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리, 여행을 떠나다! 고양이 마리 2
박미숙 지음, 이광익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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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 < 고양이 마리 여행을 떠나다>의 두 번째 이야기예요. 참고로 이 책은 뜨인돌어린이의 신간이예요.
흰 고양이 마리가 검은 고양이들만의 축제 날기 대회에 수많은 고양이들의 편견을 깨부수고 특별상을 받았었어요. 이번에 흰 고양이는 또 다른 꿈에 도전했어요. 바로 고양이 마을이 다른 마을들과 평화롭고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 마을 밖 세상 여행을 떠난 거예요. 흰 고양이 마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에 나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만 자신을 불청객 취급하는 하늘 다람쥐를 만나 공격받게 되요.


하늘 다람쥐는 왜 이토록 마리에게 화를 내는 것일까요? 그리고 과연 흰 고양이 마리는 하늘 다람쥐와도 좋은 친구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

흰 고양이 마리가 자신의 꿈과 우정을 키우기 위해서 성장해 나가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자녀들은 성장해 나가면서 흰 고양이 마리처럼 낯선 아이와 친구 관계를 맺어야 하고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계속해서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새로운 것에 대해서 낯설고 어색한 것을 넘어 새로운 도전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번 기회에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주인공 흰 고양이 마리를 통해서 자신에 대한 꿈과 우정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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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할머니 고민 상담소 작은거인 62
윤미경 지음, 할미잼 그림 / 국민서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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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은 <난다할머니 고민 상담소>예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들에게 쉽게 터 놓을 수 없을 고민을 갖고 있잖아요.



이 책은 다른 이들의 고민을 듣고 씩씩하고 쾌활하게 상담해주는 난다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요. 난다할머니는 마치 우리의 고민도 털어놓으면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 같아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어요.



라희의 친할머니 난다할머니는 인자한 할머니보다 하고 싶은 말은 다하는 분에 가까우세요. 난다할머니의 곁 모습은 빡빡민 머리에 화려하게 외모라 다른 할머니들과 좀 다르세요. 그렇다고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해요. 난다할머니는 무뢰하지 않으세요. 항상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게 상대방 잘 설득하는 분이세요. 손녀 라희가 고민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절친이 어느 날 갑자기 멀어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어쩜 좋아요. 과연 난다할머니는 사랑하는 손녀 라희와 절친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도와주셨을까요?

난다할머니는 병으로 한번 쓰러진 후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셨어요. 급기야 할머니의 집을 빼고 라희의 집에서 같이 사신 후부터 난다할머니는 더 의욕을 잃어버리고 마셨어요.

하지만 손녀 라희와 함께 한 유튜브 채널 <난다할머니 고민 상담소>는 할머니의 삶에 다시 활력소가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난다할머니의 고민 상담소는 사람들의  가슴을 뻥뻥 뚫리는 게 만들어 주었어요.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인기도 높아졌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난다할머니의 지혜와 따뜻한 메시지에 대해서 발견할 수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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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여행영어 - 영어 하기 딱 좋은 나이! 시니어 에듀
김미혜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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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시니어분들은 과거와 아주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가 해외에 나가면 시니어분들을 어렵지 않게 뵐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해외여행을 가는 시니어분들의 여행회화 입문서 한권이 눈에 띄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교재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교재의 제목은 <영어하기 딱 좋은 나이시니어 여행 영어>예요. 참고로 이 책은 동양북스의 출판한 산긴이예요.


저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도록 회화에 꼭 필요한 필수적인 표현을 하나의 패턴처럼 상황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여행중 겪을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황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이 교재는 총 12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출발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입국 심사, 교통편 이용, 호텔, 쇼핑, 외식, 귀국 항공편 이용에 이르기까지 여행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마디로 <영어 하기 딱 좋은 나이! 시니어 여행 영어>는 생활 속에 자주 쓰는 표현들로 구성된 유용한 교재예요.

저자는 교재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구성해 놓았어요. 이 교재는 기초부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 회화를 익히길 원하는 시니어들에게 매우 유용한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교재의 제목대로 여행에 반드시 필요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실용적이라 생각해요. 평소에 영어와 친하지 않은 분들이나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


끝으로 이 글을 보신 분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기 위해서 함께 영어 공부를 하시길 원하거나 또는 사랑하는 손자 손녀들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 교재를 찾는 분들에게 너무 좋은 교재라 생각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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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지구 산책 - 제1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120
정현혜 지음, 김상욱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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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모리와 지구 산책>이예요. 이 책은 참고로 웅진 주니어의 신간이예요.

<모리와 지구 산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화예요.

주인공 예리는 지구인으로 살아야 하는 형벌을 받게 되요.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에 대해서 알지 못한 체 형벌을 받고 있는 도예리, 아니 스카우르나 아뜨레토리모에게 지구의 삶이란 하루하루 전쟁이예요. 평정심으로 가득하여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는 스카우르나와 달리 지구에서 감정을 폭발하게 만드는 일들을 매 순간 경험하기 때문이예요. 아뜨레토리모는 끝없이 이어지는 숙제들과 달리 친구들의 괴롭힘, 엄마와 아빠의 다툼 등 이어서 이 감옥과 같은 지구생활을 떠나 어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였어요. 이ㅣ제 형벌이 딱 77일 남은 어느 날 아뜨레토리모의 감정을 뒤흔드는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나게 되었요.

과연 아뜨레토리모는 다시 평온한 감정을 되찾고 스카우르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자기 중심적인 어린이 독자들에게 제3의 눈으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라 생각되요. 다른 사람들과 감정 교류에 서툴 뿐만 아니라 스스로 지구 아이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아뜨레토리모의 모습은 마치 사춘기에 접어들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매우 닮은 것 같아요.

저자는 자신의 성 안에 갇혀 있었던 아뜨레토리모를 통해서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깨달은 후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자신의 성 안에 갇혀 세상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는 어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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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두통은 꾀병이 아니에요 - 나지훈 교수의 소아청소년 두통 길잡이
나지훈 지음 / 북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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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녀들이 천진난만하게 뛰놀다가 가끔씩 두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곤 말해요. 그때 어린 자녀가 왠 두통이라고 가볍게 여기게 되는 것 같아요. 어린 자녀의 두통은 종종 공부하기 싫어서 부리는 꾀병으로 가볍게 여기는 게 되는 것 같아요. 

어린 자녀의 두통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자녀의 안정적인 발달을 저해하고 학업을 방해하며 미래 인생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질환이라고 하네요. 최근에 어린 자녀의 두통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는 책 한 권을 발견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우리 아이 두통은 꾀병이 아니예요>예요. 이 책은 북하우스의 신간이예요.



저자는 어린 자녀의 두통의 원인,  종류, 증상 및 치료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두통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두통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극복하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우리는 이 책으로 두통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게 건강과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어린 자녀의 두통에 대해서 의학적인 지식과 이해를 제공함으로 두통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귀중한 자료를 제시해 주세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여러 두통 환아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해 주세요.



실제로 저자는 두통의 특징들과 어떤 통증을 호소하고 각각 치료 과정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딱딱하고 어려운 의학적 설명이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서 두통 진료 및 치료 과정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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