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자 수업 야무지게 모으고 똑똑하게 투자하자 - 통장세팅부터 투자, 대출, 청약까지 지금 당장 따라하는 실전 돈 관리
김태은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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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돈'이다. 당장 돈이 많을수록 시장에서 큰 지배력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돈을 밝힌다면 속물이라고 비판하는 경향이 있었다. 유교적 마인드일지는 몰라도 '돈'이 목표라고 한다면 비판하는 시선이 존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시선이 많이 바뀌었다. 당장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심은 모두 다 인정하는 경향이 사회적으로 만연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끊임없이 탐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책 <20대 부자 수업>은 20대부터 부자가 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의 김태은 저자는 현 금융생활연구소 소장이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으로서 누적 20만 명 이상에게 금융 및 경제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이다. 처음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정부에서 지원하는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나아가 부동산까지 어떻게 하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지, 결국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장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에 대한 기준이 매우 다르다. 그래서 각자 부자는 어느 정도 돈을 벌어야 하는지에 따라 투자의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현재 20대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 있다. 경제는 어려우며 취업도 어렵다. 그래서 3포, 7포 등 포기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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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담, 미래를 설계하다 - 현장 밀착형 상담 실전 가이드
최준형 외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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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업은 그 사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 가운데 하나이다. 당장 재판을 시작하면 그 사람의 성명과 직업을 물어본다. 그 정도로 직업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 당장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돈으로 일정한 직업을 만들어낼 정도로 사회 생활에 있어서 직업은 굉장히 중요하다. IMF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있었다. 한 번 기업에 고용되면 평생 고용이 보장되었다. 그렇지만 IMF 이후 기업이 평생 직장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젠 더 이상 이직을 꺼리지 않는 분위기가 되었다. 그래서 처음에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 그리고 이직을 하는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었다.

책 <직업 상담, 미래를 설계하다>는 직업 상담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직업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저자들은 인공지능이 반영된 상태에서 기업은 어떤 사람을 고용하는지, 그에 따라 고용되기 위해선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설명해준다. 나아가 구체적으로 직업 상담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직업 상담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이제는 평생 직업이라는 개념조차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고, 기존의 직업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조율해주는 역할을 직업 상담사가 할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통하여 직업 상담에 관하여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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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 - 불안을 설렘으로 바꾼, 두 사람의 인생 반전 스토리
고우서 지음 / 슬로우리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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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튜브가 없는 일상은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튜브는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어렸을 때 유튜브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하였고, 유튜버라는 직업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유튜버라는 직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가 있기도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기능이 있다면 바로 새로운 삶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과거에 여행을 다니면서 먹고 사는 것 자체가 정말 일부 사람을 제외하고 불가능하였지만, 여행 유튜버가 늘어나면서 여행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여행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책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는 유튜브 채널 <쑈따리>를 운영하고 있는 고우서 유튜버의 여행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가게를 넘기면서 아내인 수야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러시아를 시작으로, 튀르키예, 이집트, 유럽, 인도, 그리고 동남아까지 1년간 여행을 하였다. 그리고 그 과정을 유튜브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최근 여행 유튜브가 많아졌다. 각자의 여행 유튜브를 통하여 여행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 책과 사진이 갖고 있는 느낌이 존재한다. 생계를 내려놓은 채 여행을 떠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우선 그러한 결정을 할 수 있었던 저자의 용기가 멋있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여행은 반드시 부유한 여행은 아니다. 그 과정 속에서 누구와 함께 무엇을 느낄 수 있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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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정한 행복에게 - “반가워, 네가 곧 온다고 바람이 들려줬어”
윤혜옥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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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철학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학문이 아니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학문이 철학이라고 불렸다. 현재 철학은 굉장히 축소된 형태로, 하나의 학문으로서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은 다른 어떤 학문에 비하여 굉장히 광범위하다. 왜냐하면 인간에 관한 학문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국 인간은 왜 사는 것인가라는 중요한 질문에 대답을 하기 위하여 철학은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리고 나온 대답은 바로 '행복'이다. 이것이 '생존'을 목표로 하는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여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다른 동물들과 구분되며,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


책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는 저자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찾은 행복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30년 간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무언가 허전함을 느낀 저자는 책을 통하여 일상의 당연한 일이 얼마나 값진 순간인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은 저자가 다시 들여다 본 일상 속에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가오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책은 기본적으로 어떠한 형식에 국한되어 있지 않다.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글과 그림, 글도 에세이와 시 등 다양한 형식으로 행복과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우리로 하여금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일상 속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막상 실천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가 일상 속에서 느낀 행복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일상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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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하늘은 하얗다 - 우리가 다시 사랑하게 된 도시, 도쿄, 개정판
오다윤 지음 / 세나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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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가 가장 여행을 많이 가는 국가가 되었다. 특히 일본도 관광 대국이라고 불리는 만큼, 수도인 도쿄뿐만 아니라 교토, 오사카 등 다양한 지방도시들이 우리로 하여금 손짓을 보내고 있다. 특히 도쿄인 경우 일본의 수도인 만큼 우리나라의 서울처럼 주요 관광지 가운데 하나이다. 개인적으로도 일본으로 여행을 여러 번 갔는데, 그 가운데 한 곳이 바로 '도쿄'이다.


책 <도쿄의 하늘은 하얗다>는 낯선 도시에서 마주한 하루와 계절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이자 번역가인 오다윤 저자가 작성한 에세이집이다. 그래서 이 책은 도쿄에서 저자가 느끼고 경험한 꿈, 사랑, 성장, 청춘이 담겨져 있다. 도쿄에 대한 감정적인 에세이집이자 도쿄 여행을 위하여 관광지를 간단하고 세련되게 소개하고 있다. 도쿄 지역별로 각 지역에 대하여 저자의 감정적인 이야기와 자연과 예술, 맛, 바캉스, 그리고 일본에서 살아보는 저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여유 없이 다니는 편이다. 짧은 기간 동안 여러가지를 모두 보기 위하여 너무나 타이트하게 일정을 잡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많이 볼 수 있지만, 막상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책을 읽으면서 도쿄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그 아름다움을 섬세히 표현하는 저자의 글솜씨가 너무나 부러웠다. 나아가 개인적으로 여행 스타일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도쿄를 간다면 하얀 도쿄의 하늘을 카메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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