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한 곳에 신작이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미스 함무라비도 봤고 ^^

요즘 관심이 가던 내이름은 꾸제트도 들어와있네요

이용자가 많은 곳이라 벌써 왠만한건 예약이 찼어요

편의점 인간은 이참에 보려고했으나 예약버튼도 못눌러봅니다

제목은 땡기지만 아직 책설명 조차 입력되어있지 않아서 무슨 책인지 확인 못한 몇권만 예약인원의 여유가 있는 상태네요

음.. 월장석이 제법 길어서 예약버튼 난사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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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 2017-03-24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다들 어떻게 이렇게 빠른 건지...! 단순 텍스트로 이루어진 책인데도 포맷이 pdf인 책들이 더러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