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이버 도서관이 메키아를 OMPS로 이관한지라 시험삼아 설치해봤다.
역시나 시험삼아 평소 읽고싶었던 두 권을 대출예약해뒀는데..
쳇.. 동시대출됐다.. 그렇지 뭐..
다운이 좀 느린가싶었지만 뭐.. 메키아보다 훨씬 안정적이라 ‘좋구나, 다른 도서관들도 OMPS로 일괄이전했음 좋겠다~‘ 생각하던 중이었다
어라..
어라라..
ㅡ.ㅡ 이보슈.. 하단이 잘리잖소.. 쓸데없이 카르타 기본 상단 화면이 앱화면 위에 얹어져있다고???
한단에 있는 메뉴를 누를 수도, 페이지수를 볼 수도 없는데 페이지수는 계산해서 뭐하요?
아니, 별짓을 다한 끝에 하단 메뉴는 눌렀소.. 글씨가 무슨 아이들 그림책 크기라 줄여보려고
보쇼!! 크기를 한칸 줄였는데 어째서 돋보기가 필요한 크기로 줄어드는거요???!!
(가끔 페이지 역주행은 메키아와 닮았다)
헉헉..
교보가..
이북업계 최하위라할 수 있는 교보가..
진짜 고맙다..
나무아미타불..
아무리 안정적이래도 뷰어가 이 꼴이니 차라리 메키아로 보고싶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