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생각학교의 신간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이예요.우리가 삶을 살아보니까 가끔 모든 것을 우리 자신에게 맞춰지길 간절히 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때론 한없이 친절해지는 친구와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도 있어요. 만약 여러분이 이런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는 사춘기 여학생들의 친구 관계 속에서 겪는 미묘한 갈등과 자존감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해 놓은 성장소설이예요. 여학생들은 남학생들의 교우관계와 다른 양상의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주인공 해환은 오랜 시간 동안 왕따로 지냈어요. 어느 날 나애라는 친구와 친구 사이가 되었어요. 해환은 먼저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준 나애에게 고마웠어요. 해환은 친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는 나애를 동경했어요. 안타깝게도 둘의 관계는 해환의 첫 기대와 달리 자꾸 나애에게 휘둘리는 관계로 변해 버렸어요. 해환의 마음은 점점 불편해지고 혼란스럽기까지 했어요. 결국 해환의 모든 감정을 털어놓았던 자신의 일기장을 다시 펼쳐 들고 우정과 자기 자신에 대해서 깊은 질문과 마주하게 되었어요.우리가 바른 관계 형성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인식해야 할 사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얼마나 바르게 이해하고 알고 있는 지 숙지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안타까운 사실은 저를 포함해서 대다수 사람들을 보니까 이 부분을 너무 간과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세요. 혹시 여러분도 지금까지 저와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었다면 이번에 이 부분의 중요성에 대해서 안식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우리는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인류에 상당히 이익과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상 우리의 현실을 보면 오히려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오늘 여러분과 나눌 책도 동일한 배경으로 그려진 SF소설이예요. 책의 제목은 바로 마인드 마크의 신간 <쥐독>이예요.이 책의 배경은 약 100년 후 유일한 생존지 서울을 중심으로 펼쳐져요. 인류는 치명적인 전염병에 의해서 대부분 절멸하고 말아요. 그나마 유일한 생존지 서울은 10개의 대기업 연합에 의해서 다스림을 받게 돼요. 서울의 새이름은 뉴소울시티예요. 도시는 크게 3개 지역으로 구분되어졌어요. 1지역은 상류층 거주지로 복제 신체를 통해서 죽음도 극복한 곳이예요. 다음으로 2지역은 하루 하루 어렵게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주인공 민준은 노동계급으로 공장에서 매일 동일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예요.어느 날 자신의 임금으로 평생 구경조차 할 수 없는 값비싼 물건 루왁을 충동적으로 훔쳐요. 이후 민준은 쫓기자 쥐독으로 도망쳤어요. 훔친 물건의 가치는 상상 이상이었어요. 민준은 물건을 노린 세력에 의해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돼요. 민준은 이 과정 중에 태일이라는 남성을 만나게 돼요. 이후 그는 당시 불합리한 체제를 뒤엎기 위해서 형성된 반란군의 수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민준은 그와 함께 지배계층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예요.과연 그 목적은 달성할 수 있을까?책 속에 그려진 뉴 소울시티의 모습은 절망적이예요. 노동계급은 노동의 수레바퀴에 벗어나지 못하고 마치 다람쥐 쳇바퀴처럼 노동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마치 쥐덫에 빠지는 순간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암울한 현실을 적란하게 묘사해 놓았어요.오늘 우리 사회는 저출산부터 시작해서 고령화, 수도권 집중화, 이상기후 등 문제로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밝게 생각할 수 없어요. 이 모습은 마치 뉴 소울 시티를 보는 것 같아요. 비록 SF소설이지만 우리의 현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야 될 것 같아요.끝으로 우리의 삶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해결해 나갈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서울문화사의 신간 <엉뚱 뽀짝 옐언니의 꿀잼 쇼츠 모아 보기>이예요.<옐언니의 꿀잼 쇼츠 모아보기>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1장 우리들은 살아 있다.2장 일상 공감3장 잼민 공감4장 언니의 직업 체험자신의 채널에서 선보였던 일상적인 주제부터 고백 또는 각종 팁이나 교훈적인 메시지 등 폭넓은 주제를 자신만의 유쾌한 스타일로 잘 녹여낸 콘텐츠들을 모아 쇼츠 형식의 글들로 구성해 놓았어요.이 책은 저자의 친근하고 가벼운 톤의 표현력과 독특한 시각을 토대로 쓰였어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각 챕터마다 웃음과 감동을 전달해 주고 현실적인 조언이나 삶에 유용한 팁들도 함께 전달해 주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전달해 주세요.끝으로 이 책은 자녀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저자의 팬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야 될 것 같아요.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