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교양 (반양장) - 지금, 여기, 보통 사람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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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은 어려운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 혹자는 이를 두고 `얕다`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모든 책이 `깊을` 필요는 없다. 대중에게 쉽고 재밌게 풀어주는 일이 어쩌면 더 중요하다. 어쨌든 책은 전작 <지대넓얕>보다는 한발 더 들어갔다. 너무 깊지 않으니 걱정할 것 없다. 다음 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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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03 18: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caesar님,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