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 - 미래 사회를 이끄는 컬처 파워 전략
황인선 지음 / 대림북스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서평] 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는 읽으며..
 
엔저 현상을 인하여서 제조업의 기반 된 사업들이 시들시들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그 와중에 저금리 상황까지 있게 되니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괴로움을 걷고 있을게 피부로 느껴진다.

 

그래서 매번 느끼는 점은 치닫는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꾿꾿이 한 업종에서 끝까지 남아서 전진하는 사람이 있는 방면에 현실을 깨닫고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바꾸는 사람들도 다수 있다.

 

난 후자에 속한다. 제조업의 기반의 협력사에서 일도 해보았고 큰 비전을 느끼지 못하고 업무량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그 후 IT업체로 ERP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나 제조업이 죽어가는 마당에 ERP를 사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 속에서 지난달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를 하게 되었다.

 

퇴사한 전반적인 이유는 흥미와 재미를 잃은 점도 크지만 제조업 시스템과 문화가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에서 일하기가 싫어졌다. 이제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복지나 다방면으로 세계 최고가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그래서 난 문화컨텐츠를 만들 생각이다. 올해가 가기 전에 창업과 파트너들을 많이 구축할 예정이다. 그 중 문화 콘텐츠와 상상력을 극대화 하고 싶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는 책이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우뇌를 자유자제로 사용하여서 생존공식을 만들었고 그 공식을 배우라는 저자의 뜻이 담겨있다.

 

그래서 우뇌를 자유자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마성의 책이라 끌렸고 문화의 전략의 7대 효과 중에서 ‘고객 연상의 넓이와 깊이가 달라진다.’ 라는 내용을 알아보자~

 

영종 인천 공항 옆 스카이 72 골프장은 붕어빵, 오미지차, 아이스크림, 공짜로 주고 사업 초기에는 버디를 하면 버디 송을 불러 주었다고 한다. 또한 화장실에는 빵 터지는 카피들이 붙어 있고 가끔 왕 홀컵 이벤트도 있다고 하였다.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LPGA도 열리기까지 하는 골프장으로 각종 이벤트화 문화로 무형자산을 만들고 이 골프장만의 애착도와 신선도가 증가하여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는 점을 알았다.

 

한마디로 연상이 되니 또 오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PS
이색적인 문화가 만들어짐으로써 새로운 문화가 창출되듯이 앞으로 만들 회사에도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함께 세상을 바꾸어 보고 싶다.

문화, 문화상상력, 비상하라, 우뇌 사용, 생존공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경매 필살기 - 두 개의 지갑으로 월급쟁이를 탈출하는
김종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서평] 부동산 경매 필살기를 읽으며..

 

경매의 2년차이다. 매달 월세를 받고 나가기 전에 한 달 전에 말해서 방이 나갈 수 있게끔 도움을 달라고 부탁하면서 임하고 있다.

 

처음 경매를 접하게 될 때 내 집 마련이라기보다는 저금리 시대 속에서 긍정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레버리지 방식으로 하여서 큰 심리적 부담을 않고 첫 투자를 하였지만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고 계산된 방식으로 방향을 잘 잡고 투자의 성공의 방향에 있다.

 

하지만, 현재의 만족을 하지는 않는다. 좀 더 좋은 조건과 괜찮은 투자 물건이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파악하고 있다. 그러는 재미 속에서 세상의 돈이 어떠한 방향에 흘러가는지도 알게 되는 과정이다. 그러나 경매의 감을 잃지 않고 꾸준히 경매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경매에 관한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그 책은 바로 좌포 김종성 저자님의 책이다. 이 책 이전에 경매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여라를 통해서 기본 베이스를 베우고 운영하시는 팟캐스트를 틈틈이 시간 나는 데로 듣고 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시장경제의 눈이 활짝 뜬다고 해야 할까? 매번 마음속에서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 책에서도 초보자와 경매를 하는 위주로 작성이 되어 있었지만, 해년 마다 바뀌는 법에 대해서 기초를 다시 잡고 소액 투자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알아보고 싶었기에 읽어 보게 되었다.

 

그 중 명도의 비법을 살피면서 아끼는 후배가 이번에 경매로 건물을 낙찰을 받았는데 명도 난이도가 중에 있는 시점이었다. 그 때 당시 겨우겨우 설득해서 이사비 70만원에 합의하고 나가게끔 했다고 한다.

 

차마 다행이라고 생각 했다. 처음에는 짐으로 입구를 막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그 부분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서 조심히 다가가고 꾸준히 전화로 연락을 해서 합의로 이루어진 것을 보니 마음이 감동이 와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전화로 끝낸 명도에 공감이 컸다.

 

PS
부동산의 금액은 솔직히 지금 거품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 속에서는 당분간은 꺼지지 않는 불같이 꾸준히 유지 되다가  한 5년 후에 가격의 지각 변동이 올 거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렇다고 포기하지는 않고 이유는 나타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나날이 발전해 가야겠다.

소액 경매, 부동산 경매, 필살기, 김종성, 좌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리더십 공부 - 사람도 성과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팀장 리더십
박봉수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태어나서 처음하는 리더십 공부를 읽으며..

 

회사 생활 할 때 인사 발령이 나서 기분이 무척 좋을 때가 있었다.

 

그때 당시 내가 하는 일이 있어서 인정을 받는 다는 생각이 컸다. 일은 더디고 힘들게 하나씩 차근차근 어깨 너머로 배우면서 후배들에게도 똑같이 가르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상 주관자라로 나서기는 다소 부담도 있었다. 총대도 매기에는 애매한 직급이었고 나이 또한 무지 어렸다. 후임들도 다 형이라 하루하루 피가 말랐던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나이의 적고 많음을 뜻하는 게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조금만 해서 노력은 하고 애는 써 조지만 하루아침에 실력이 늘어나는가. 아니라는 것을 매일 매일 깨닫는다.

 

그러던 중 계약 기간이 끝나고 퇴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 사정상 도약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라는 점과 내가 회사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느낌이 컸던 것 같다.

 

이젠 다 옛날이야기다. 과거의 이야기를 쓴 것은 내가 그 때 당시에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는 사소한 일이라고 치부하니까 올리게 되었다.

 

현재의 고민은 이렇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 디자인 및 서버 관련 부분 까지는 멤버를 구했고 비즈니스 모델 또한 80%로 상용화 할 수 있게끔 구색을 갖추었다.

 

다행이 창업멤버들이 한명은 친구고 동생이라 가족 같이 임하고 서로 일을 미루지 않고 목적 달성에 나아가고 있다.

 

자금 부분에 있어서 부족한 점과 앞으로 인력을 충원 하게 될 때까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 중 나 자신이 리더십에 대해서 관찰하고 지시 보다는 부탁의 의미가 컸다 하지만 이제는 부탁의 의미보다는 각자의 위치에서 성장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내 마음 같이 되지는 않지만 개개인들이 온 힘을 다하는 점에서 애착이 간다.

 

그리하여서 리더십에 관련된 책을 읽기 되었다 . 그 책은 바로 '진짜'이란 책으로 국내 대기업 출신의 경력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중점적으로 느낌 점은 내 자신 주어진 원칙에 대해서 동기부여를 하고 업무시스템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야 지만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고 탄탄한 조직으로 거듭난다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

리더십, 성과, 극대화, 사람, 스마트한 팀장, 노하우, 갈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일 카네기 시리즈 세트 (반양장) - 전5권 데일 카네기 시리즈 (코너스톤)
데일 카네기 지음, 바른번역 옮김 / 코너스톤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서평] 데일카네기 시리즈 전집을 읽으며..

 

사회생활을 꾸준히 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하게 되면서 업무의 능률 부분과 시간관리 부분에서 철저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잠이 많아져서 간수치가 내려가고 부종이 점점 빠지는 부분에서 감사를 하니만 계획한 일들이 미스가 나고 점점 미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답답한 마음이 배가 된 것 같다.

 

마음가짐을 바로 가지고 원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을 때 읽은 책이 있다 그 책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의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현재 자신이 인식은 하지만 쉽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고 자각하는 시간을 가질 때 읽는 책으로 때마침 다른 출판사에서 번역을 새롭게 하여서 다시금 읽어 보게 되었다.

 

기존에 읽은 출판사와 다르다고 해서 내용의 본질은 다르지 않았지만 책이 더 아담하고 무게도 가볍고 가격도 착해서 자투리 시간과 책을 읽는 시간에 쉴 새 없이 읽었다!!

 

그 중 마음에 와 닿고 머릿속에서 생각이 끊이지 않은 내용들을 정리 해보려고 한다.

 

1.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기
루즈벨트 대통령의 이야기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의 26대 대통령으로 대공황 과 제 2차 세계대전을 겪은 20세기의 중심의 있는 인물이다.

 

그 중 정리하고자 하는 사연은 정원사의 이름까지 외우고 집안 환경까지 걱정해주는 그의 마음을 닮고 싶어졌다.

 

2. 부모님은 걱정을 다스렸는가?
자기관리론에 대해서 읽으면서 모든 세상의 부모님들은 자식에 대한 걱정을 크게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걱정을 주로 다스리는 것을 종교를 통해서 다스리는 사람도 있었고 믿음을 통해서 아이들을 키우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의 월화수목금금금 일하시는 모습과 기본에 충실한 점을 통해서 깨달음이 큰 것 같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차 아이를 낳고 걱정 아닌 걱정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자녀에 대해서 좀 더 믿어주고 더 필요한 게 무엇인지 배려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네요.

 

ps
초심을 잃지 않고 반성만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닌 이젠 도약을 해야 한다고 본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거듭나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씩 악습관을 고치고 거듭나기를 기원하는 하루입니다.!!

데일 카네기, 5권 시리즈, 인간관계, 자기개발, 타임지, 최고의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마이클 포터 외 지음,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엮음 / 레인메이커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서평]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를 읽으며..

 

나 역시 부모님께서 부유하고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면 좋겠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 보다 잘 안다. 특정 환경의 혜택이나 타고난 재능도 없지만 일 과 인생에 대해서 정확한 계획으로 확신을 만들고 될 때 까지 하는 끈기와 도전 정신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지 않게 되고 이러한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움직이고 가치를 창출해야하는지 매일 잠자기 전에 5분에서 10분씩 생각을 한다.

 

생각이 깊어지고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면 잠자는 틈에도 일어나서 플랜이나, 메모장이나 가장 가까운 휴대폰에 바로 적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겨우 겨우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하늘로 날아가고 말기 때문이다.

 

차곡차곡 모인 아이디어를 이제는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든 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 동아비즈니스포럼에서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하여서 한국 비즈니스 리더들과 대담한 내용을 책으로 나왔다.

 

실질적으로 동아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할 수도 없고 세계적인 석학인 마이클 포터, 마이클 샌델, 리타 맥그레이스, 돈 탭스코트, 맷 킹돈 같은 사람들을 만나기도 어렵고 대화도 통역이 없이는 안되는 실정이라 번역된 책이 나와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얻고자 하는 바는 앞으로 인생을 설계하는 부분과 창업에 대해서 틈새를 찾을 때 나만의 가치를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전략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었다.

 

그리하여 얻은 깨달음 3가지를 나누어 보려고 한다 그중 공유 가치에 대해서 정리 해본다.

한 분야에서만 성공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도 많은 사람이 생각 하고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현재의 기업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력과 틈새를 찾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 그러한 점은 바로 공유가치를 통해서 일어나는 것을 마이클 포터 교수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공유가치는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앞에 나타난 개념은 아니다. 공유가치는 계속해서 존재해왔지만, 우리가 주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이것은 새로운 발전의 지평이자 출발점이 된다.”고 한 것과 같이 일전에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을 것이다.

 

마치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 속에서 무엇이 옳고 틀린지 몰랐기 때문이며 데이터 또한 정확성과 데이터를 받아 드릴 수 있는 통찰력이 부족하여서 사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인지하는 능력이 달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양한 통계 자료롤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 수 있듯이 각자의 위치에서 각 분야의 공유를 통하여서 사회가 이롭게 되도록 변화에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이고 앞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해 준 책이다.

 

PS

각 기업마다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들도 석학들의 통찰과 솔루션을 통해서 알아보았고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되는지 알게 되었고 흥미 있는 일들을 하는 부분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동아비즈니스리뷰,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가, 마이클 포터, 통찰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