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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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노르웨이에서 출간된 이 소설은 미러링- 여성과 남성의 역할 전복을 통해 사회의 뿌리깊은 성차별을 고발한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2015년의 한국사회에 적용되는 사례를 발견할 때면 착잡해진다. 맨움 해방 운동이 나오기 전, 초반부라도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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