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영어의 결정적 단어들 : 반의어 ㅣ 중학 영어의 결정적 단어들
김경하 지음 / 사람in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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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교재의 제목은 사람IN에서 출판한 신간 <중학 영어의 결정적 단어들 반의어>이예요. 이 교재는 중학 영어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외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바로 단어죠. 우리가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뭐니뭐니해도 연상 학습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이 교재는 반대되는 뜻을 가진 단어들의 이미지를 묶어서 연상하는 학습 방법으로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예요.


교재 속에 총 880개의 단어가 담겨 있어요. 책 한 권 속에 담겨 있는 880개의 단어는 결코 적지 않은 숫자예요. 이게 이 교재의 매력이예요. 이제 교재의 장점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누어 볼깨요.


첫 번째, 이 교재의 장점은 초등학교 과정과 중학교 영어로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영어 단어들 가운데 반의어 단어들을 기준으로 묶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사실을 가지고 있어요. 본 교재는  단순하게 반의어에 해당된 단어들로만 묶어 놓은 게 아니라 사실이예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자녀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삽화로 수록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삽화는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매우 유용해요. 


두 번째, 이 책의 잠정은 아무래도 단어 연상 학습 방법을 위한 책 답게 기존의 단어와 새로운 단어를 경험이나 감정으로 묶어서 쉽고 오랫동안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학습 방법이예요.


세 번째, 이 책의 장점은 영화, 책, 노래에 나오는 문장을 활용해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 학습을 할수록 구성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출판사 홈페이지에 mp3를 다운받아 활용하거나 페이지마다 큐알코드를 활용해서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해요.


영어 단어는 매일매일 외우지만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지게 되요. 자녀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데 도움을 제공해 주는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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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가 너무 많아 - 2023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ㅣ 읽기의 즐거움 43
제성은 지음, 조승연 그림 / 개암나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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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여러분 나눌 책의 제목부터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바로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신간<개똥이가 너무 많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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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책에 대해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게 있어요. 비록 책의 제목은 다소 재미있지만 책의 깊이나 자녀들에게 시사하게 상당히 많아요.​​ 

 

잠시 책의 줄거리에 대해서 나누면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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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왕왕대왕 황금 개띠 해에 첫 번째로 태어난 자녀에게 이름을 개똥이라고 지었어요. 태어난 후부터 개명하는 날까지 큰 이변이 없는 한 자신의 이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었어요. 결국 친구들이 놀리지 않는 곳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놀랍게도 새로 전학을 간 반에 1번부터 10번의 이름이 모두 개똥이였어요. 그리고 11번이 개동이였어요.

​

이 곳으로 전학을 오게 된 개똥이는 그 동안 자신의 이름에 때문에 받게 되었던 불만과 불평을 했어요. 그런데 개똥이는 이 곳에서 생활을 해 보니까 자신의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자신과 이름이 같은 사람 또는 이름이 다른 사람과 구별 짓게 만든 것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했던 거예요. 비록 우리의 이름이 평범하거나 아니면 남보다 독특한 이름을 가졌더라도 결국 자신을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달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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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세상에 오기 전에 있었던 모든 일 - 2023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대상
야엘 프랑켈 지음, 김정하 옮김 / 민트래빗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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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엄마 뱃 속에 있는 자신의 동생을 기다리는 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자신의 동생에게 진솔하게 애기해 주는 큰 아이의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바로 민트래빗에서 출판된 신간 <네가 세상에 오기전에 있었던 모든일>이예요.




과연 큰 아이가 자신의 동생에게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면 이런 느낌었을까요?


이 책은 좁게 보면 자신의 동생을 깊이 생각하는 큰 아이의 마음이 솔직담백하게 담긴 이야기 예요. 동시에 넓게 보면 한 가족이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 대해서 동생에게 이야기해 주는 장면을 보노라면 절로 미소짓게 하네요.


이 책을 보면 첫번째로 인상적인 장면은 큰 아이가 자신의 동생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장면이예요. 큰 아이가 곧 만나게 될 자신의 동생에게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내가 먼저 태어났어.” 라고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어찌나 순수하던지 한편으로 뭉클함을 느껴지고 했고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미소짓게 해 주었어요.


큰 아이는 아빠로부터 엄마의 뱃 속에 열심히 성장하고 동생에 대해서 귤만큼 켰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자신 앞에 놓인 귤을 먹을 수 없었다고 해요. 이 장면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동생을 향한 큰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이예요.


이 책은 큰 아이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을 간절히 기다리는 가족의 마음을 전해주는 책이라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동시에 자녀가 자신에 대해서 막연하게 불안해 하는 자녀의 마음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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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자라는 균형육아 - 엄마와 아이의 심장은 함께 뛴다
고정희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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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에게 자녀를 키우는 과정은 이 전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경험 그 자체예요. 모든 게 생소하게 낯설움인 것이죠. 그래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 게 당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설렁 자녀가 여러 명이라고 하더라도 경험치가 쌓이지 않는 부모도 있을 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청년정신에서 출판한 신간<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육아>를 통해서 부모로서 육아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치를 쌓아 올릴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육아>의 작가는 자녀를 키울 때를 부모의 인생에 가장 황금기라고 해요. 왜냐하면 부모는 자신의 가장 소중하고 값진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기 때문이라고 해요. 물론 부모가 자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게 너무 당연해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자녀도 엄마의 사랑을 받고 많은 것을 누리는 게 너무 중요해요.


하지만 앞서 말씀해 드린 과정이 너무 많이 과한 것 같아요. 이런 경우 부모들이 자녀에게 쏟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버겁게 느끼는 것을 넘어 심지어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사회는 아직 자녀를 주로 양육하는 게 엄마들이예요. 그러다보니까 엄마들이 짊어진 육아의 무게란 상당한 것 같아요. 이런 독박육아는 엄마를 결국 번아웃시키고 말아요.


실제로 육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배우자의 마음을 먼저 챙겨주고 도와주어야 해요. 언급했듯이 계속해서 독박육아를 하다가 만약 사랑하는 자녀가 엄마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찾아오는 허탈감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육아는 엄마만이 하는 게 아니예요. 이런 육아 방식은 가족 전체구성에 좋지 않는 영향을 미쳤어요. 그러므로 배우자가 함께 육아를 도우며 서로 어려움에 대해서 이해하고 격려해 주어야 해요.


자녀가 책을 장난감으로 여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해요. 이를 위해서 부모는 집에 있는 책들의 위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야 되요. 또한 부모가 자녀 앞에서 책과 가까이하는 모습 역시 도움받을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자신만의 루틴을 가진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와주어야 해요. 오늘날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이나 방식에 대해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넘치는 시대인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들 속에 별난 이야기들도 많이 표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별난 양육 방식보다 평범하고 보편적인 방법으로 양육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부모는 자녀에 따라 이런 방법 역시 잘 맞는 방식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필요가 있어요. 자녀는 정말 자신에게 잘 맞는 양육 방식이 필요해요.


자녀가 가진 의지에 대해서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여기에서 존중한다는 의미는 자녀를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없는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보아야 되는거에요. 자녀는 아무리 어리더라도 존중받아야 할 한 인간이고 스스로 하기 원하는 것에 대해서 도와주길 위해서 노력해야 되요. 이것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 균형있게 성장하기 위해서 더 많이 고민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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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인공지능 코딩 대모험 ㅣ 세젤잼 과학동화 6
노훈 지음, 신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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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4차 산업혁명이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인공지능과 코딩으로 집중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자녀들이 인공지능과 코딩에 대해서 미리미리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많이 이야기해요.


그렇다면 자녀들에게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코딩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아이에게 다양한 코딩 로봇 가운데 하나를 주고 코딩을 해보라고 시키면 되는 것일까요?


인공지능이 빠르게 대체해야 될 지금 자녀들에게 코딩 어드벤처 과학 동화로 코딩과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한솔수북에서 출판한 신간<신기한 인공지능 코딩 대모험>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앞서 말씀해 드린 대로 쉽고 재미있게 코딩과 관련된 용어들을 과학 동화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은 자녀들에게 부담감만 가져다 줄 것 같아요. 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죠. 어렵고 재미 없으면 물론 억지로 하긴 하겠지만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부담감만 늘어나며 어느 순간 포기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과학 동화 책 <신기한 인공지능 코딩 대탐험>을 추천해 드려요.


이 책은 조금 두꺼워서 처음 보기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자녀가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읽는 것에 집중하게 되요. 왜냐하면 이 책은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만약 누군가 자녀들에게 코딩에 대한 첫 책으로 추천해 다라고 요청한다면 어김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해 드릴 거에요.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모험에 대한 이야기 속에 컴퓨터 규칙과 순서도, 문제 분해하기, 버그와 디버깅, 반복과 조건 등에 대해서 자녀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설명해 주세요. 또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자녀들에게 영상이나 스마트폰에 빠져있지 말고 그것을 우리에게 유익하게 활용하고 좋지 않은 영향을 받지 말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혹시 코딩을 처음 하기 때문에 다소 어려워 하는 친구들!

코딩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어려워하는 친구들!

코딩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친구들!


우리 자녀들이 코딩과 친해지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코딩에 대해서 알아가는 거예요. 그 시작을 이 책으로 한다면 코딩에 대해서 다소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친구들까지 코딩의 재미에 품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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