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다젊은 시인에게서 수십년 쌓인 내공이 엿보인다어린 시절 도서부에서의 시간이지금의 시인의 필력을 입증하고있다‘사랑과 멸종...‘이후 두 번째 접하는 시인의 시집앞으로 거침없이 써줄것을 감히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