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의 탄생 낭만픽션 3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60년 전 쓰여진 이웃나라의 에도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도 여전히 낯설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다.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사회의 부조리는 존재했고, 가엾은 피해자들은 도리어 범죄자로 떠밀려 버릴 수 있겠구나 싶다. 이 소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짓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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