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의 모험 - 당신이 사랑한 문구의 파란만장한 연대기
제임스 워드 지음, 김병화 옮김 / 어크로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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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일이 많다 보니 문구에 관심이 많다. 다 쓰지도 못한 볼펜과 형광펜, 샤프, 지우개가 서랍에 가득이다. 이 같은 문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한 권의 책이 엮일 수 있다는 게 재밌다. 또 그 같은 열정이 대단하다. 일종의 덕력일까. 정치사아닌 미시사 생활사의 재기발랄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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