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국어 준비 ① 한글완성 - 30일 완성 ㅣ 1학년 준비 시리즈 1
자람교육연구소 글, 김자호 구성, 김은미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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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요즘 대부분 자녀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이미 한글을 다 떼고 입학하기 때문이예요. 아무래도 자녀가 우리 나라 모국어 한글을 다 떼고 가야하는데 한글을 다 떼지 못해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예비 부모님들이 계실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5살부터 한글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한글쓰기 교재를 찾던 중 알맞는 교제를 발견했어요. 바로 서사원주니어 출판사에서 출판된 <30일 완성 1학년 국어 준비 >예요.


오늘 여러분과 나눌 교재는 1권 한글완성이예요. 이 교제는 매일 한장 씩 30일동안 공부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이 교제에 담긴 낱말들은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낱말들을 중심으로 뽑았어요. 자녀가 매일 쓰는 과정을 통해서 앞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사용하게 될 낱말들을 미리 공부해 보는 과정을 통해서 익숙해지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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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교재에 날짜를 적고 성실하게 한 장을 다 적으며 싸인을 받도록 되어 있어요. 이 과정은 자녀와 부모에게 동일하게 뿌듯함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특히 한글을 잘 읽는 자녀들도 받침이 있는 낱말이나 소리는 같지만 다르게 쓰는 모음 등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이런 부분들을 자녀가 직접 적어 보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과정이라 생각되어 더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주제와 관련된 낱말들을 직접 적어 보는 과정은 자녀의 어휘력의 향상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독자의 눈높이에 알맞게 동일한 방식으로 교재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적어 본 낱말에서 모음 찾기, 낱말 퍼즐, 글자 찾기 등 게임방식을 통해서 복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랑하는 자녀의 한글 공부의 시작을 30일 완성 1학년 국어준비 도서로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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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국어 준비 ① 한글완성 - 30일 완성 ㅣ 1학년 준비 시리즈 1
자람교육연구소 글, 김자호 구성, 김은미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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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빠르면 5세부터 한글을 시작하죠. 자녀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한글교재예요. 이 교재 안에 있는 낱말들은 교과연계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적절한 학습량과 재미있는 접근방식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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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상상책 3 ㅣ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
김잼 지음 / 다즈랩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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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아름다움 색상으로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색 상상책3>이예요. 이 그림책은 다즈랩 출판사에서 출판된신간이예요. 혹시 색 상상책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아래와 링크를 첨부해 드렸어요.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색 상상책 1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130617


색 상상책 2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803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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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곁 표지는 망원경 그림으로 되어 있네요. 보라색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색상으로 보라색과 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보라색 망원경으로 바라본 보라빛 세상 외에도 책 속에 담겨 있는 그림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책의 매력으로 쭉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색 상상책 시리즈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해 왔던 그림책과 달라요. 책의 사이즈부터 시작해서 두께, 책표지 등 상당히 달라요. 실제로 이 책은 글밥이 없어요. 자녀가 책 속에 만나는 그림에 대해서 마음껏 상상할 수 있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런 상상력과 감정은 어린 자녀들만이 아니라 함께 책을 보는 부모들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사랑하는 자녀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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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학교생활의 모든 것, 2023 최신 개정판
김수현 지음 / 청림Life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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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에게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한 구너의 책이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바로 청림 라이프에서 출판된 신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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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경험으로 토대로 저술되었어요. 과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 주실 지 상당히 궁금해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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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성실함이었어요. 사실 성실함은 포괄적인 동시에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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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떤 측면에서 성실함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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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자가 정의내린 성실함은 어릴 적부터 부모와 함께 살며고 보고 듣고 배우서 천천히 스며들어 체득된 덕목이라고 말해주고 계세요. 이  내용을 읽으며 너무 공감되었어요. 결국 성실함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덕목이 아니라 자녀가 한 가정에 태어나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마치 스폰지처럼 몸에 자연ㄴ스럽게 베어지는 부분이라는 것이예요. 앞서 말씀드린 성실함이란 운동선수로 예를 들다면 기본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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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저자는  교사 실재감, 아빠의 육아참여도, 초등학교 교과공부 준비, 학교 생활 미리보기 등 실제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술해 놓았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교사 실재감이라는 표현은 처음 접해 보았어요. 이 표현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자는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를 위해서 아주 구체적인 내용으로 이야기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학교 생활 미리보기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 너무 좋았어요. 다음으로 학교 생활을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와 부모의 손길이 닿는아이가 다르다는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어제 우리 곁으로 찾아온 자녀가 이제 세상을 향해서 홀로서기 위해서 초등학교라는 출발선에 있네요. 한편으로 대 견스럽지만 동시에 물가에 내놓은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너무 걱정하기보다 자녀에게 격려해 주고 하나씩 함께 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끝으로 예비 초등학교 1학년들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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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철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ㅣ 위대한 고전
이준형 지음 / 빅피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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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변에서 들려 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과 상황들에 의해서 흔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의 기준으로 자신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만족하고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때 철학의 중요성과 철학을 토대로 세워진 세계관을 갖춰 놓은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 중에 좋은 토대를 갖출 수 있도록 좋은 가이드 라인이 되어 줄 한 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의 제목은 <철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빅피시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입니다


이 책에는 총 철학 30권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분류되어 있고 각 장마다 철학자와 그들의 책 제목과 철학적 가치 등에 대해서 수록해 놓았습니다. 독자마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따라 읽고 자신의 것으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독자들이 철학자와 그들의 책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 지식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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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저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배경, 주요 저서,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지 에 대해서 더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 해당된 저자들의 저서들 뿐만이 아니라 도움이 될만한 저자들의 책들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저자의 배려가 독자들로 하여금 철학과 간격이 좁힐 뿐만 아니라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다리의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되고 있는 30명의 인물과 그들의 저작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누구나 한 번 들어봤을 법한 인물과 저작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아주 생소한 이름과 저작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실 이 책이 아니라 앞으로 모를 법한 인물과 저작들이었습니다.


그 동안 철학은 멀고 어렵게 느껴왔던 거리감과 어렵고 난해한 내용들로 인해서 접근하기가 두렵고 주춤거려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철학과 거리감이 조금 가까워지게 되는 좋은 계기를 얻게 되었어요. 혹시 저와 같지 않지만 비슷한 상황 가운데 계신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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