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1 ㅣ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이종은 외 지음, 문학나무편집위원회 외 감수 / 생각디딤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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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녀의 어휘력과 문해력이 상당히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잖아요. 자녀가 두 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해서 점점 더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교재를 찾게 되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교재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바로 이 교재는 생각디딤돌 창작 교실의 교재 <어휘 방망이로 문해력을 뚝딱 1단계-1>이예요.



1단계는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모아 놓으니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단어들로 자녀의 어휘력의 기초를 튼튼하게 형성해 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자녀가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들을 더 잘 이해되고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교재의 구성을 보니까 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막각곡선의 원리를 활용해서 반복적으로 학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이 교재는 선정한 단어의 뜻을 설명한 후 예문을 통해서 그 단어를 이해할 수 있어요. 앞서 배운 단어와 문장을 쓰고 짧은 글짓기를 통해서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재확인할 수 있어요. 자녀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자녀가 이 교재에 구성되어 있는 과정을 통해서 어휘력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문해력에 대한 자신감도 동시에 갖출 수 있어요. 평소에 자녀의 문해력에 관심있는 부모님에게 이 교재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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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
노규성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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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는 숨가쁘게 발전하는 시대라는 절벽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회 계약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이와 관련된 책 한 권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광문각출판미디어의 신간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이예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현재 오늘 우리 사회는 최악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불평등의 고착화, 수도권의 집중 등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어요. 


우리는 앞서 나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회피하거나 눈감고 한 단계로 더 나아갈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이제 더 이상 우리는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결과나 화려함에 속지 말아야 해요. 



저자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AI 기본 사회를 독자들에게 제시해 주고 있어요. 

 AI 기본 사회는 디지털 전략을 말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회 계약을 의미하더라고요. 기술은 눈부신 발전하고 고수익의 자본을 갖게 되지만 정작 국민의 삶과 무관한 우리 사회를 보게 돼요. 오히려 이런 사회적 발전이 국민의 삶을 힘들게 만드는 사회 현상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저자의 주장대로 오늘 우리 사회는 심각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우리 사회는 AI 에 대해서 두 가지 시각을 말하고 있어요. 하나는 긍정적이고 또 다른 하나를 보면 부정적이예요. 저자는 전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물론 저자는 AI를 통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해야 될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예요. 

저자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의견대로 AI 기술을 통해서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의 주장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했어요. 특히 저자는 제시해 주는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 감사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게 바로 AI 뉴딜이예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기술보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삶의 방향을 이룰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과 사회적 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우리는 특정한 누군가에게 무조건적으로 맡길 게 아니라 이제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각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이 책을 펼쳐 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끝으로 지금까지 이 책에 대해서 나눈 내용에 대해서 공감하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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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
노규성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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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우리 사회와 삶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지에 대해서 진단과 적용을 도와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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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1 - 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 ㅣ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1
미야시타 에마 지음,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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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녀들이 일반적으로 마법에 대해서 좋아하는 시기를 거치잖아요. 자녀들은 마법에 대해서 궁금하고 신기하잖아요. 마치 스스로 주인공이 된 것처럼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잖아요. 

오늘 자녀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책 한 권이 있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바로 책의 제목은 가람어린이의 신간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이예요.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은 마법 소녀 루오카 시리즈로 국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미야시타 에마의 신작 판타지 시리즈이예요. 이 시리즈의 서막에 해당된 1권의 제목이 바로 가람어린이의 신간<사라진 지우개와 마법 열쇠>이예요.


이 책은 단순하게 권선징악에 의한 스토리 전개를 넘어 친구 관계, 정체성, 사춘기의 불안정한 심리상태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요.

평소에 카에데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성격을 소유한 친구예요. 그럴 때마다 엄마 아빠 빵집으로 가요. 메이플은 꼬마 마법사예요. 



평소에 자신의 물건이나 청소를 잘 하지 못해요. 이처럼 메이플은 다소 덜렁거려요.

하지만 메이플은 동물들에게 진심이예요. 어느 날 메이플은 마법세계에서 인간세계로 유학을 가는 과정 가운데 그만 열쇠를 떨어뜨리게 돼요. 공교롭게 카에다가 길을 가던 중에 이 열쇠를 주게 돼요. 카에다는 메이플에게 키를 돌려주었어요. 

놀랍게도 인간은 마법사를 볼 수 없는데 어떻게 돌려준 것일까요?

카에데는 메이플에게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말해줘요. 놀랍게도 이 날 친구들의 지우개가 모두 사라지고 말았어요. 메이플은 카에데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자신의 마법 동물에 의해서 발생하게 된 일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돌려주었어요. 자신이 잃어버린 마법 아이템을 함께 찾아줄 것을 부탁하게 돼요. 이 뒷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이어지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자녀와 함께 2편을 빨리 보고 싶네요.



저자는 마법이라는 장르로 친구와 관계를 따스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놓았어요. 이 책은 어린 자녀에게 친구 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부모에게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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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에크 ㅣ 책 읽는 샤미 50
신현수 지음, 미니쭌 그림 / 이지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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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지북의 신간 <이크 에크>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책의 배경에 대해서 나누면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겨갔던 아관파천부터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했던 그 시기 를 배경으로 펼쳐져요. 한 마디로 이 책은 일제강점기(1896년 2월 -1897년  무렵)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다음으로 책의 주인공은 택견꾼 장쇠, 장쇠의 동생 옥분, 아라사의 발레리나 오데트예요. 저자는 세 아이의 우정으로 발전하는 과정에 대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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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쇠는 우리 나라의 전통 무예 택견을 러시아에서 온 오데트에게 가르쳐요. 오데트는 고마운 마음에 옥분이에게 발레를 가르쳐 주며 친구 관계로 발전하게 돼요. 


어느 날 선생님이 일본이나 아라사고, 청나라고, 미리견이고 다 똑같다는 한마디에 의해서 장쇠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어 버리고 말았어요. 


이 책은 누군가에 대해서 편견을 갖지 않고 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된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우리는 누구나 태어난 나라부터 시작해서 현재 사용하는 언어나 외모 등 모든 게 낯섦과 익숙한 것을 좋아해요. 저자는 서로 너무 다른 조선의 택견꾼 장쇠와 아라사의 발레리나 오데트가 어떻게 친구 관계를 되는 지에 대해서 보여주세요. 


우리가 자신과 다른 누군가와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가장 먼저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잖아요. 자녀가 다름과 낮설음을 극복하는 중요한 키워드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자녀가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개성으로 이해하고 존중해 주며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주는 게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끝으로 사랑하는 자녀가 다름을 상대방의 장점으로 보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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