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0 -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 유럽편 오상준의 골프 성지순례
오상준 지음 / 키에프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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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골프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골프는 고급 스포츠로 분류되기 때문에 선진국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인 경우 골프가 대중적으로 즐기는 스포츠는 아니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대중에게도 많이 오픈되었다. 그래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젊은층을 위주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책 <40/40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은 오상준 저자가 40일간 여행을 다니며 모두 40개의 골프 코스를 여행다니며 쓴 기행문이다. 오상준 저자는 골프의 공간과 문화를 새롭게 설계하는 건축가로서, 골프 코스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책은 오상준 저자가 여행한 네덜란드,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으로 돌아다니며 다닌 40개의 코스에 대해서 알려준다. 골프가 유럽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만큼, 아름답고 멋진 골프 코스를 많이 보여준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좋은 골프장이 있다. 그렇지만 역시 유럽에 존재하는 골프장은 우리나라와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다. 특히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며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멋있었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골프코스, 나아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유럽에 존재하는 다양한 골프장 코스로 향할 수 있는 여행에 대하여 대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아가 골프장에 대한 작가의 여러 생각과 경험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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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목경숙 외 지음 / 지음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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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갑은 너무나 쉽게 열린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의 지갑을 여는 것은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는 생산자가 물건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물건을 소비함으로써 유지되고 굴러간다. 그래서 생산자 입장에선 자신이 생산한 물건을 소비자에게 파는 행위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브랜딩 및 머천다이징의 기법이 더욱 교묘화되고 발달한다.


책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좋은 상품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된 머천다이징이 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그래서 좋은 상품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은 구체적으로 매장을 설계할 때 필요한 모든 것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구매를 유도하는 동선 설계 및 색과 진열 방법, 그리고 결국 하나의 브랜딩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공간을 설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특히 인테리어의 방법에 따라 매출이 크게 좌우될 수 있다. 좋은 상품이더라도 좋은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책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기법들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자신이 직접 인테리어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상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디스플레이할 수 있다. 자신의 상품을 보다 잘 디스플레이하여 보더 효과적으로 매출을 증대할 수 있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에 대하여 배우고 싶은 사람은 쉽게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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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어둠에 물들지 않아 - 나현생각
김나현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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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개인인 동시에, 사회적으로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는 존재이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애인,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직원 등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회적 역할이 많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역할이 많을수록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책 <빛은 어둠에 물들지 않아>는 김나현 저자가 작성한 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의 삶은 처음부터 녹록치 않았다. 그렇지만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캘리그라피 협회를 설립하고, 전국에 지부를 만들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김나현 저자의 김나현으로서, 엄마로서, 원장으로서, 사장으로서, 딸로서, 아내로서, 작가로서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


모든 삶은 고귀하다.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으며, 누구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나현 저자가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남기고 싶은 순간들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 특히 삶에서 만난 다양한 사진도 포함되어 있으며, 작가 부분에서는 직접 그린 캘리그래피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김나현 작가의 삶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방치하지 않은 채 치유의 삶으로 바꿔내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도 각자의 상처를 살펴 본인의 삶을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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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아갈 거야
정규환 지음 / 푸른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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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아이를 보고 행복을 느끼는 것은 바로 아이는 모든 것을 즐거워하기 때문이다. 어른이 되이서 당연하게 여기는 모든 것들을 아이들은 새로운 것으로 느끼고 즐거워한다. 이는 비단 우리가 여행을 가서 행복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외국인은 서울 곳곳을 아름답게 느끼지만, 우리는 익숙한 것이므로 너무나 당연하게 느낀다. 반대로 우리가 해외를 나가면 현지인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는 사진기 셔터를 누르기 바쁘다. 어떻게 보면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 <사랑을 찾아갈 거야>는 잡지 에디터부터 영화 마케터, 그리고 바리스타까지 다양한 직업을 갖으며 서울에서 살아가고 있는 정규환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정규환 저자는 도시생활자를 위한 메일링서비스인 '정규환의 개인사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생활자에게 편안한 안정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책은 우리의 일상에서 당연하게 느끼는 모든 것들을 낯설게 하여 우리로 하여금 일상 속의 새로움을 찾도록 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지쳐간다. 특히 도시에 산다면 시골에 사는 것보다 훨씬 더 그럴 것이다. 일단 새로움이 존재하기 어렵다. 나의 일상은 그대로인데 주변 환경은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훨씬 빨리 지친다. 그렇지만 저자처럼 낯설게 본다면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새로움이 우리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부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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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챌린지 - AI 시대, 가장 강력한 스펙은 하루 한 도전을 100일간 이어가는 힘이다
오츠카 아미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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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의 등장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 있다. 당장 AI는 정말 많은 영역에서 사람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AI의 등장으로 읺하여 어떻게 하면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쳇 GPT가 제대로 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우선 챗 GPT와 오랫동안 함께 놀아서 친해지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다.


책 <#100일챌린지>는 대학교 수업에서 처음 챗 GPT를 접한 이후에 100일간 챗 GPT를 활용하여 매일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낸 오츠카 아미 저자의 이야기이다. 오즈카 아미 저자는 대학교에서 챗 GPT를 처음 접한 이후 100일 간 챗 GPT를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냈다. 기존의 게임을 챗 GPT를 활용하여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100일 간 매일 하나씩 만들어내며, 챗 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100일 간 꾸준한 노력 끝에 챗 GPT의 활용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다.


챗 GPT를 활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느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앞으로 어떻게 챗 GPT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오즈카 아미 저자는 챗GPT에 대하여 알지 못한 상태에서 100일 간 챗 GPT와 씨름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갔다. 그 과정 속에서 챗 GPT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시피 저자는 챗 GPT를 배웠다기보단 놀았다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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