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다이어트 - 내 인생을 B급으로 만드는 나쁜 남자를 다이어트 하라
조 스트림펠 지음, 송정은 옮김 / 서울문화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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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을 B급이 되게 만드는 나쁜 남자를 다이어트 하는 책이다. 인생을 B급으로 표현 하였는데 B급이란 여자로서의 자존감이 낮은 것을 말한다. 태어나서 주어진 환경과 친구들 직장 가족과 함께 살아간다. 이 중에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하는 것에 있어서나 연애 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있다.

 

친구와 함께 있으면서 이야기해도 뭐 남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하고 후회스러운 생각만 들게 하는 것이 있다. B급 여자 자존감이 낮은 여자라고 하였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주변에 좀 이 친구는 생각이 없는 친구인거 같다. 긍정적인 친구인거 같다. 즐기는 친구인거 같다. 외에도 많은 유형의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과 하는 대화거리 중 하나인 내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내가 뭐하면서 살고 있지 하게 하는 것 중에는 자신의 연애이야기나 남자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를 하거나 TV만 보거나 남자를 만나거나 여자를 만나거나 하는 등의 생활은 하는 동안에는 즐겁기는 하다. 하지만 갑자기 후회되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 책은 자존심을 상하고 우울해지고 힘들게 살기보다 A급의 인생을 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형편없는 연애로 힘들어 하는 여성들을 위한 10가지 처방전을 제시해준다.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빼내고 그 자리에 자존감과 관심사, 개성을 대신 들여놓는 것이다. 자존감을 가지면서 건전하지 못했던 행동이나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을 버리고 이성과 건전하게 가까워지도록 인도해줄 것이다.

 

10가지 처방전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을 고치라 하는 것과 같다. 첫 번째는 남자 수다를 줄여라. 친구를 만나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이전 남자친구 현재 남자친구 서로 비교해가면서 장점과 단점 등 말꼬리를 계속 이어가면서 하게 된다. 두 번째는 남자의 생활을 추적하는 SNS스토킹을 끊어라 이다.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인맥을 넓히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고 자신이 하는 분야를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유용하다.

 

하지만 이것을 남자의 정보가 올라와 있고 그것을 몰래 알아보고 또 주변 사람까지 알아보는 행동을 하므로 비 효울적이고 생산이 적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앞의 두 가지 예만 들었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B급 형편없는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태어났지만 우리들이 알고 있는 나이팅게일이나 헬렌켈러 그 외에도 여자이지만 좋은 일을 하고 업적을 남긴 여자들도 많이 있다.

 

이런 예시를 들면서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한 여자가 되자고 행복한 여자는 훌륭한 여자라 말한다.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다 책을 읽고 자원봉사를 하고 결혼을 안 하는 싱글 여성이여도 많은 생각을 하고 가치 있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생각을 하므로 좋은 것을 물려줄 수 있다. 남자를 만나더라도 오래 만나고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을 만나려 하고 하루만 만나는 남자는 그 순간 뿐 이라는 것을 인지시키게 해준다.

 

원래 다이어트란 것이 식이 다이어트도 있고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다 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오래 유지 되는 것이 아니라 방심을 하면 다시 살이 찌듯이 맨 다이어트는 나쁜 남자나 나쁜 나의 자존감을 낮추는 다이어트라 할 수 있겠다. 순간의 삶을 위해 살게 되면 삶이 행복하지 않고 순간순간 밖에 기억이 없다면 얼마나 외롭고 힘이 들겠는가?

 

그러한 삶보다 행복이 있는 삶을 위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어서 조금만 고쳐도 되는 사람이 있고 많이 고쳐야 되는 사람이 있다. 맨 다이어트를 한 번 하더라도 쉽게 고칠 수도 있지만 다이어트와 똑같이 헤이이해지고 전에 했던 습관을 다시 한다면 그 무의미한 생활을 또 하게 된다. 그러니 습관에 대한 것을 좀 더 생각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행복을 주는 사람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도와주었다.

 

행복을 위해 나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고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길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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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건축은 없다 - 한국건축의 새로운 타이폴로지 찾기
이상헌 지음 / 효형출판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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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또는 건축사 우리는 이 단어에 대해 잘 안사용 하고 있다. 이 단어는 이 책에서 같은 의미이지만 혼용해서 쓰고 있다. 책의 저자 이상헌씨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나 공부나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미국의 MIT 건축과에서 역사이론비평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책의 내용은 좀 내가 건축에 전혀 관심은 없다고 하나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나 건축에 조금의 관심이 있다면 책이 읽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저자는 건축에 너무 관심이 있고 건축사가 되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대학 중에 가장 유명한 대학인 서울대학교를 들어가서 건축학과를 다녔지만 저자가 원하던 건축에 대한 자세히 배우는 것이 아니었다. 우리나라의 건축을 하기위해 설계를 하고 건물을 짓고 관리를 하는 등 지금의 건축 업체에서 하고 있는 모습들과 건축가로서의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하여서 일자리를 얻고 들어가게 되었지만 대학을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갔으나 직장에 들어가서 하는 일은 외국의 건축물 잡지를 보고 비슷하게 설계를 하는 것이나 깊이 있게 건축에 관여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예전의 건축 된 건물에 비해 지금은 과학이 발전하고 기술이 발전하여서 좋은 건물들이 많아졌고 지금은 이제 유비쿼터스란 개론이 나와서 점점 지능적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만 생각하면서 살아왔었다. 요즘에 다시 건물을 지을 때 황토를 이용한 것이나 우리나라만의 조상들이 살아오면서 건물을 지을 때 알게 된 지식을 통해서 우리 몸에 좋은 집을 만들고도 있다.

 

이런 것 외에도 건축에 관심이 있는 저자는 우리나라의 건축에 대한 인지도와 서구의 건축에 대한 인지도를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 서구에 비해 우리나라의 건축에 대한 역사적인 부분이나 문화적 자산으로 생각하는 것을 고려 안하는 점을 비판하고 있다. 책의 제목인 대한민국에 건축은 없다. 저자는 우리 건축 관련 된 사람들이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분야로 생각하는 것이 부족하고 건축의 정체성 부분을 가장 먼저는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다음에 건축에 대한 이론화를 하고 지식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대학원을 졸업해도 직장을 다녀도 건축에 대한 역사적인 부분과 이론, 지식체계가 부족하다 생각하여 미국의 MIT 건축과에 가게 되었고 서구에는 건축가나 건축사 하면 건축에 관한 전문직이다 생각하지만 우리나라는 건축가나 건축사란 단어를 생소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건축가는 좀 생각해보았지만 건축사는 처음 들어본 말이기도 하고 전문적으로 일하는 것에 있어서 서구의 건축에 대한 임하는 자세나 건축의 정체성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건축에 필요한 것에 대한 책을 쓰기도 하고 이론을 만들어 놓았다. 이론과 지식체계에 있어서 더 나아가 건축을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고, 철학, 윤리, 미학 등의 인문적 이론을 접목하여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시켜 온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체계적인 부분이 부족했고 이 부분을 인지하여서 서로 토론의 장도 만들고 하기를 바란다.

 

저자의 가장 바라는 한국건축에는 한국스타일의 이론화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것을 느꼈다. 읽으면서 역사책 읽는 느낌도 좀 들었고 건축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얻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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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로라 스택 지음, 조미라 옮김 / 처음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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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는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많은 책들이 자기계발과 회사에 들어가서 신입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나 재테크 책들이 있다. 학교생활에서 사회로 넘어가게 되면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우리는 생각을 해본다.

 

이 일을 구분을 잘 하고 회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회사에 피해만 입히는 사람이라면 같이 있고 싶지 않고 회사의 자산만 축을 낸다면 퇴사를 시키게 할 것이다. 모든 회사들이 노력을 하고 잘하는 사람을 원하는 데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노력이 보이지 않고 잘하지도 못한다면 회사에서 뽑은 기대치에 미치치 못해 자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했지만 잘리는 경우 그런 경우의 사람들에게는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하기란 어렵다.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비법이 적용이 되는 사람이 있고 적용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비법이 적용되는 사람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포기해야 된다고는 생각은 안한다. 비법이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는 회사의 중요한 일을 할 만한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실력이 되고 회사가 부여받은 시간 안에 하게 된다면 이 사람은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중요한 일들이 많아지게 되고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이 점점 발전하게 되면서 다양한 IT기기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요즘은 멀티태스킹의 시대란 말이 있는데 여러 가지 업무가 있다.

 

이 여러 가지 업무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능력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저자인 로라 스택은 일을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가 있고 회사에 이득을 챙겨올 수 있을까를 계속 연구해오고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프로덕티비티프로의 회장을 하고 있다. 강연을 하기 전에 저자가 강의를 듣는 직장인에게 고민을 물어보니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을 들으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연구하고 생각하고 이루기 위해 해왔던 것과 주제로 딱 맞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될 수가 있나?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회사의 근무시간인 그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일에 전념을 하고 늦게까지 해서 일을 끝내고 집에서도 일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 인재인가?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밤늦게 까지 일을 하지만 과연 몸도 챙기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피곤한 상태로 일을 하게 된다면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해결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안 좋은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되면 빠른 시간 안에 성과를 낼 수는 없다. 중요한 일을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적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충분히 기간 안에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 좋은 컨디션으로 하게 되면 될 것도 안 되고 할 것인데 이런 불필요한 투자를 하지 않고 일도 시간을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런 효율적인 일을 생각해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회사의 일하는 시간을 볼 때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잔업이 늦은 근무가 많은 면이 있다.

 

그 이유는 근무시간에 쉬엄쉬엄 하고 빨리 끝내려 하지 않고 몰아서 하려는 경향이 있다. 생산직 같은 경우는 기계를 계속 돌려야 해서 하루 종일 주야간 돌아가면서 일도 해야 하고 적용이 안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나 자신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간 낭비 되는 회의시간이나 집중 못하게 되는 부분 업무의 우선순위를 제일 먼저 해야 될 것 들을 정하고 늦게라도 해야 되는 것들을 정하면서 플랜을 짜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중요한 일을 맡았을 경우 누구나 할 수 있는 잡다한 일은 거절할 줄도 알고 타협을 해야 된다면 타협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는 파트마다 요약을 해논 것이 있고 관련 자료의 주소도 맨뒤에 적혀 있다. 읽이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해 맨 뒤쪽에 책의 전체를 요약 파트도 있으며 개인전인 견해로는 실력이 어느 정도 있기 전 까지는 늦게까지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이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비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직 실력이 없더라도 참고하여 빠르게 실력을 키우도록 시간을 투자도 하고 먼저 자기화 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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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은 없다
최영훈 지음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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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하고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신가요? 이 책의 저자 최영훈 저자로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똑같이 살아왔습니다. 친구 중에 한의사가 되겠다고 재수에 삼수에 수능을 계속 보았지만 떨어지고 그 길의 방향을 다른 길로 돌렸을 때 저자는 그 당시 그 친구가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될 텐데 하면서 말이죠.

 

다른 친구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신청하고 여행을 가고 싶다 한 후 여행을 갔습니다. 이 친구에게도 너는 너의 친구들 보다 1년 더 늦게 되었다. 시간만 보낸 거 아니냐 하며 실패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친구들 외에도 저자가 보았을 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해 왔던 것 포기하지 않고 시도를 해보았다는 것 그 부분에 대해 저자는 자신과는 다르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는 저자와 나이가 같은 친구들과 똑같이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교를 들어가고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토익도 공부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자격증을 따고 하는 자신이 공부보다 여행을 하고 싶을 때 등의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서 계속 전진을 해왔습니다. 전진을 하고는 있지만 저자의 친구들이 하고 싶어서 한 것들 저자는 못해 보았지만 저자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저자는 나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고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이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없었고 그래서 저자는 120일 동안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맞는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떠나게 된 동안 밖에 나가게 될 때 나는 어느 나라 국적의 사람이냐 물으면 한국인이다 말을 하게 되지만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던 그 순간은 세계적인 미아가 되어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냐 뜬금없는 이야기 같았지만 저자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었고 해보고 싶었으나 해 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도전을 하기 이전에는 대부분의 사람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두렵고 넘어질 까봐 두렵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방법을 택해왔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봄으로써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을 저자에게 해주었다. 저자도 자신이 가고 싶은 길 꿈이란 무엇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지 찾기 위해 떠나게 되므로써 저자의 인생을 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도전을 통해서 넘사벽은 없다.

 

책을 쓰게 되었는데 이 책속에는 카더라라는 말을 많이 쓰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포기가 많고 내가 가야 할 길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것 같다.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을 개설 한 후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왜, 그리고 어떻게 꿈을 꾸는지 함께 꿈을 찾고 함께 이뤄 나가자고 이야기한다. 그가 개설한 블로그는 2년도 안 돼, 4백만 명의 청년들이 다녀갔고 구독자만 2만 3천명을 거느린 파워블로그로 성장했다.

 

이러한 저자의 이력만 보면 저자는 성공한 것 같다. 어려운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많이 들 생각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꿈을 찾는 것부터 그 꿈을 위해 돈 안 되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미디어로 타인의 가슴을 울리는 삶을 살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저자의 삶과 정보의 시대에서 자신이 겪었던 힘든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힘든 일은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강연도 하고 힘쓰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어떠한 꿈을 가졌을 때 그 꿈을 위해서 정보도 조사하고 준비를 하게 되는데 준비하는 과정 중에 올라와 있는 정보만 보면서 이곳은 토익 950만 가는 곳이고 학점은 4.0이 나와야 된다.

 

카더라는 식의 글로 내 실력으로는 포기해야 된다는 말은 쉽게 퍼져나가고 많은 학생들이 포기한다. 하지만 그런 카더라를 믿지 않고 자신이 갈 수 있는지 계속 찾아보고 그 회사 사람들을 알아보는 노력을 통해서 학점은 보지 않고 토익은 650점이면 들어간다더라는 정보도 얻고 아니면 학점이나 토익보단 회사의 자체 시험만 봐도 들어갔다는 포기 하지 않는 끈기와 노력 도전 정신을 가지고 바라볼 수 없는 벽의 직장에 들어가는 학생도 있었다.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도전이나 끝까지 노력도 안 해보고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가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나 또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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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9가지 여자의 생존법칙
마리온 크나츠 지음, 정윤미 옮김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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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사회와의 차이 점 학교생활에서 아무리 인정받고 잘 하더라도 사회에 나와서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 않는 여자의 현실. 이 현실에 대해 비판만 하기보다 이런 비판 하고 싶은 마음 속에서 유연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마리온 크나츠씨는 독일 볼펜 뷔델에서 태어났다. 저자의 고향은 여자의 사회생활에 대해 보수적인 지역이다. 이 지역에도 고위직에 오른 여자가 많지 않았다.

 

저자는 함부르크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 한 후 인턴으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쌓고 구매와 마케팅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30대에 최연소 여자 임원이 되었다. 여자 임원이 되기 전에 저자는 독일 뿐 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대통령이나 수상을 여자가 하고 있긴 하지만 그 밑에 있는 고위 간부 직들은 거의 남자가 하고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왜 높은 직책은 여자보다 남자가 많은가?

 

더 나아가 학교시절에는 성적이나 점수 등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로 되어 있기에 공부 잘하는 남자들도 여자들도 있는데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여자들이 더 많이 있다. 비록 공부를 좋아하지 못해 공부를 잘하지 않는 여자들도 있지만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공부 부분에서 인정을 받을만한 실력을 갖추어 좋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까지 성공을 한 케이스로 본다.

 

하지만 동일 조건의 좋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왔다고 보게 되면 같은 학교와 비슷한 실력이라 하더라도 회사에서 하는 일들을 여자나 남자나 둘 다 열심히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승진의 경우에 여자보다 남자가 먼저 하게 될 때 여자는 아 내가 좀 실수를 했나 자책을 하며 승진을 못하고 더 늦게 들어오는 남자 후임도 자신보다 먼저 승진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좋은 명문대를 나왔다 하더라도 나이도 어리고 자신보다 실력이 없는 상사를 만나게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우리는 이러한 남자가 지배하는 사회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고위 간부들이 대부분 남자들이기에 남자들의 방법에 따라야 한다. 여자들이 기업 간부나 고위 책임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탈락하는 이유를 유리천장의 법칙을 흔히 든다. 어항에서 유리창이 없을 때는 물고기가 먹이를 찾으러 다니다가 유리창이 있을 경우 물고기가 불가능하구나 생각하고 먹이를 찾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 속에서 막혀있는 여자들의 고위 간부직에 들어가려면 어떤 문제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일까 생각해보면서 남자들은 서열을 잘 고르고 회사가 끝난 후에 회식같은 자리에도 잘 참석한다. 회사 일을 하게 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의사소통인데 상사가 시키는 일을 잘하기 위해서도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이러한 의사소통을 직장에서도 하고 직장의 연장으로 술자리에서도 하게 되는데 이때 중요한 결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자기관리하기 위해 보통 헬스장을 가거나 요가를 하러 간다. 남자들이 고위에 있는 곳은 남자들의 방법인 계급구조에 맞춘 수직적 의사소통을 하고 여자들은 네트워크에 맞춘 수평적 의사소통을 한다. 마케팅이나 다른 회사와의 관계에서는 수평적 의사소통이 필요하지만 회사에서 승진과 관련되고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수직적 의사소통인 계급구조에 맞춰야 한다.

 

저자는 이런 조직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조직생활은 게임이며 당신은 게임의 참가자로서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알려주고 내 방식만 세울 것이 아니라 마라톤처럼 일단 시도하고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능력뿐 만 아니라 의사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남자들이 고위직에 있을 때는 남자의 방법을 따라하며 남자에게는 없지만 여자 고유의 능력과 특징을 지혜롭게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서로 같을 수는 없지만 유연하게 조직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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