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2 - 미니어처 DIY 기초부터 완성까지, 나만의 룸박스 만들기 ㅣ 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2
김경령(케이트미니) 지음 / 성안당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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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항상 자신만의 공간을 갖는 것을 좋아한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 함께 한다고 하더라도 계속 붙어 있는다면 싸움이 일어난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도로 속에서 갇혀 있는 상황 속에서도 자차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나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만의 실제 공간을 갖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취미 생활로 자기만의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린 시절 장난감으로 인형의 방을 만들어 주었던 것처럼. 그렇지만 성인이 된 우리는 훨씬 더 좋은 퀄리티로 나만의 룸박스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책 <작은 세상 작은 가구>는 나만의 룸박스를 만들기 위하여 기초부터 완성까지 모든 단계를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김경령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첫 번째 책이 작은 가구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번 책은 작은 가구와 어울리는 하나의 작은 세계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우선 작은 세상과 작은 가구들을 꾸미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과 더불어 어떻게 하면 룸박스를 꾸밀 수 있을지 여러 재료들을 통하여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우선 취미와 관련된 책인 만큼 너무나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데 인테리어를 무료로 견적을 받아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여러 재료들을 직접 보고 각 재료가 갖고 있는 느낌들에 대하여 대신하여 느낄 수 있었다. 자기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어보고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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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X 애니메이션 액팅 드로잉 테크닉 - 디즈니 12원칙부터 최신 AI 애니메이션까지, 움직임과 감정을 그리는 법
차양훈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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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란 만화와 그림과 같이 정적인 매체에 목소리와 역동성, 배경음을 넣는 예술 분야, 또는 그 분야를 이용해서 촬영한 영화를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 어려워 보이지만, 우리는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TV나 유튜브에서 보는 귀여운 캐릭터들은 모두 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성인이 되기 전까지 알지 못하였다. 당연히 알아서 잘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난 후 어떻게 그 많은 것을 그렸을지 가늠이 안 되었던 기억이 난다.


책 <AI X 애니메이션 액팅 드로잉 테크닉>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기본적인 테크닉과 더불어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차양훈 저자는 에원예술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부 애니메이션&웹툰 전공 교수이자, 약 40년간 한국 애니메이션 현장과 교육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그래서 책은 오랜 기간 동안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활동한 저자가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은 무엇이며, 디즈니의 12원칙에 따른 철학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나아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한 각 장면마다 요구되는 테크닉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이전에 일일이 손으로 그렸던 시절에서 디지털로 넘어갔고, 이제는 인공지능까지 등장한 시대 속에서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애니메이션을 그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말한다.


책을 통하여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그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한 장면 한 장면 모두 일러스트레이터의 의도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신경을 써서 그리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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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 25년의 현장 감각을 담은 정책홍보 실전서
최헌수 지음 / 좋은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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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업은 일반적으로 상품을 팔아 이윤을 남긴다. 그리고 그 이윤을 통하여 생존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이 상품을 파는 경우 크게 두 가지 비용이 등장한다. 첫 번째는 상품의 제조원가이다. 말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데 투입되는 비용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판매관리비이다. 판매관리비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필요한 비용을 의미한다. 많은 기업들이 판매관리비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홍보'와 관련된 비용이다. 처음 시장에 진입한 기업인 경우 자기 제품을 홍보하기 위하여 정말 많은 손실을 감수하기도 한다. 물론 기업 홍보와 협회 단체의 홍보는 결이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홍보와 관련된 수많은 매체들이 등장하면서 홍보가 더욱 치열해졌다.


책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는 34년간 대한약사회에 근무하며,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홍보 현장에서 발로 뛴 최헌수 저자가 어떻게 협회나 조직에서 자신의 정책을 홍보하여야 하는지 그 비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책은 25년간 현장 속에서 정책홍보를 위하여 힘쓴 저자의 삶이 녹아들어가 있다. 특히 정책홍보인 경우 기업 홍보에 비하여 특별한 점이 많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기업 홍보와 다른 정책홍보의 특징들과 더불어, 하나의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해야 하는 수많은 노력과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에필로그를 보면 '결국 사람'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홍보는 결국 사람과 사랑 사이를 잇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정책과 관련하여 여러 사람을 만나고, 관련된 자들의 이익을 조정하고, 결국 정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 납득시키기 것은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홍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하나의 정책을 만들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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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는 그림책 만들기 -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루스 해먼드 지음, 성소희 옮김 / 북스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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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미디어의 홍수로 인하여 과거에 비하여 책을 읽는 사람이 줄긴 하였지만, 다른 미디어들에 비하여 책이 갖고 있는 여러 특장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티비나 유튜브를 보여주는 대신에 책을 읽도록 권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정말 많은 그림책이 있으며, 앞으로 더욱 재밌는 그림책이 등장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림책의 시장은 매우 크다. 그리고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출판 시장이 작아지고 있지만 앞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그림책 시장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책 <개성 있는 그림책 만들기>는 현재 그림책 만들기를 꿈꾸고 있는 많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림책은 일반책과 접근 방법이 많이 다르다. 일단 독자 자체가 어린 아이다. 그리고 대부분 글자를 읽기 전이다. 그래서 어른들이 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와 더불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전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아려주고 있다.


<개성 있는 그림책 만들기>의 저자인 루스 해먼드는 영국 북부 요크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The Bright Agency의 대표 작가로 활벌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그림책을 그리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 후 여러 여러 작가들의 그림을 자세히 설명해줌으로서 각 작가가 갖고 있는 그림의 특징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그림책이 어떤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림책을 편찬하기 위하여 필요한 내용들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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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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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보면 주식이 존재하기 시작함으로써 자본시장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주식 시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바로 한국시장인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미국시장이다. 물론 중국이나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굉장히 투자하기 어렵고 제한적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이 한국시장의 대체 시장으로서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책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은 퇴근 후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 100만 원 버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제목은 미국 주식이라고 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주식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우선 확정매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어떻게 보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시장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확실한 기준을 만드는 과정을 말해준다. 나아가 2부에서는 시장의 바닥을 확인하는 여러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지표들을 통하여 바닥을 확인한다.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당장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역대 기록적인 상승장이였는데 불구하고 손실을 본 개미가 더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선진국에 들어선 우리에게 있어서 주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국 주식 시장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위험을 줄이며 투자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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