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 지연 - 제4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민음의 시 338
나하늘 지음 / 민음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접하는 젊은 시인의 작품
새로운 전개, 신선하기도 하고
문학상 수상 시집이라 그런가
조금은 심오하기도 하고
계속해서 좋은 작품 써주기를 바란다
올 겨울은 시를 많이 읽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는 참 이상한 마음 황인찬 시에세이 2
황인찬 지음 / 안온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시를 통해 여러분에게 대화를 청하는 책입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
저의 사정을 헤아리고 저의 삶을 떠올렸습니다.
저와 시가 나눈 대화가 여기 적혀 있고,
그 대화를 통해 여러분께 대화를 청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셋이서 이루는 대화는 더욱 다채로울 수 있겠지요.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좋아하는 시인의 시에 관한 글이라서 더 좋다.
내용 자체가 바로 산문시다.
다른 시인들의 시를 엿볼수 있어 좋다.
시인이 좋아하는 시와 시인들
시는 참 이상한 마음이 들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문장 그만 쓰는 법 - 어휘, 좋은 표현, 문장 부호까지 한 번에
이주윤 지음 / 빅피시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다가 턱 걸리는 내 문장,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보고서는 장황하고, 메일은 딱딱하고, 글은 늘 어색한
당신을 위한 문장력 재정비 프로젝트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어휘와 표현, 문장부호까지 한 번에
이상한 문장 그만 쓰는 법
나도 지금까지 틀린 문장을 써왔다
두고두고 펼쳐봐야 하는 지침서
매일매일 글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글쓰기 이젠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 핀드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진영이 소설을 쓸 때
‘최진영이라는 소설‘도 함께 휘몰아친다.
할 수 있을까
쓸 수 있을까
살 수 있을까
사랑할 수 있을까
나의 가장 깊은 곳에서 펄펄 끓는 질문들.
누구에게도 던질 수 없는 질문들
나에게 하려고 글을 쓴다.
나에게 들어야만 하는 대답이 있기에
계속 쓴다.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언제부턴가 최진영의 글이 좋아졌다
소설 속의 상황은 오래 생각하게 한다
그런데...소설가의 산문이라니!
제주에서 머물렀고
프로야구 독수리팀의 팬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작가의 글을 쓰기 위한 고통(?)스런 날들이
눈에 선하다
좋은 작품 기대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연한 작별
김화진 외 지음 / 책깃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지켜 주고 싶은 내가
그곳에 있다.
시공간을 가로질러 도착한
여섯 작가의 선명한 응원과 여섯 편의 애틋한 작별 인사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아이, 어른, 사랑과 폭력 등 사람과 사람들과의 관계
복잡하고 어려운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최소한의 안전과 타인에 대한 배려
개성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소재
읽는 이들은 즐겁기 그지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