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미술관 -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수업
박민경 지음, 서예원 그림 / 그래도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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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권 위원회 박민경 선생님과 함께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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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미술 작품들을 보며 창의적 두뇌 활동과 교양 쌓기










차례













세계의 명화 속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권 이야기들을 쉽게 알려 주며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오랫동안 일한 인권 전문가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권리들 엄선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세계 명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질문해 보고 숨은 내용을 알아

가다 보면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해가 쉬워지고 흥미를 느낄 거예요.

어릴 때부터 인권을 배우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고 또 자신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게 인식하게 돼요. 어릴 때부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 보면 다음 세상은 그다음 세상은 더 많은 인권과 권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된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더 궁금해요 인권

인권의 역사, 사회 현상,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도와줘요.









독후 활동지를 함께 보내 주셔서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고민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인권의 개념을 발견하고 함께 생각해 보고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해가 쉬워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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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초등 한자 2권 - 하루 두 글자로 완성하는 어휘력·문해력 최소한의 초등 한자 2
김연수 지음 / 더블북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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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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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어려운 학습은 가라!

쉽고 효과적인 5단계 학습











차례

1단원 우리가 사는 곳

2단원 우리 세상

3단원 우리 자연

4단원 우리의 생각

5단원 우리의 말

6단원 우리 생활










한자와 만나기, 어휘와 만나기

한 단원을 하루에 2자씩 5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획이 적고 쉬운 한자부터

단계적으로 학습해요.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자기 주도 학습을 해요.

서로 관련 있는 한자를 2자씩 묶어서 학습하고 한자의 자원과 관련된 이미지를 통해

한자를 효과적으로 연상하며 배워요. 또 한자를 따라 쓰면서 익혀요.

학습한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학습하고 여러 어휘를 통해 한자의 뜻을 익히고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길러요. 어휘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것부터 교과 개념어까지

꼼꼼하게 실었어요.










교과서와 만나기, 문제로 확인해요

교과 연계 지문을 읽으며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도 쌓아요. 지문 학습이 끝나면 속담,

한자 성어, 교과 어휘 등 학습한 한자와 연계된 확장 지식 코너를 만날 수 있어요. 단순히

쓰고 읽고 외우는 한자가 아닌 재미있는 문제와 문장제 문제를 통해 배운 한자를

정리하고 익힌 한자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생각하고 한자어가 실제로 어떤 문장에

쓰이는지 문제를 통해 학습해요.










복습 문제 + 배경지식 쑥쑥

총 10글자를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복습하고 배운 글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읽으며 한자에 대한 흥미를 가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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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시장 - 맛있고, 재밌고, 독특한 베스트 지식 그림책 13
마리야 바하레바 지음, 안나 데스니츠카야 그림, 최현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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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곳이자

한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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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4개 시장에서 만나는 세계 문화











차례

1월 이스라엘 / 2월 칠레

3월 태국 / 4월 스페인

5월 프랑스 / 6월 미국

7월 독일 / 8월 러시아

9월 중국 / 10월 헝가리

11월 모로코 / 12월 영국










★ 2023 프랑스 소시에르상 수상작

★ 2023 대만 호서대가독 최우수 어린이도서상 수상작

★ 2022 독일 LUCHS 이달의 도서 선정작

★ BIB 황금 사과상 수상,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 후보 '안나 데스니츠카야' 작품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로 목요일에 장을 봐요. 늦어도 금요일 오전까지는 장 보기를 마쳐요.

매주 금요일 해질 무렵부터 토요일 저녁 전까지는 유대교의 안식일인 '샤바트'거든요. 샤바

트에는 대부분의 상점이나 공공 기관 등이 문을 닫고, 버스나 기차 등 대중교통도 운행하지

않아요. 이날 저녁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해요.












영국의 전통 시장은 1900년대 초에 하나둘씩 문을 닫으며 거의 사라졌다가, 1900년대

부터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영국에 1000개가 넘는 시장이 있고, 사람들

대부분이 토요일에 시장으로 장을 보러 가요.



이 책은 전 세계 24개 시장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재미기 있어요. 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 문화,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짜 모습을 만날 수도 있어요.

각 나라에서 어떤 식재료로 어떤 요리를 만들고 많이 찾는 식재료부터 요리법, 화폐,

유용한 회화까지 배워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나라별로 가장 유명한 시장 두

곳을 둘러보고 시장의 역사부터 특징, 모습, 꼭 즐겨야 할 음식과 볼거리도 소개해요.

시장을 마치면 그림 찾기 미션이 있어 아이들과 찾아보면 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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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사라진 동물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바바라 테일러 지음, 발 발레르추크 그림, 김경덕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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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맛있어서, 많아서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진 '멸종 동물' 이야기!

#라이카미 #진짜진짜재밌는사라진동물그림책 #바바라테일러 #발발레르추크 #김경덕 #멸종동물 #지구 #과학 #환경 #탐구









사람 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진 '멸종 동물' 이야기!





4~9세를 위한 맞춤형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시리즈 24번째 책!

사람 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진 '멸종 동물' 이야기!











차례












우리가 사는 지구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사는 집이에요. 지구에 처음 생명이 생겨난

뒤로, 셀 수 없이 많은 생물이 지구 구석구석을 풍요롭게 채워 왔어요. 그중에는 공룡이

나 메머드처럼 이제는 볼 수 없는 생물도 많이 있지요. 이렇게 생물의 한 종류가 점점 줄

어들다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멸종'이라고 해요.

그동안 한 종이 사라지면, 새로운 종이 나타나 그 자리를 대신 채웠어요. 지구를 지배하

던 공룡이 사라지자, 숨죽이고 있던 조류와 포유류가 새로이 진화해 하늘과 땅, 바다를

가득 메운 것처럼요.

세상에는 우리가 아는 동물보다 모르는 동물이 더 많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동물도 있

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멸종이 아직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생물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쳐요. 그래서 겨우 한 종의 멸종으로 그 지역의

생태계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피해자는 결국 우리, 사람이지요!











오아후꿀먹이새

오아후꿀먹이새는 하와이 제도에만 사는 하와이꿀먹이새의 한 종류예요. 오아후섬의 원

주민들은 감미롭게 노래하는 이 새를 몹시 귀하게 여겼어요. 하지만 먹이가 가득했던 숲이

사라지고, 처음 겪는 전염병까지 퍼진 거예요. 이 작은 새가 이겨 내기에는 너무나 힘든

시련이었지요.


핀타섬땅거북

갈라파고스제도 핀타섬에는 원래 2,500마리나 되는 핀타섬땅거북이 살았어요. 하지만

뱃사람들이 배에서 신선한 고기를 먹기 위해, 이 거북을 모조리 잡아갔어요. 그 탓에 섬

에서 핀타섬땅거북이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데 1972년, 기적처럼 수컷 한 마리가 발견되

었어요! 과학자들은 이 거북에게 '외로운 조지'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조지의 후손을 남

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2012년, 100살이 넘은 조지가 자식 없이 숨을 거두면서 판타섬땅

거북은 정말 지구에서 사라졌어요.



이 책은 사람 때문에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된 36종의 동물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모아와

도도, 자바호랑이처럼 잘 알려진 멸종 동물도 있고, 비교적 가까운 과거인 2000년대와

2010년대에 멸종한 동물도 8종이나 있어요. 사람을 좋아해서, 살 곳을 잃어서, 무늬가

예뻐서, 고기가 맛있어서, 너무 많아서, 가축을 기르는 데 방해가 되어서, 누명을 써서, 바

닷물이 집을 덮쳐서, 먹이 없이도 잘 버텨서, 고양이 한 마리 때문에, 기후가 변해서, 병이

퍼져서, 물이 더러워져서 등 멸종의 이유도 다양하지만, 그 시작에는 모두 사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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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왜일까요? - 꾸밈으로 보는 세계 문화 댕글댕글 8
이원중 엮음, 김희영 감수 / 지성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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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이해하는 깊이 있는 지식과 폭넓은 시야를 갖는 마중물이 되는 책

#지성사 #왜일까요? #이원중 #김희영 #사회 #세계문화 #호기심 #종교 #문화 #역사 #관습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된 흥미롭고 유익한 소재를 다룬

세대와 편견을 넘어 모두 함께 보는 책!










차례











문화란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생활하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함께 이루어 낸 입고 먹고

사는 곳을 포함하여 언어, 풍습, 종교, 학문, 예술, 제도 따위를 모두 아우르는 말입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접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각

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해요. 여러 나라의 꾸밈 문화 중 호기심을 가질 만한 29가지를

골라 소개하고 있어요.

왜 목을 길게 보니고 싶어 할까요?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을 뚜렷하게 나타내어 남성들에게 더 매력적인 여성으로 보이기

위해서라든가, 이와는 반대로 다른 부족에게 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여 여성들이 노예가

되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라고도 해요. 카얀족이 신성하게 여기는 용과 비슷하게 보이려는

것이라든가, 호랑이에게 물리지 않게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선뜻 이해하기 힘든

주장으로 보여요.











이슬람교를 믿는 여성들의 얼굴 일부와 머리를 둘러싸는 천을 히잡이라고 해요. 이슬람

국가에선 여성의 아름다움은 머리카락으로 상징된다고 믿었기에 공공장소에서 남성들

에게 머리카락을 보이는 것을 금지해요. 남성의 마음을 흔들지 말라는 뜻에서 얼굴

일부와 머리를 가리도록 한 것이에요.

히잡은 사막 지역에서 뜨거운 햇볕을 가리기 위해서 시작되었다거나, 원래 전통 의상

이라는 주장도 있어요.

히잡을 쓰는 이유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이야기는 종교 시설에서 남성들의

시선이 예배 이외에 다른 쪽으로 쏠리지 못하게 여성의 머리카락을 가리는 것이래요.



이처럼 세계 여러 나라의 꾸밈 문화는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미 사라진 문화도 있어요. 우리와 다르다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무시해서 안 되는 것이 바로 각 나라의 문화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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