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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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오랫동안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행위였다. 당장 변호사만 하더라도 법에 대한 지식보다 스피치에 대한 능력이 더욱 중요한 직업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는지,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탐구 대상이었다. 물론 지금도 말을 잘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말을 잘 한다면 먹고 살 수 있다. 범죄이긴 하지만, 보이스 피싱만 보더라도 말을 잘 하면, 너무나 당연한 상황 속에서도 상대방이 속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책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말을 잘 해야 하는 이유와 더불어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책은 인간관계에 대하여 관계의 기술, 대화의 기술, 설둑의 기술로 크게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세부적으로 대화의 기술로 21가지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말을 잘 하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선호한다. 그렇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 때문에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고 느낀다. 아무리 매체가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서로 이야기하는 주요한 창구는 바로 '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인간 관계 속에서 말할 때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사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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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ㅣ 세계척학전집 7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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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11조는 평등권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제2항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사회적 계급은 존재한다. 법에 의하여 대놓고 계급이 존재하지 않지만, 공동체 속에서 계급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있다.


책 <서열의 교양>은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평등권을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형식적으로 서열은 존재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공동체 속에서 서열은 존재한다. 그래서 책은 오랜시간 동안 서열이 생기게 된 이유와 더불어, 인간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보이지 않는 서열에 대하여 알려준다. 각 내용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재밌게 풀어쓰고 있다.


우선 책을 통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막론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하여 어떻게 서열이 만들어지고,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 하나의 유튜브를 보는 것처럼 관련된 장면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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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ㅣ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2
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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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우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더불어 호메로스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서사시인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아직까지 상영중이지만, 이미 15억 달러의 흥행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오디세이>의 원작이 된 <오디세이아>는 기원전 8세기 후반 호메로스가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고대 그리스의 시이다. 사실 호메로스가 단일 인물인지, 아니면 집단인지에 대하여도 논쟁이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이 미스터리한데,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책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는 오디세이아의 내용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교훈을 남겨두는지 다루고 있다. 오디세이아의 주요 내용은 신들의 전쟁 속에서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한 인간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온갖 고난을 겪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신과 인간의 차이, 즉 인간이 인간으로서 갖고 있는 한계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사는 인생을 간단하지 않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하다. 이는 인간과 대비되는 완전한 신을 만들어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모두 힘든 인생을 단단하게 살아나간다. 힘든 일이 있거나 고된 일이 있어도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반드시 빛나지 않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 인생은 제목처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쓰며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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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혁명 : 알베르 카뮈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 ㅣ 내면혁명 2
알베르 카뮈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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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베르 카뮈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저번에 민음사 팝업을 갔을 때에도 알베르 카뮈는 항상 상위권에 있었다. 알베르 카뮈는 1913년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태어나, 1960년에 사망하였다. 이른 나이에 사망하였지만, 알베르 카뮈는 1957년 역대 두 번째로 어린 43세의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알베르 카뮈는 단순히 작가로서가 아니라 철학자로서도 상당한 이름을 날렸다. 그가 쓴 소설과 에세이, , 희곡, 단편집 등 그의 저서 여러 군데에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썼다. 그리고 그의 철학은 아직까지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있다.


책 <내면혁명>은 알베르 카뮈의 문장들을 중심으로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고,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 "나는 부조리에서 세 가지 귀결을 이끌어 낸다. 그것은 바로 나의 반항, 나의 자유, 그리고 나의 열정이다. 오직 의식의 활동을 통해 나는 죽음으로의 초대였던 것을 삶을 법칙으로 바꾸어 놓는다. 그래서 나는 자살을 거부한다"라는 문장이 있다. 그리고 이 문장이 알베르 카뮈의 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부조를 인식하고, 그 부조리를 회피하는 자살이 아니라 삶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이 책은 알베르 카뮈의 철학을 알려준다. 알베르 카뮈의 여러 작품에서 나타난 여러 문장들을 통하여 알베르 카뮈의 철학에 대하여 배운다. 그리고 알베르 카뮈의 철학이 현재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알베르 카뮈의 철학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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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가 되다
이현종.황미경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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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수출 국가로서, 항상 수출로 먹고 살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수출로 먹고 살 것이다. 이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 자원이 부족한 국가로서, 항상 자원을 외부에서 받아와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무엇을 만들어 팔아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제 발전을 보면, 여러 품목이 달라졌을 뿐 항상 수출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수출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수출 상품이 부상하고 있는데, 삼양의 불닭볶음면, 김, 그리고 화장품이 있다. 특히 화장품인 경우 프랑스 등 부티크로 유명한 국가들과 함께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책 <K뷰티, 브랜드가 되다>는 K뷰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함께, 화장품 산업에서 브랜드가 갖고 있는 파워와 더불어 어떻게 하면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우선 K-뷰티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올라올 수 있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여러 우리나라 기업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어떻게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어냈는지 알려준다. 다양한 브랜드에 대한 소개를 통하여 어떻게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선 K뷰티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특히 화장품 산업인 경우 신뢰가 중요하여 브랜드 가치가 높으며, 이는 진입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데, 그 어려운 과정을 뚫을 수 있는 배경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화장품 산업에 뛰어드는 기업이 많은데, 어떻게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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