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ㅣ 피카 인물 그림책 1
롤 커비 지음, 야스 이마무라 그림, 손성화 옮김, 마이클 플랫 추천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책의 제목은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이예요. 이 책은 피카주니어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책제목부터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집으로 배송된 책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자녀와 함께 펼쳐 보았어요.

 


​


 

실제로 어린이운동가 12명의 이야기라 어린 자녀들에게 너무 도전이 되고 유용했던 것 같아요.


 

​


​


 

이 책 속에 담긴 내용은 너무 유익하고 상당히 도전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책은 저희 자녀만이 아니라 다른 자녀들도 꼭 읽었으면 좋겠더라고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 홀로 지하철 여행 ㅣ 즐거운 동화 여행 42
송재찬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자녀와 함께 읽은 책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해요. 책은 가문비어린이에서 출판된 신간 <나홀로 지하철 여행>이예요.


​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너무 흥미로웠어요. 실제로 집으로 배송된 책을 자녀와 함께 읽어보니까 그림이 상당히 익살스럽고 자녀의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얼굴표정을 자세히 보니까 더 재미있더라고요.

  

​


이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어요. 이 책은 용기 있게 자신의 일을 해내고 싶어하는 주인공 명규의 이야기더라고요.

​

명규는 방학숙제로 혼자 이모님댁을 방문하기로 결심해요. 그런데 명규가 엄마의 허락을 받긴 결코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명규는 태릉에서 살지만 이모님은 먼 인천에 살고 계셨기 때문이예요. 실제로 명규가 혼자의 힘으로 갈 수 없는 거리였어요.

​

하지만 명규는 방학숙제를 하고 싶어서 엄마에게 허락해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결국 엄마는 어렵게 명규를 허락해 주셨어요.

​

명규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요?

​

이와 달리 아들의 부탁을 들어 준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불안했을까요?

​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계환경 인문학 - 인류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대모험! ㅣ 세계 인문학
Team Story 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는 책은 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된 신간<세계환경 인문학>이예요.

 

​

 

요즘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미세먼지, 이상기후 등과 같은 문들의 중심을 보면 하나같이 환경과 관련되어 있어요. 우리의 삶은 우리를 둘러쌓은 환경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요. 그런데 요즘 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심각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그래서 요즘 서점에 가면 환경과 관련된 엄청 많은 양의 책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어요.


앞서 말씀해 드린 대로 환경에 대한 문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이야기 때문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환경과 관련된 책을 읽은 것은 선택이 아니라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자녀의 지식을 확장시켜주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돼요.

 

​

 

그렇다면 과연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환경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환경오염의 원인, 종류, 사례, 그리고 환경을 보호해야 되는 이유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등에 대해서 어떻게 애기해 줄지 궁금해요.

 

​

​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어요. 저자는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삽화들, 쉽고 자세한 쉬운 설명들, 그리고 학습 만화라는 재미있는 방식을 통해서 다소 어려운 주제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저자는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실내 적정 온도 유지하기를 시작으로 절전형 전구 사용하기, TV 볼륨과 밝기 줄이기, 냉장고 속 음식물 줄이기, 일주일에 한번 채식하기, 충동구매 자제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이면지 활용하기 등과 같이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식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둘러싼 이상기후, 지구온난화, 자원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경제 개발로 인한 환경 오염에 대해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간의 갈등이야기, 공정무역, 고대 바이러스의 부활 등을 다루고 있어요.


온 인류는 발전과 경쟁이라는 관점 아래 무분별하게 개발을 해 왔고 각 나라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환경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방치해 온 거 같아요. 지금 환경에 대한 문제는 한 개인이나 나라가 감당해야 할 문제라기보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해결해야할 시급한 문제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자녀들이 환경의 심각성을 알고 생활 속 작에서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실천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세계환경인문학>는 자녀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돼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66
막스 뒤코스 지음, 이주희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날씨가 제법 쌀쌀한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자녀와 함께 선뜻 밖으로 나가 마음껏 뛰놀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좋은 책 한권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으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책은 바로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이예요.


​


이 책은 내 비밀 통로의 막스 뒤코스의 신간이예요. 얼마 전에 동일한 출판사를 통해서 그의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책의 소재가 좋을 뿐만 아니라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국민서관에서 그의 신간이 출판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 설레였어요. 책의 제목을 보니까 기대하게 만들더라고요. 

​

과연 특별한 축제는 어떤 내용일까요?

​

자녀와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어요.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아요.

​

드라기냥시에서 열리는 용 축제에 용 만들기 경진대회가 열려요. 대회 우승한 자에게 메달이 수여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시립 박물관에 전시되는 영광를 누릴 수 있어요. 하나같이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들이더라고요.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바로 18세 이상된 성인들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였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서운한 마음을 아시곤 아이들에게 각자 만들고 싶은 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상상해서 그린 용을 칠판에 커다랗게 이어 그리셨어요.



이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물건들도 하나씩 가져오라고 말씀하셨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에 아이들은 운동장에 함께 모여 합동작업으로 커다란 용을 만들었어요. 드디어 아이들의 작품 용이 완성되었어요.

​

아이들은 자신들의 작품을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고 자신감도 차 올랐을까요?


​


아이들은 용을 전시하고 싶어 했어요. 교장 선생님께서도 아주 멋진 용이라고 칭찬해 주셨어요.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큰 용을 만들어 놓으며 위험하니까 사진촬영한 후 부수라 말씀하셨어요.

​

​


아이들은 또 한번 크게 실망하게 돼요. 이런 아이들과 선생님의 마음이 기념 사진 속에 담겨 있는 그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

드디어 축제날이 되었어요. 이 날 어른들이 만든 특별한 용 6마리가 대회에 출전했어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든 용들을 보며 자기들이 만든 것과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더 멋진 사진으로 찍으며 지켜보았어요.

​

​

하지만 어른들이 만든 용은 너무 허술하고 엉뚱했어요. 심지어 시장님 앞에 선보이기도 전에 망가져 버리고 말았어요. 모두 큰 실망감과 좌절감에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

과연 최우수 작품으로 뽑힌 드라기냥의 용은 어떤 작품이었을까요?

​

자녀와 함께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를 읽으며 두 가지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

첫째, 담임 목사님의 모습이었어요.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고 자신들의 창의성을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둘째, 아이들이 서로 협동해서 열심히 용을 만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

지금 우리 다음세대에게 누군가 실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너무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자신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모습이도 너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우리의 다음세대의 삶은 그들만 특별한 축제를 꾸미고 눌렸으면 좋겠어요.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66
막스 뒤코스 지음, 이주희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날씨가 제법 쌀쌀한 것 같아요. 최근에 좋은 책 한권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으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책은 바로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이예요.


​


이 책은 내 비밀 통로의 막스 뒤코스의 신간이예요. 얼마 전에 동일한 출판사를 통해서 그의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책의 소재가 좋을 뿐만 아니라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국민서관에서 그의 신간이 출판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 설레였어요. 책의 제목을 보니까 기대하게 만들더라고요.

​

과연 특별한 축제는 어떤 내용일까요?

​

자녀와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어요.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아요.

​

드라기냥시에서 열리는 용 축제에 용 만들기 경진대회가 열려요. 대회 우승한 자에게 메달이 수여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시립 박물관에 전시되는 영광를 누릴 수 있어요. 하나같이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들이더라고요.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바로 18세 이상된 성인들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였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서운한 마음을 아시곤 아이들에게 각자 만들고 싶은 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상상해서 그린 용을 칠판에 커다랗게 이어 그리셨어요.


​


이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물건들도 하나씩 가져오라고 말씀하셨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에 아이들은 운동장에 함께 모여 합동작업으로 커다란 용을 만들었어요. 드디어 아이들의 작품 용이 완성되었어요.

​

아이들은 자신들의 작품을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고 자신감도 차 올랐을까요?


​


아이들은 용을 전시하고 싶어 했어요. 교장 선생님께서도 아주 멋진 용이라고 칭찬해 주셨어요.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큰 용을 만들어 놓으며 위험하니까 사진촬영한 후 부수라 말씀하셨어요.

​

​


아이들은 또 한번 크게 실망하게 돼요. 이런 아이들과 선생님의 마음이 기념 사진 속에 담겨 있는 그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

드디어 축제날이 되었어요. 이 날 어른들이 만든 특별한 용 6마리가 대회에 출전했어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든 용들을 보며 자기들이 만든 것과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더 멋진 사진으로 찍으며 지켜보았어요.

​

​


하지만 어른들이 만든 용은 너무 허술하고 엉뚱했어요. 심지어 시장님 앞에 선보이기도 전에 망가져 버리고 말았어요. 모두 큰 실망감과 좌절감에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

과연 최우수 작품으로 뽑힌 드라기냥의 용은 어떤 작품이었을까요?

​

자녀와 함께 <우리들의 특별한 축제>를 읽으며 두 가지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

첫째, 담임 목사님의 모습이었어요.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고 자신들의 창의성을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둘째, 아이들이 서로 협동해서 열심히 용을 만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

지금 우리 다음세대에게 누군가 실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너무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자신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모습이도 너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우리의 다음세대의 삶은 그들만 특별한 축제를 꾸미고 눌렸으면 좋겠어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