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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 비즈니스 영어 4대 업무 단 한 권으로 끝낸다
클레어(서유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구와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여행을 가서 일본인과 대화를 할 때 한국어와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 모두 대화를 하였다. 각자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를 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영어가 갖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는 만국 공통어이며, 대부분의 대화는 영어로 이루어진다. 비즈니스에서도 영어는 굉장히 중요하다. 수출이나 수입을 아예 하지 않는 기업이 아닌 이상 영어는 비즈니스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국제화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외국인이 고용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비즈니스 영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책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실제 필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영어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업무 특성상 상황이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는만큼 매뉴얼로 정리해놓았다.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이라는 주요 상황 속에서 어떻게 영어회화를 하여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핵심문장은 무엇이며, 어느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실제 예시와 예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무리 영어를 잘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최소한의 영어는 가능해야 비즈니스에 유리하다. 그래서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비즈니스영어매뉴얼만 알고 있더라도 최소한의 영어를 할 수 있다. 비즈니스영어는 깅업을 성장시키거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잡을 때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영어책으로서, 비즈니스 영어에 대하여 배울 수 있고, 실제 필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 및 어법, 단어를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