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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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보면 주식이 존재하기 시작함으로써 자본시장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주식 시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바로 한국시장인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미국시장이다. 물론 중국이나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굉장히 투자하기 어렵고 제한적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이 한국시장의 대체 시장으로서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책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은 퇴근 후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 100만 원 버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제목은 미국 주식이라고 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주식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우선 확정매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어떻게 보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시장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확실한 기준을 만드는 과정을 말해준다. 나아가 2부에서는 시장의 바닥을 확인하는 여러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지표들을 통하여 바닥을 확인한다.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당장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역대 기록적인 상승장이였는데 불구하고 손실을 본 개미가 더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선진국에 들어선 우리에게 있어서 주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국 주식 시장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위험을 줄이며 투자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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