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측정법 - 강하고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드는 50개의 블록
한영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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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자본을 통하여 상품을 생산하고, 상품을 소비함으로써 흘러간다. 소비자는 상품을 소비하는 동시에, 자본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기업은 공급된 자본을 통하여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은 이윤을 생산하지 못하면 바로 소멸하게 된다. 그래서 기업은 항상 생존을 위하여 절박하게 노력하며 수많은 기업이 만들어졌다가 다시 사라지는 과정이 반복되어 나타난다.


책 <리더의 측정법>은 심각하게 경쟁적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강하고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도전과 열정, 생존과 직원, 품질과 협력사, 글로벌 사업과 정부 정책, 그리고 현장과 책임이라는 열 가지 큰 주제를 갖고, 각각 주제에 대하여 5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나의 기업이 성장해가면서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 뿌리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은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 기업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자본주의는 무너지고 만다. 기업은 생존하는 순간부터 언제나 도산이라는 위협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살아 있는 생물로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당장 10년을 넘길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으며, 넘긴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업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하여 리더로서의 자질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리더로서 어떻게 기업을 운영하고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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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 투자자산운용사 이것만 공부하면 80점 합격 (이공팔) - 최소한의 노력으로 43회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 | 42~30회 기출문제 AI분석 | 빈출패턴 2회분 + 기출유형 모의고사 3회분 + 42회 시험 다시보기 100문항 + 빈출 개념 O/X문제 + 계산 패턴 46유형
김경진 지음 / 고시넷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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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국가등록 민간 자격증으로, 자산운용사 활동을 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다. 시험은 3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과목은 금융상품 및 세제, 2과목은 투자운용 및 전략 2, 투자분석, 3과목은 직무윤리 및 법규, 투자운용 및 전략, 거시경제 및 분산투자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시험이 계속되고 있는만큼 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이다.



고시넛에서 집필한 고시넷 투자자산운용사 이것만 공부하면 80점 합격은 자주 출제되는 계산 패턴 46유형과 기출유형 모의고사 3회분, 그리고 42~30회 기출문제 AI분석, 그리고 42회 시험 다시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자주 출제되는 계산 패턴 46형인 경우 계산문제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만큼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나아가 자주 출제되는 계산 패턴 46형에 대한 공부가 되어 있어야 보다 빠르게 쉽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만큼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나아가 42~30회 기출문제 AI분석을 통하여 만든 빈출패턴도 유익하였다. 시험의 특성상 모든 문제를 풀기는 한계가 있으며, 풀 수 있는 문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42~30회 기출문제 AI분석을 통한 반복 공부를 통하여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문제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만큼 구체적인 내용이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정말 시험 합격을 위하여 필요한 내용은 담고 있는만큼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정말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42~30회 기출문제 AI 분석과 자주 출제되는 계산 패턴 46형을 통하여 시험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공부하기 쉽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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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교토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년 최신판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8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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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사람이 일본을 찾고 있다. 일본은 전세계적으로 관광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인 경우 관광객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일본인 경우 수도인 도쿄를 중심으로 교토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 지역에 따라 정말 다양한 여행지가 존재한다. 특히 우리나라인 경우 일본이 매우 가깝고, 국내 여행과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정말 많은 사람이 일본을 찾고 있다. 개인적으로 당장 이번주 토요일에 교토와 오사카, 고베로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책 <베스트 프렌즈 교토 26>은 26년도 개정판으로 베스트 프렌즈에서 발행한 교토 여행 책자이다. 일반적으로 교토인 경우 오사카 고베 나라 등 간사이 지방으로 묶여 함께 발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교토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교토의 전통음식이나 구매리스트, 그리고 정말 다양한 교통 카드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교토에 간다. 처음 갔을 때가 10년 전이므로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고, 너무 어렸을 때라 제대로 여행을 못하였던 기억이 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정말 다양한 교토의 여행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교토와 관련된 정말 다양한 패스가 존재하는데, 교통비가 매우 비싼 일본인 만큼 필수적으로 자신한테 적합한 패스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하루카 특급 열차를 타고 싸게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까지 갈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매력이 있는 도시인 만큼 이 책을 통하여 교토 여행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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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무계획 로드 트립 - 73세, 시동 걸고 끝까지 간다
안정훈 지음 / 에이블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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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간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항상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장소로 떠난다는 것 자체가 낭만적이다. 여행은 반드시 낯선 장소로 갈 필요는 없다. 같은 장소에서도 낯설게 느낄 수 있다면 그게 여행일 수 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해외로 떠나 낯선 장소로 가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낯설음을 느낀다.


책 <미국 캐나다 무계획 로드 트립>은 지금까지 세 번의 세계일주를 하며 117개 나라를 여행하고 네 권의 여행 책을 작성한 안정훈 저자가 작성한 책이며, 이쌤과 김튜버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여행한 장소는 바로 미국과 캐나다로, 사전에 계획을 짜는 대신, 차를 빌려서 직접 운전하며 여행을 다녔다. 미국과 캐나다는 워낙 면적이 넓어서 75일 간 여행을 떠나도 모든 장소를 가보기 어렵지만, 45,000km를 누비며 여행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극J의 성격으로 인하여 여행 계획을 짜지 않는 것을 싫어한다. 실제로 여행을 가는 것보다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이 더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으로서 무계획은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없을 것 같다. 그래서 무계획으로 떠나는 여행이 어떨지 궁금하고 신기하였다. 미국과 캐나다는 정말 넒은 면적을 자랑하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책에서 정말 멋진 사진으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었고, 여행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어떻게 기록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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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읽을 수 없음
세유아 지음 / 팩토리나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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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너무나 많이 다루어진 클리쉐한 주제이다. 아마 타인의 마음을 읽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갖고 있는 욕망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읽지 못하는 타인이 등장하고, 나아가 주인공이 가는 곳마다 기이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 소설은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에서 독창적인 설정과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으며, BIFF 부산스토리마켓 선정작이자 웹툰 제작 및 런칭이 확정되었다.


책 <리딩, 읽을 수 없음>은 추리소설과 만화에 빠져살던 세유아 작가의 작품으로, 현실적인 배경이 아니라 판타지가 섞인 세계관을 추구하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 있다. 소설 속 주인공인 서유는 타인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아는 유일한 친구이자 강력계 형사인 헤이가 보여주는 증거품들로부터 속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범인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유가 가는 곳마다 기이한 살인사건이 벌어지며, 서유는 연쇄 살인범을 찾기 위한 과정이 펼쳐진다.


사람들이 판타지를 읽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판타지를 읽는 이유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상상을 마음대로 펼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판타지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주인공의 능력을 제외하고는 현실과 유사하다.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범인을 찾아나가는지 함께 추리하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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