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 스마트폰 과의존을 극복하는 10가지 방법 슬기로운 사회생활 7
브래드 마셜.린지 해속 지음,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김아영 옮김 / 파란자전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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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자녀와 나눌 수 있는 책 한 권을 나눠 보려고해요. 책의 제목은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예요.


스마트폰은 매우 유익하지만 동시에 매우 위험한 것 같아요. 저자는 어린 자녀들에게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데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함께 독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5가지 방법에 대해서 제시해 주세요. 


유명한 명언대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잖아요. 디지털 시대에 자녀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가르쳐 주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자녀가 이 책으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 지에 점검해 보고 더 나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녀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삶도 달라질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으로 자녀에게 올바른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나눠 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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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더라도 책고래세계그림책 1
디파초 지음, 김서정 옮김 / 책고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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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예요. 이 책은 책고래의 신간이예요. 


책의 수많은 펭귄들이 등장해요.

이 책은 거대한 시련 앞에 용기를 내어 나아가는 팽귄들의 이야기예요. 

수많은 팽귄들이 저마다 자신의 짝을 찾고어떤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되더라도 함께 계속해서 살기로 약속했어요.

이 책은 오늘 우리에게 너무나 '함께'라는 가치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어요.

혼자에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 과정은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라 힘들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빙하에 틈이 생겨 멀어지기도 해요. 이 외에도 크고 작은 상황 속에 그들은 주저앉아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주저앉은 팽귄이 용기를 내어 망망대해를 헤엄치기 시작하더라고요. 팽귄이 자신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싸우더라고요. 결국 팽귄이 눈물겨운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되찾게 되더라고요. 

과연 수많은 펭귄들 가운데 단짝을 만나서 평생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자녀가 이 책을 통해서 적어도 두 가지에 대해서 배우고 적용했으면 좋겠어요. 

첫번째 자녀가 함께 라는 표현의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

자녀가 이 책을 통해서 함께 라는 단어의 소중함과 의미에 대해서 잘 배워고 살아가면 좋겠어요. 

두번째 자녀가 삶 속에 찾아오는 고난을 넉넉히 이겼으면 좋겠어요. 사실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삶에 두려움이나 고난이 찾아오면 주저앉게 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사람들이 갈팡지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삶에 고난이 찾아와 주저앉아 있을 수 있고 갈팡지팡할 수 있지만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가는 자녀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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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만 해 주세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284
엘리자베타 피카 지음, 실비아 보란도 그림, 이세진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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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국민서관에서 출판한 신간<이야기 하나만 해 주세요>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우리가 그림책의 제목을 통해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따듯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내용이예요. 


할아버지와 손자가 거실에 서로 마주보며 앉아 있어요.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졸랐어요. 할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풀밭에 사는 개구리가 상추의 줄기까지 삼켰다가 꾸르륵 체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하지만 아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대답해요. 초록 배경에 알 수 없는 점과 선들이 가득해요. 

할아버지는 사랑하는 손자에게 또 다른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처음에 점. 선, 색만 보이지만 그림책을 읽어나가면서 점과 선을 잇다보니까 저자의 숨은 의도를 발견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그림을 보는 것으로 멈추는 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가더라고요.  

과연 페이지에 그려진 것은 무엇일까요?

페이지에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꾸미면 어떻게 꾸며질 수 있을까요?

이 외에도 자녀와 함께 다양한 질문을 하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이 그림책은 그림체가 독특해서 인상적이더라고요. 이 책은 자녀의 상상력을 발취하고 재미있는 질문과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저자는 자녀의 창의력을 향상시켜주는 유익한 책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무더운 날씨에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그림책 한 권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신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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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인피니트 -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어떻게 55조 원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는가
마이클 루이스 지음, 박홍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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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고잉 인피니트>이예요. 이 책은 참고로 중앙북스의 신간이예요.

이 책은 FTX를 단시간으로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로 만든 분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최단시간 안에 몰락시킨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이야기예요. 과연 그는 55조원을 어떻게 단 시간안에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잘 담아 놓았어요. 그는 암호화폐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 너무 잘 알려진 사람이예요.


이 책의 저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저와 같이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선 분일 수 있지만 책 속에 담긴 그의 사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책의 내용에 따라가면 우리의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매우 유익할 것 같아요. 저자는 2008년 금융위기를 다룬 빅숏의 저자세요.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젊은 억만장자이자 암호화폐의 천재로 추앙받는 대기업 CEO, 각국의 지도자, 유명 인사 등이 앞다투어 그와 친해지고 싶어 할 정도로 세계적인 셀럽이기도 하세요. 심지어 그의 작품은 영화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분이기도 하세요.

우리가 무조건 저자의 생각을 동의하거나 그의 생각을 모두 공감할 수 없을 수 없지만 묵묵히 인내하고 깊이 생각해 본다면 우리에게 매우 유익하고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요. 혹자의 말과 같이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는 것 같아요. 물론 현재 암호화폐 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저자의 생각이나 결정을 참고하면 매우 유익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하게 금융 사건을 다루는 게 아니라 샘 뱅크먼프리드라는 인물을 통해서 현재 돈과 권력의 관계에 대해서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저자는 단순한 성공과 실패의 단편적인 측면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과 함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질문을 던져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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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걱정하지 않는다 책고래숲 9
강태운 지음 / 책고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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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나는 사랑을 걱정하지 않는다>예요. 이 책은 참고로 책고래의 신간이예요.



먼저 책의 구성을 보니까 저자는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해 놓았어요. 저자는 각 그림마다 그림에 담긴 의미, 자신의 경험,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저자는 단순하게 아름다운 그림을 모아 놓은 게 아니라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에 대해서 섬세하게 표현해 놓았어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내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작가와 그 시대를 이해할 것을 요청해 주세요. 둘째로 저자가 그림을 통해서 전해주는 메시지에 대해서 읽으라고 말씀하세요. 마지막으로 셋째 저자는 자신을 읽는 과정을 통해서 그림으로 더 깊은 소통하는 관계로 이루어지길 원하세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제시해 주는 그림 읽기 방법을 화삼독이라고 부르세요. 저자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담아 놓은 그림을 통해서 사람의 본성과 사랑에 대해서 탐구하세요. 특히 저자는 사람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불안과 걱정하기보다 이런 인간의 불안전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이게 저자는 독특한 삶의 철학인 것 같아요. 우리는 저자의 철학을 통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 때문에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어요. 이때 우리는 자신의 자화상을 조우하게 될 거예요.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사랑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지 말아야 해요. 우리는 그림을 통해서 힘, 위로, 경계 없이 서로 느껴야 돼요. 끝으로 우리 주변에 사랑 때문에 가슴앓이로 힘들어하는 분에게 이 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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