성하지 못하고 그만 두더라도 내가 그만 두는 것이다.
또 배움이란 비유하자면 땅을 고르는 것과도 같다.
비록 한 삼태기를 부어서 나아가더라도 내가 나아가는 것이다.

-<자한>

⭐️
누구도 나를 대신하여 배워주거나 깨달아 줄 수 없습니다.
배움이란 내 삶에서 선택과 결정의 주체는 언제나 나 자신임을
알아나가는 과정입니다.
또 배움이란 내가 내린 선택과 결정의 책임 역시
언제나 내게 있음을 깨달아 나가는 과정입니다.

⭐️
결코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을 아는 것
인은 사람의 편안한 집이고
의는 사람의 바른 길이다.
편안한 집을 비워둔 채 거처하지 않으며
바른길을 버려두고 다니지 않으니 불쌍한 노릇이다!
-이루상-

⭐️
나로부터 나온 것은 나에게 돌아온다.
경계하고 경계하라.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고자상-

⭐️
삶은 나답게 살 때 가장 편안하다.
하늘이 명하신 것을 일러 본성이라 하고
본성을 따르는 것을 일러 도라 하며
도를 갈고 닦는 것을 일러 교라 한다.
-중용-

#도서제공 #클랩북스 #마음의소란을다스리는철학의문장들 #제간건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2차필사 #리뷰 #필사 #텍스트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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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일본어 + 한국어) 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 2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오다윤 옮김 / 세나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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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2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오다윤 옮김
📙세나북스

-불멸의 고전이자 영원의 명작<어린왕자>-

어린 시절부터 만나온 고전 명작 어린왕자,
어느날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에게 다가온 작은 존재, 어린왕자가 별을 여행하며 겪는 모험과 만남들, 그리고 그의 여행을 함께 하며 느끼고, 그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도 알아가며 그의 생각과 말에 기쁨과 감동을 일본어와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

일본어는 대학 때 잠깐 배웠었는데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 일본어라 제대로 읽기조차 어려웠다.
처음 책을 받아들고는 엇!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었는데…
아야어여부터 익히고 다시 번역부분과 단어들을 찾아보며 더듬더듬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일본어를 필사해보는 도전도 흥미로웠고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명문장을 읽어가며 찾아가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일본어는 문자 자체도 생소하고 그 속의 한자들이 어렵지만
읽기 쉽게 되어있고 단어와 뜻도 함께 있어 언어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
마음의 버팀목이 필요합니다.

어른은 누구나 원래는 아이였잖아요.

📖
어른들은 자신들만으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는 지쳐버린다.
언제나 언제나 확실히 설명해줘야 하니 말이다.

📖
친구를 잊는다는 것은 슬프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친구가 있지는 않다.

📖
즉, 어린 왕자의 별도 다른 별도 모두
좋은 풀과 나쁜 풀이 있다.
그렇다는건 좋은 풀이 자라는 좋은 씨앗과
나쁜 풀이 자라는 나쁜 씨앗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씨앗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땅 속에 고요히 잠들어 있다.

📖
아아, 어린왕자, 이렇게 나는 너의 작고 슬픈 삶을
조금씩 이해하게 된거야.
너에게는 언제나 온화한 저녁 노을 밖에 위로 받을 데가 없었지.
이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나흘째 되는 날 아침에 네가 이렇게 말했을 때였어.
“저녁 노을이 좋아. 저녁노을을 보러가자.”
“하지만, 기다려야 해…….”
“뭘 기다려?”
“저녁 노을을 기다려야지.”

📖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뱀이 말했다.

📖
“난 너와 같이 놀 수 없어. 너한테 길들여지지 않은걸.”
여우가 말했다.

📖
그래,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거야.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세나북스 @sujin1282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캘리하다필사단
#캘리하다유닛크루32기
#받아쓰기32기

#손끝으로채우는일본어필사시리즈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필사노트
#일본어 #일본어공부 #일본어필사
#일본어독학 #일본어따라쓰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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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헤르만 헤세 A Year of Quotes 시리즈 2
헤르만 헤세 지음, 폴커 미헬스 엮음, 유영미 옮김 / 니케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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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 지음
📘폴커 미헬스 엮음
📙유영미 옮김
📕니케북스

⭐️니케북스 @nike_books 에서 도서제공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무던하게 작은 행복을 길어내기
기쁨의 순간들을 모아 즐거운 기억의 금빛 그물망을 짜기”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헤르만 헤세의 시와 소설, 비평, 일기, 메모, 편지글에서 독일의 헤르만 헤세 전문 편집자 폴커 미헬스가 엮은 책이다.

전에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 중에 명문장들을 모아 만든 문장 일력을 필사한 적이 있는데 그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헤르만 헤세가 우울증 치료를 위해 직접 그렸던 맑고 아름다운 수채화와 그의 모습들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글과 시, 그림을 그리며 자연에 감사하고 그의 경험을 토대로 상처받은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준 헤르만 헤세를 매일매일 만나며 그의 글을 필사하며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그의 작품들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나는 때로 행복한 사람들을 숨은 현자로 여긴다.
그들이 아는 것이 크게 없어 보여도 말이다.
스스로를 잘나고 똑똑하다고 여기는 것만큼
자기 자신을 불행으로 이끄는 어리석고 해로운 일이 또 뭐가 있을까?
<마법사의 어린시절>, 1923년

📖
세상은 아주 재미있는 곳이에요.
그저 우리가 세상을 너무 심각하게 여길 뿐이죠.
-독일의 문헌학자 오토 바슬러에게 쓴 편지, 1940년 3월 1일-

📖
나는 예술가의 눈으로 세상을 봐요.
사고는 최소한 민주적으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느끼고 향유하는 면에서는 철저히 귀족적이죠.
다시 말해 모든 면에서 양이 많은 것보다는
질이 높은 것을 더 좋아합니다.
-쿠르트 샤어에게 쓴 편지, 1951년 1월 9일-

📖
영혼아, 슬픔일랑 그만 내려 놓거라,
비록 태양이 여전히 우리를 속일지라도!
보아라, 농부들도 활기를 띠며 즐거워하지 않느냐.
<이달의 금언>, 1906년

📖
글을 쓸 때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진실을 지향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러면 아름다움은 저절로 따라오거든요.
<쿠르트 케르비슈에게 쓴 편지>, 1951년 12월 19일

📖
중요한 것은 벽을 없애는 게 아니라 문을 찾는 것이다.
<친구들>, 1907-1908년

#도서제공 #니케북스 #매일읽는헤르만헤세 #헤르만헤세
#명문장365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필사힙 #텍스트힙 #2차필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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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양장 에디션) - 나를 위해 톨스토이가 남긴 삶의 지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상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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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톨스토이가 남긴 삶의 지혜 _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상원 옮김
📙위즈덤 하우스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에서 도서제공해주셨습니다🙏🏻

🌿그대는 얼마나 깊이 살고 있는가


‘인류의 교사’이자 ‘예수 이후의 첫 사람’으로 불리는 톨스토이는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며 고귀한 성찰로 러시아 문학과 정치, 종교관에 놀라운 영향을 미쳤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리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의 대작들을 많이 남겨 지금도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 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는 톨스토이가 말년에 소설가를 그만두고 명상을 통해 얻은 글 모읍집으로 죽음을 앞두고 완성하였으며, 인간의 행복, 사랑, 삶, 죽음, 말, 행동, 진리, 영혼, 믿음, 고통 등 주제를 통해 인생의 진리를 추구하며 구도자적인 모습과 지혜로운 성찰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면서 첫 문장부터 마음을 움직이고, 어떻게 올바르게 살아가야 하는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반성하게 하고 나를 채워주는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한다.
필사집들이 많아지고, 명문장들을 많이 만나 봤지만, 톨스토이의 이 책은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너무 소중하고 매일 매일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며, 무조건 통필사하며 살아가면서 꼭 마음에 새겨야 하는 책이다.

📖
내가 진정으로 따르는 신앙은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_톨스토이

📖
진정한 스승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가르친다.
사랑은 우리 영혼 속에 산다.
타인 또한 자기 자신임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람은 오직 사랑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
말은 힘이 세다.
말은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갈라놓기도 한다.
말로 사랑을 만들 수도
적대감을 빚을 수도 있다.
-좋은 음료-

📖
꿈을 꾸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대망을 품는 일이다.
웃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다.
기도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인생의 영원한 투자다.
-인생10훈-

📖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언제나 우리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
-언제나 학생처럼-

📖
겸손과 온화함은 가장 중요한 것,
사랑을 크게 만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남을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매일 같이 노력하라.
자신의 허물은 남의 눈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최선의 일-

#도서제공 #위즈덤하우스 #살아갈날들을위한공부 #톨스토이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리뷰 #필사힙 #텍스트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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