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ing Pop Level 3 (책 + CD 1장) - 초등 고학년 대상 원서형 듣기 교재 Listening Pop 3
Nathan Kim 지음 / 이토피아(Etopia) / 201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Listening Pop

이래서 다르다!
 
* 또래 캐릭터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흥미로운 대화와 이야기로 구성

 

* 재미있는 활동형 문제와 다양한 실전 시험 문제 유형 수록

 

*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친절한 문제해설, 해석및 정보가 수록된

  가이드북 제공

 

 

  

 

 

 

Listening Pop은 초등학생을 위한 원서형 듣기 교재로 천재교육에서 출시된 영어듣기 교재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학교에서 영어학습을 하는 요즘 학생들을 위한 영어교재가 중요한 시점이다.

그런 학생들에게 적절한 듣기 교재도 꼭 필요한 요소이고, 그에 맞추어 만들어진 교재가 바로 Listening Pop 이다.

 



 

Listening Pop은 Level 1, 2, 3권 총 3권의 구성이 되어있다.

각각 학년에 맞게 단계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이 된다.

Listening Pop Level 3은 초등 5~6학년을 위한 교재로 이 교재들 중 가장 높은 난이도이다.

단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난이도를 높여가게 되면 학습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짐은 물론 실력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영어 듣기 완성, Listening Pop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Listening Pop Level 3은 Student Book, Workbook, Guidebook의 세 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각각 적절한 내용으로 학습자들의 실력향상 및 문제해결에 도움을 준다.





 

각각의 교재가 분리가 된다. 그래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듣기 교재에 맞는 MP3 CD가 제공이 된다.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원어민 발음을 듣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이렇게 교재의 MP3 CD를 활용하면 듣기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MP3 자료는 천재교육(www.chunja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한 방법을 찾아 학습하면 좋다.

 



 

본책의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간략한 구성이고, 그림이나 사진을 활용한 것이 많아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연상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휘나 표현을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본책과 워크북을 함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본책을 통해 여러 어휘와 표현을 학습하게 된다. 이런 것을 워크북을 통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워크북에서는 본책에 나온 어휘나 표현을 활용한 문제가 제시된다.

이렇게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영어에서 중요한 반복학습을 이렇게 워크북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는 것이다.

 

 



 

본책에서는 듣기 자료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듣는 연습도 가능하고 들은 내용을 점검하는 것이다.

그리고 같은 듣기 자료를 통해 워크북에서 활용이가능하다. 워크북서는 같은 듣기 자료를 활용하여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제시된다.

들은 내용을 받아쓰는 문제이기 때문에 듣기는 물론 쓰기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어려운 부분이나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은 반복하며 들으면서 듣기연습을 하면 된다.

 



 

본책이나 워크북을 활용하는데 가이드북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이드북은 본책이나 가이드북에 제시된 문제의 정답을 제시해준다.

 



 

정답과 함께 문제의 해석 및 풀이를 자세히 해주고 있다. 그리고 듣기 자료의 대본과 해석을 실어주었다.

들으면서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의 표현을 찾아보고 다시 들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본책에 나온 어휘의 뜻을 설명해주고 있다.

어휘를 지나치지 않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본책에 나온 어휘와 연관된어휘를 VOCA PLUS에서 추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어휘학습을 도와주기도 한다.

 

또한 영어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을 제공해서 추가로 알려주고 있다.

문제를 풀거나 영어를 활용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가이드북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더 확실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가이드북의 활용은 많은 도움이 된다.

 



 

본책에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Test가 나온다.

Actual Test, Review Test, Final Test 가 바로 그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듣기 연습, 실력향상이 가능해진다.

 

Listening Pop Level 3 은 이렇게 효과적인 영어학습을 위해 잘 짜여진 교재이다.

듣기, 말하기, 쓰기의 3박자 모두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교재를 잘 활용하여 영어학습을 한다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영어를 공부하는데 많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마운 교재를 알게되어 참 기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도 친구가 필요해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6
안네테 노이바우어 지음, 미렐라 포르투나토 그림, 유혜자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주니어김영사의 학교생활동화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생활동화 시리즈입니다. 올바르고 똑똑한 아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낸 책입니다.

나도 친구가 필요해는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중 6번째 책 입니다.

 



 

파울라가 새 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파울라가 친구 사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는 파울라의 짝인 카를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카를은 파울라와 짝이 되었지만 파울라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카를은 꼬마요괴의 말만 들으며 파울라를 괴롭혔습니다. 그런 카를에게는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런 카를을 안타깝게 여긴 파울라는 카를의 꼬마요괴와 먼저 친구가됩니다. 칭찬을 해주고 클랙시라는 멋진 이름도 지어줍니다. 그리고 카를을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의하여 카를을 좋은 친구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친구도 사귈지 모르고 혼자서 생활하던 카를이 친구를 사귀고 착한 아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책이 바로 <나도 친구가 필요해>입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를 사귀는 과정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안내서를 통해 도움을 받는다면 학교 생활도 더욱 재미있고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내용탐구-한번 더 생각하기를 통해 읽은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는 일급비밀-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되기를 통해 친구들 사이에서 지켜야할 규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짧은 이야기이지만 다양한 생각을 하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아지 똥 밟은 날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52
릴리 스크라치 지음, 이정주 옮김, 아네스 라코르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강아지 똥 밟은 날~ 이라는 책 제목을 본 순간 아이들은 얼굴에 웃음을 띱니다.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 책입니다. 표지의 주인공도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모습입니다. 강아지똥 밟은 날,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하게 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아아아악!!!!!! 비명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예쁜 구두를 신고 외출하려던 순간 강아지똥을 밟은 것이지요. 강아지 똥을 치우지 않고 그냥 간 사람들에 대해 화가난 주인공은 개똥우먼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강아지 똥을 치우지 않은 못된 주인들에게 본때는 보여주기로 마음 먹습니다.

개똥우먼의 준비밀도 준비합니다. 똥 집게, 똥 장화, 똥 탐지기, 이름표 등 다양한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철저한 준비와 분석으로 개똥우먼은 강아지 똥의 주인을 하나하나 찾아냅니다. 그리고 멋지게 강아지 똥 주인을 혼내줍니다.바로 강아지 똥 옆에 주인의 신상정보가 적힌 팻말을 꽂아두는 것이지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는지 상상이 되지요?



개똥우먼의 역할로 정말 깨끗한 도시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는 나쁜 어른들에 대해 주의를 주는 그런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강아지 똥을 밟는 다면 기분이 상할 것입니다. 물론 밟지 않더라도 길거리 아무곳에나 떨어진 강아지 똥을 본다면 기분이 상할 것입니다. 귀여운 강아지를 기르는 사람들이 거리를 다니며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면 모두가 즐거운 생활이 되겠지요. 물론 이런 것은 강아지똥에 국한된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작고 사소한 것이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생활을 한다면 모두가 불편하고 기분이 상할 것입니다. 반대로 그런 것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이런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그런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페테르 엑베리 지음,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그림, 김상열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책 제목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철학자라는 이야기에 얼룩소가 등장하니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그런 책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과연 어떤 책일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 책이라지만 어른들의 호기심도 자극하니 더욱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제시하는 주제는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생각하기 입니다. 바로 철학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철학계의 슈퍼스타들, 유명한 철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생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철학적 사고, 혹은 우리 생활에서도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여러 번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다양한 문제를 제시합니다. 상상 속의 호랑이는 줄무늬가 몇개일까?라는 주제는 이미지와 언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구가 생일 케이크처럼 생겼을까는 지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도둑질이 옳을 수도 있을까는 도덕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상상 속의 오렌지로 할 수 없는 건 무엇일까는 의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조금은 엉뚱하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도덕률에 관한 이야기 중 하얀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얀 거짓말을 해야할 경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은 결국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회의 정의나 선에 반하는 행동이라면 도덕률에 따르는 것이 마땅하겠지요. 이렇게 상황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해야하는 것도 결국 생각의 역할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에게 어떤 철학을 가르치기 이전에 생각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유명한 철학자가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얼룩소가 아닌 이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누구나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제에 대해 여러 번 생각하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 어떤 것에 정의를 내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이고 곧 철학이 될 것입니다. 철학이라는 어려운 분야가 조금은 쉽게 느껴지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얼룩소는 철학자가 될 수 없지만, 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훌륭한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몸이 보내는 신호, 잠 테마 사이언스 11
탈리아 칼킵사키스 지음, 유윤한 옮김, 김미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이 책은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 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잠이 솔솔 오는 그런 느낌의 책 입니다.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졸릴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절대 졸면서 보면 안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는 어두운 밤이되면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잠을 청합니다. 밤에 잠을 못자면 불면증에 걸렸다면서 걱정하고 잠을 잘 못자면 다음 날 생활이 불편할 정도입니다. 과연 잠이 무엇이길래 우리의 삶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일까요?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우리가 왜 자야하는지, 자면서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밤에 꾸는 꿈은 도대체 무엇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정형화된 이야기를 벗어나 다양한 예를 들어주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 가고 있습니다. 잠을 오랫동안 자지 않은 랜디의 기록, 정해진 시간이 되면 알람이 울리고 일어나지 않으면 챔대에서 사람을 내쫓는 침대, 동물의 수면 주기 등 다양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꿈이란 것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꿈에 대한 나의 생각을 펼쳐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잠은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내 건강을 위해, 더욱 나은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잠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것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책, 몸이 보내는 신호 잠!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