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배신 -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특별한 내일을 꿈꾸는 당신에게
최철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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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일본에 의하여 식민지 지배로 인하여 수탈당하고, 3년간의 남북 전쟁으로 인하여 엄청나게 피폐해졌다. 그리고 천연 자원이 하나도 없는 나라의 특성에 비추어 인적 자원만이 유일한 경쟁력이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누구보다 엄청난 노력을 하였다. 그래서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노력만 하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노력만으로 잘 살 수 있는 시절이 지났다. 모든 선진국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저성장의 늪은 단순히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그래서 단순한 노력보다 방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책 <노력의 배신>은 노력에 대하여 비판하는 책이 아니다. 그렇지만 노력보다 중요한 삶의 방향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책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도록 권장한다.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의 삶을 만든 중요한 순간들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한다.


개인적으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노력하는 것보다 어떤 방향으로 노력할 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글로벌 노마드로 22년 동안 6개국 10개 도시로 옮겨 다니면서 호텔 총지배인의 명찰을 내려놓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삶을 살아가는 최철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행복을 찾기 위하여 현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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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
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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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처음 관계를 맺는 것은 부모이다. 그리고 형제자매를 만나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기도 하면서 관계를 점차 넓혀 나간다. 그리고 그 관계가 특정한 목적을 갖게 된다면 커뮤니티로 변한다. 특히 우리 사회가 사회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 중심으로 변해가면서 커뮤니티가 더욱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이전에는 사회가 하나의 목적으로 이루어졌다면, 개인들이 각자 추구하는 바에 따라 모이는 성향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커뮤니티가 더욱 발달하고 중요해지고 있다.



책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은 인공지능 시대에서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이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대 산업에서 왜 커뮤니티가 중요한 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커뮤니티의 종류를 구분하고, 각 커뮤니티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성공적인 국내 고객 커뮤니티 사례와 커뮤니티 인사이트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인간이 선택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커뮤니티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과 관계 속에서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그것이 바로 커뮤니티가 갖고 있는 힘이다. 그래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지가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통하여 커뮤니티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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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미니멀리스트 다케루 지음, 안혜은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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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었다.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으로부터 핵공격을 당하였고, 무조건 항복을 하였다. 전쟁 이후 일본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다. 그렇지만 일본은 한국 전쟁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빠르게 성정하였다. 그리고 1970년대와 1980년대는 일본은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다. 그렇지만 버블이 터지면서 일본 경제는 빠르게 무너졌다. 그리고 잃어버린 20년을 지나 30년이 되었다. 그 과정 속에서 일본 국민은 계속되는 디플레이션에 맞는 생활 방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미니멀리즘'이다.



책 <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는 미니멀리즘 라이프를 통하여 부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미니멀리스트 다케루 저자는 난치병으로 인하여 실직하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으나, 미니멀리스트가 되면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미니멀리즘이 필요한 이유와 어떻게 미니멀리즘을 행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미니멀리즘만으로 부를 쌓기 쉽지 않다. 일본은 지난 몇 십년간 디플레이션이었지만, 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미니멀리즘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며, 부를 쌓기 위한 기본적인 체력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방이 매우 어지럽다. 이 책을 통하여 필요없는 물건을 정리하고, 방을 치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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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없는 세상에선 답 있는 수학 퍼즐 - 한 문제 풀 때마다 당신의 인생도 풀린다
고토 다쿠야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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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년 전에 <더 지니어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이 시즌5가 나오길 기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더 지니어스>라는 프로그램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후에 비슷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놨다. 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매우 좋아한다. 당장 다양한 보드게임을 좋아하며,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쓰는 게임을 좋아한다. 특히 수학과 관련되어 머리를 쓰는 경우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기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 <답 없는 세상에선 답 있는 수학 퍼즐>은 우리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수학 문제를 담고 있는 책이다. 오랜 기간 동안 학원 강사로 일한 고토 다쿠야 저자는 퇴직 후 온라인 개별지도 GoToNext를 창업하였고, 일상 생활 속에서 재밌게 풀 수 있는 수학문제를 만들고 있다. 책은 총 67문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각 문제는 몇 가지 유형에 치우처져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수학 강국이다. 어렸을 때부터 수학 공부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수학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수학은 머리에 자극을 주며, 우리의 머리를 항상 깨어있게 만들어준다. 스도쿠를 즐기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하여 재밌는 수학 문제들을 접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풀며 내기를 하는 것도 재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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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 AI가 읽지 못하는 고객의 1초를 관찰하라!
오지혜 지음 / 북아지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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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등장은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변화가 있다면, 더 이상 인터넷 서칭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원하는 정보가 있다면, 쳇 GPT나 제미나이에 질문만 잘 하면 몇 분 이내로 보고서 수준으로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쇼핑을 하는 경우에도 인공지능의 활용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특히 AI 비서가 발달할수록 쇼핑에 있어서 인공지능이 더욱 깊게 개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최종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바로 우리, 인간이다. 그리고 그 인간은 합리적인 측면과 비합리적인 측면이 있으며, 모두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는 인공지능이 읽지 못하는 고객의 1초를 어떻게 사로잡을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많은 부분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까지 인간의 감정에 대해선 굉장히 약하다. 나아가 결국 선택은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이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의 감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말해준다. 그리고 CS를 통하여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 수 있는지,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를 통하여 어떻게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우리는 인간이 합리적이라고 가정하고 행동한다. 그렇지만 인간의 행동을 보면, 합리적인 순간보다 비합리적인 순간이 더 많다. 합리적인 부분은 데이터를 통하여 인공지능이 판단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이 비합리적인 부분은 인공지능이 판단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나아가 고객과의 접촉은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당장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친구를 직접 만나는 것과 영상을 통하여 만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반드시 신경써야 하는 감정의 부분에 대하여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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