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렸던 우리를 향해희망을 속삭이는 듯했던 그 햇빛얼어붙은 줄 알았던 시간 속으로 날아든 작은 기적부드러운 흰빛으로 가득 찬 백수린의 새로운 계절- 책 뒤표지 글 중에서 -백수린의 글은 은은하다 평화롭기까지 하다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일상의 반복 속에 의미가 주어진다소설을 읽는 내내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고대학시절 친구들과의 잊지못할 추억들이 떠올랐다그렇게 세월은 흐른다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그 가족들운전하는 사람들 누구나가 될수도 있는 상황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반응시간도 떨어지고신체 능력도 당연히 저하된다물론 개인차가 있지만노화로 인한 모든 역량의 저하를 인정해야 한다덧붙여 고령자 운전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단숨에 읽어버린 소설이지만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매일 고속도로를 달리는 나 역시운전하는 매 순간 순간 집중하게된다몇 살까지 운전대를 잡을수 있을까?
세상이 1.5배 속도로 재생될 때내 마음의 속도는 0.25배로 흘러가도록슬픔을 달래는 느긋한 농담과 유머의 힘인간은 선의를 믿고 싶게 만드는 윤성희표 소설의 온기- 책 뒤표지 글 중에서 -어쩌면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오래전 헤어졌던 친구의 다정함을 느끼게 한다너무나도 따스한 삶의 풍경들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온기가 흐른다사람 사는 세상이 느껴진다
구독자를 부르는 글쓰기 노하우책 출간으로 이어지는 브런치 글쓰기내 글이 책으로 만들어질수 있을까?브런치 인기 작가, 라이킷 TOP 3 작가의글쓰기, 책쓰기 노하우의 모든 것!- 책 뒤표지 글 중에서 -지금 바로 글을 쓰게 해주는 안내서글쓰기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돈 벌어주는 브런치 글쓰기읽고 준비되었으면 이제부터는 쓰기로 하자한 줄을 쓸 수 있으면 한 페이지를 채울 수 있고결국 글은 책이 된다내 글이 책이 될때 까지 포기하지 말자
그 시절 우리는언제 어른이 되었을까?처음 ‘시의 마음‘을 품었던 그때의 우리에게다시 다가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책 뒤표지 글 중에서 -내가 어렸을 때지금의 내 나이는 너무나 멀리 있었다어릴적 공을 차던 운동장은 너무나 작게 변했고골목의 문방구는 너무 초라해졌다세월이 주변을 바꾸는 건지,시간이 생각을 멈추게 하는건지?지나간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스쳐간 순간은 추억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