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경영하지 못하면 끝이다!
김명식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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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는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중개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물건은 자유롭게 중개될 수 있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거래하도록 한 이유는 부동산이 그만큼 우리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비는 상당히 높아 이에 대하여 불만도 많지만 부동산 거래를 위하여 직거래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래서 국민자격증으로 많은 사람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렇지만 최근 부동산 거래 절벽으로 인하여 공인중개사 업계는 현재 불황이다.


책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경영하지 못하면 끝이다!>는 단순히 공인중개사 계약이 아니라 중개사무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단순히 중개업자가 아니라 중개법인을 운영하는 경우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사무실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법과 자금 측면과 리더십 측면에서 다루고 있으며, 하나의 시스템으로 종합적으로 만들어준다.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다. 사실 취득할 때부터 바로 사용하는 것보다 몇십년 뒤에 은퇴하면 활용하기 위하여 미리 취득하였다. 그렇지만 언제나 공인중개사로서 일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나중에 공인중개사 사무소나 법인을 운영한다면 꼭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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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의 미래 - 취업준비생을 위한 공기업의 모든 것
한국조폐공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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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기업은 오랫동안 취업준비생이 꿈꾸는 직장이다. 수입은 작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공무원의 장점과 해고될 위험은 있지만 높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기업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직장이 바로 공기업이다. 지금도 공기업은 많은 사람이 꿈꾸는 직장이다. 공기업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과 다르다. 공기업은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기업이 사라질 걱정이 없다. 그렇지만 이런 특성으로 인하여 비효율, 철밥통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책 <공기업의 미래>는 취업준비생을 위하여 공기업이 어떤 기업이며, 무슨 가치를 갖고 일을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비단 취업준비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공기업이 무슨 회사이며,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읽기 좋은 책이다. 특히 취업준비생에게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가치에 대하여 신경써야 하는지, 나아가 무엇을 어필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준다.


공기업은 일반적인 사기업과 많이 다르다. 특히 공기업인 경우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공기업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각 공기업마다 저마다 추구하는 객관적인 가치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비슷하다. 이 책을 통하여 공기업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공공의 가치를 위하여 공기업이 무엇을 추구하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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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심리학
이기동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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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이스 피싱 전화를 한 번 받아본 적이 있다. 성매매특별법으로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바로 알아차렸다. 그렇지만 친구인 경우 금융 사기로 입건하였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거의 속아 넘어갔다. 그리고 아버지도 거의 앱을 깔뻔 하였다. 이처럼 보이스 피싱에 대한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다. 물론 그들에 대한 뉴스가 많이 등장하면서 우리도 많이 대비를 하고 있지만, 보이스 피싱도 점차 체계화되고 있다.


책 <범죄의 심리학>은 보이스 피싱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이기동 저자는 과거 조직 폭력배 대포통장 모집책 총책으로 소년원 교도소를 거쳐 현재 금융 범죄예방을 도와주는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장으로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이스 피싱이라는 범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나아가 각 대본별 단계에 대하여 알려준다. 미리 그들의 대본을 알려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속지 않을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제목이 '심리학'이라고 하여 학문적인 내용을 다룰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렇지만 학문적인 내용보다 실무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실제로 보이스 피싱 범죄는 대본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짜여진 대본대로 움직인다면 큰 사기를 당하게 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그 대본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물론 새로운 대본이 쓰여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본의 기본적인 구조는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보이스 피싱 범죄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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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가재산 외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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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모든 관심이 인공지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당장 코스피만 보더라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실제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업은 오히려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이런 아이러니 속에서 인공지능이 우리 삶 전반에 있어서 정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글쓰기 부분과 관련하여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특히 과거에는 번역을 위주로 연구되었지만, 최근에는 글쓰기를 위한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책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은 인공지능을 토대로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도서를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하여야 하는지 설명도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서전을 쓰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자서전을 쓰기 위하여 필요한 단계를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면 효과적인지에 대하여 이야기해준다.


개인적으로 모든 사람이 자서전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각자의 인생은 모두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족이 있다면, 가족으로 하여금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전에는 자서전의 문턱이 높았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자서전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자기 지선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쓸 수 있을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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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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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북아시아는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을 뜻한다. 그리고 세 국가는 오랜 역사 속에서 서로 때어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었다. 그 과정 속에서 서로 영향을 많이 받으며 국가 발전 양상이 서로 달랐다. 그렇지만 1950년대 이후 일본은 빠르게 발전하였고, 일본은 미국과 더불어 경제가 가장 발전한 국가 가운데 하나였다. 그렇지만 잃어버린 30년이라는 경제 위기 속에서 일본의 경제는 추락하였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대한민국은 발전하여 현재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경제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 과정 속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대한민국의 발전은 일본 과거와 유사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에서 대한민국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겪을 수 있다는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책 <최소불행사회>는 일본의 역사로부터 우리나라의 미래를 읽어보는 책이다. 홍선기 저자는 10년 간 71번 일본을 방문하였으며, 그 과정 속에서 한국의 미래를 예측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현재 일본 사회가 갖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일본의 고질적인 문제와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발전할 수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하여 살펴본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어른들로부터 일본은 우리나라에 비하여 15년 정도 앞서 있다고 들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경제력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은 유사한 점이 굉장히 많다. 당장 낮은 출산율과 높은 고령화로 인한 사회 문제 및 제조업 위주의 경제 구조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정말 비슷하며, 일본이 맞딱뜨린 문제를 그대로 겪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일본은 그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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