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시장 - 맛있고, 재밌고, 독특한 베스트 지식 그림책 13
마리야 바하레바 지음, 안나 데스니츠카야 그림, 최현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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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곳이자

한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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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4개 시장에서 만나는 세계 문화











차례

1월 이스라엘 / 2월 칠레

3월 태국 / 4월 스페인

5월 프랑스 / 6월 미국

7월 독일 / 8월 러시아

9월 중국 / 10월 헝가리

11월 모로코 / 12월 영국










★ 2023 프랑스 소시에르상 수상작

★ 2023 대만 호서대가독 최우수 어린이도서상 수상작

★ 2022 독일 LUCHS 이달의 도서 선정작

★ BIB 황금 사과상 수상,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 후보 '안나 데스니츠카야' 작품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로 목요일에 장을 봐요. 늦어도 금요일 오전까지는 장 보기를 마쳐요.

매주 금요일 해질 무렵부터 토요일 저녁 전까지는 유대교의 안식일인 '샤바트'거든요. 샤바

트에는 대부분의 상점이나 공공 기관 등이 문을 닫고, 버스나 기차 등 대중교통도 운행하지

않아요. 이날 저녁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해요.












영국의 전통 시장은 1900년대 초에 하나둘씩 문을 닫으며 거의 사라졌다가, 1900년대

부터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영국에 1000개가 넘는 시장이 있고, 사람들

대부분이 토요일에 시장으로 장을 보러 가요.



이 책은 전 세계 24개 시장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재미기 있어요. 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 문화,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짜 모습을 만날 수도 있어요.

각 나라에서 어떤 식재료로 어떤 요리를 만들고 많이 찾는 식재료부터 요리법, 화폐,

유용한 회화까지 배워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나라별로 가장 유명한 시장 두

곳을 둘러보고 시장의 역사부터 특징, 모습, 꼭 즐겨야 할 음식과 볼거리도 소개해요.

시장을 마치면 그림 찾기 미션이 있어 아이들과 찾아보면 더 재미가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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