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우울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음, 황현산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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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읽은 시집. 그 자체로 내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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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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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팍팍한 세상 속 답답한 이야기만 듣다가 한 권의 책에서 따듯한 인류애와 유쾌한 인물을 만났다. 따뜻하고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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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탄생 낭만픽션 3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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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60년 전 쓰여진 이웃나라의 에도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도 여전히 낯설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다.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사회의 부조리는 존재했고, 가엾은 피해자들은 도리어 범죄자로 떠밀려 버릴 수 있겠구나 싶다. 이 소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짓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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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들려준 이야기 - 인류학 박사 진주현의
진주현 지음 / 푸른숲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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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을 보지 않았지만. 요즘 왜 이렇게 흥미로운 과학책이 많이 나오는가 싶다. 괴롭다. 괴로운데 즐겁다. 그런데도 괴롭다. <비숲>이나 <인류의 기원>을 채 다 보지도 못 했는데. 또 한 권의 책을 더 추가해야 하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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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의 모험 - 당신이 사랑한 문구의 파란만장한 연대기
제임스 워드 지음, 김병화 옮김 / 어크로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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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일이 많다 보니 문구에 관심이 많다. 다 쓰지도 못한 볼펜과 형광펜, 샤프, 지우개가 서랍에 가득이다. 이 같은 문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한 권의 책이 엮일 수 있다는 게 재밌다. 또 그 같은 열정이 대단하다. 일종의 덕력일까. 정치사아닌 미시사 생활사의 재기발랄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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