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소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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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는 만물을 다스리는 존재를 말한다. 즉 신이다. 그리고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건물주가 그 정도로 많은 사람의 워너비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많은 사람이 건물주를 워너비로 뽑는 이유는 바로 매달 들어오는 임대료 때문일 것이다. 월급보다 많은 돈이 매달 들어온다는 점이 직장인으로 하여금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는 일반적인 직장인이 건물의 주인으로서 건물 투자를 성공한 사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먼저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직접 투자한 건물에 대하여 투자 분석을 하고 있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좋은 건물에 투자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건물을 구매하였을 때 임차인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건물 투자는 매달 월급이 들어온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큰 리스크도 갖고 있다. 실제로 건물 투자의 수익륭은 자본수익을 제외한다면 높지 않다. 그리고 임차인 관리를 잘못한다면 공실 상태로 인하여 상당한 손해를 가져온다. 그래서 투자하지 않는다면 성공도 없는 것처럼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가운데 건물에 투자하는 방법과 더불어 실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 어떻게 투자하였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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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금지구역 : 월영시
김선민 외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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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죽는다. 죽는다는 사실이 바로 우리가 위험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항상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렇지만 동시에 하지 말라고 하라면 반드시 확인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하면 꼭 하게 된다. 공포 영화를 보게 된다면 가장 먼저 누가 될지 모두 알 수 있다. 바로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금지구역이 있으면 고개로 한번 안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책 <절대, 금지구역>은 이러한 사람 심리를 토대로 만들어진 소설이다. 가상 공간인 영월시에서 무서운 이야기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한국 호러 전문 레이블인 '괴이학회'와 북다출판사가 힘을 합쳐 만들어낸 책이다. '금지'라는 주제에 맞게 김선민, 박성신, 사마란, 이수아, 정명섭 저자가 각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가상 공간인 영월시라는 공통점만 있고, 모두 다른 다섯 소설을 즐길 수 있다.


공포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물리적 공포이다. 갑자기 놀래킨다든지 화면 밖에서 갑자기 화면 속으로 들어오는 귀신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정신적 공포이다. 깜짝 놀라진 않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찝찝하고 섬뜩한 공포이다. 소설마다 다르지만, 소설이라는 형태인 만큼 물리적 공포보다 정신적 공포를 위주로 다루고 있다. 책을 통하여 섬뜩함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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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노병천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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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돈이 많든 적든, 무슨 직업을 가졌든, 혹은 어디에 살아가든 우리는 모두 우리 삶의 주체로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각자의 삶은 모두 저마다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는 우리 모두 주체로 살아가지만,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이들의 삶 속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로 이루어진다.


책 <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는 젋은 시절 배낭을 메고 세계 곳곳의 전쟁터를 찾아가 인간과 평화,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한 노병천 저자가 작성한 삶의 질문에 대한 책이다. 그는 여러 사람을 만나며 각자의 삶 속에서 삶에게 던져야 하는 질문들에 대하여 생각하였다.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나아가 또 다른 질문을 없는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하여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정말 나이와 성별, 직업 등 다양한 위치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우리는 질문에 대하여 각자 해답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물론 삶을 살아가다보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뀌기도 한다. 그렇지만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부터가 우리가 주체로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하나하나 질문에 대하여 답을 생각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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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겨울차 - 한국약선차꽃차연합회 다인들이 큐레이션한 가을 그리고 겨울 차 40선
이은주 외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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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뚜렷하게 4계절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물론 기후변화 등으로 인하여 예전에 비하여 봄과 가을이 짧아진 느낌이 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4계절을 온전히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4계절이 주는 즐거움은 비단 자연의 풍경이 아니다. 사시사철 다양한 꽃과 잎이 열리며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사이, 우리는 수확의 기쁨을 얻게 된다. 그리고 가을에 얻은 수확으로 추운 겨울을 살아간다.


책 <가을빛 겨울차>는 다양한 꽃과 잎으로 차를 우려내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차는 우리가 보기 어려운 차가 아니다. 우리가 흔히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꽃과 잎으로 차를 우려낸다. 가을과 겨울에 볼 수 있는 차를 어떻게 다릴 수 있는지, 나아가 각 차에 관하여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설명해주고 있다. 나아가 각 차의 사진들도 볼 수 있다.


다도라고 한다면 일본이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우리나라도 상당히 오랫동안 다도 문화가 존재하였다. 지금은 커피에 비하여 차가 많이 밀리는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만이 갖고 있는 무게감이 있다. 우리는 들판에 있는 꽃도 활용할 수 있는 식문화를 갖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양한 차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각 차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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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스테이크 - ‘퀀텀 10년’ 포지션 선점을 향한 양자 컴퓨팅 투자 가이드
안유석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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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퀀텀(Quantum)은 양자를 의미한다. 양자란 에너지 등 어떤 물리량의 최소 단위를 의미한다. 그리고 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에서 양자 얽힘 등 효과를 이용하여 0과 1만 구분할 수 있는 기본 컴퓨터에서 0과 1을 동시에 공존시킬 수 있는 컴퓨터를 의미한다. 0과 1을 동시에 공존시킬 수 있음으로써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보다 상당히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양자컴퓨터는 인공지능과 더불어 미래 사회에서 상당히 중요한 산업 분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관련된 연구가 빠르고 기업 간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책 <퀀텀 스테이크>는 앞으로 10년 동안 포지션 선점을 통하여 양자 컴퓨팅 투자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양자 컴퓨터 산업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인 만큼 퀀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아이온큐, 리게티 컴퓨팅, 디 웨이브 퀀텀 등 현재 양자 컴퓨터 산업에 선두두자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앞으로 어떤 기업이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 두각을 보일 수 있을지. 마지막으로 앞으로 양자 컴퓨팅이 어떻게 되어갈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양자컴퓨터에 대하여 이해하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장 0과 1이 어떻게 동시에 공존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양자 컴퓨팅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려주며,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다루고 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는 인공지능과 더불어 더욱 주목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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