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1.5배 속도로 재생될 때내 마음의 속도는 0.25배로 흘러가도록슬픔을 달래는 느긋한 농담과 유머의 힘인간은 선의를 믿고 싶게 만드는 윤성희표 소설의 온기- 책 뒤표지 글 중에서 -어쩌면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오래전 헤어졌던 친구의 다정함을 느끼게 한다너무나도 따스한 삶의 풍경들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온기가 흐른다사람 사는 세상이 느껴진다
구독자를 부르는 글쓰기 노하우책 출간으로 이어지는 브런치 글쓰기내 글이 책으로 만들어질수 있을까?브런치 인기 작가, 라이킷 TOP 3 작가의글쓰기, 책쓰기 노하우의 모든 것!- 책 뒤표지 글 중에서 -지금 바로 글을 쓰게 해주는 안내서글쓰기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돈 벌어주는 브런치 글쓰기읽고 준비되었으면 이제부터는 쓰기로 하자한 줄을 쓸 수 있으면 한 페이지를 채울 수 있고결국 글은 책이 된다내 글이 책이 될때 까지 포기하지 말자
그 시절 우리는언제 어른이 되었을까?처음 ‘시의 마음‘을 품었던 그때의 우리에게다시 다가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책 뒤표지 글 중에서 -내가 어렸을 때지금의 내 나이는 너무나 멀리 있었다어릴적 공을 차던 운동장은 너무나 작게 변했고골목의 문방구는 너무 초라해졌다세월이 주변을 바꾸는 건지,시간이 생각을 멈추게 하는건지?지나간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스쳐간 순간은 추억으로 남는다
매년 기다리는 작품들어김없이 기대에 부응한다미리 발표된 작품집으로 접했던 작품도 있다대상 작품 ‘그 개와 혁명‘을 비롯하여 ‘허리케인 나이트‘, ‘리틀 프라이드‘는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읽어 나간다모처럼 남자 작가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김기태, 문지혁, 서장원 작가의 차기작이 기다려진다아직 접하지 못한 작품들을 장바구니에 담는다소설을 읽는 순간, 그 속으로 풍덩 들어간다좋은 작품들 항상 감사드린다
이 책은 오랫동안 모아온수많은 문장들에서 시작한 글이다.˝짧은 한 줄의 문장이 가진 힘은 크다. 그건 마치 날카로운 바늘과 같아서 절대 뚫리지 않을 것 같던 방벽을 무너트릴 틈을 내준다. 짐을 잔뜩 실은 채 오도 가도 못하는 수레를 굴러가게 하기 위해서는 바퀴에 고인 돌 하나를 툭 쳐서 빼는 것으로 충분할 때도 있다. 내게 그랬듯이 명언들이 여러분들의 눈을 거쳐 가슴에 닿아 감정의 타래를 타고 퍼지기를, 잊고 있던 이미지를 끌어내 마음의 더 깊은 곳까지 비추기를 바란다.˝- 책 뒤표지 글 중에서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명언들이라 쉽고 친숙하다생각대로, 계획대로 안되는 세상사내용 속 명언들을 따라가 보자편안해지고 조금은 덜 조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