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서울대학교 최고의 ‘죽음’ 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1
유성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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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원인은 늙거나 병들어서 죽게 됩니다.


죽고 다음 사후 세계는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사람들은 종교를 믿고 죽은 후의 미래를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음에 관해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죽어야 만날 있는 남자

바로법의관입니다. 


자연사하게 되거나 질병으로 죽게 되고 죽음에 대한 의문이 없으면 대부분 장례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타살, 질병, 자살 인지 확인이 필요할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지죠.

죽은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죽었는지 파악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법의관들이 있습니다.


국과수에선 유전자도 검사하고 부검을 통해 어떻게 죽은 것인지 원인을 밝히는 일을 합니다.


책의 저자는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이면서 국과수 촉탁 법의관을 맡았습니다.


죽은 사람들에 대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사인을 밝히고 있습니다.


2. ‘2045죽지 않는 시대가 온다.


진시황제도 죽고 싶지 않아 방법을 찾아본 인물 하나입니다. 

그러나 진시황은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결국 죽었죠. 


최근 과학 기술의 발달로 불로불사 시대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 레이 커즈와일의특이점이 온다책이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불로불사 시대가 온다는 것이 처음엔 황당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과학 기술을 이해하며 점차 수긍해졌다고 합니다.


현대의학 대부분은 배를 가르고 내부를 치료 해왔었는데요. 


흉터도 나고 출혈에 대한 위험 부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위험 부담이 없도록 앞으로는 나노 로봇을 활용할 것입니다. 


주사로 몸에 싸서 로봇이 내부에서 몸을 치료할 있는데요.


유전자 가위 기술로 생기면 되는 세포들은 자른다고 합니다. 


또한 저자는 줄기세포를 통해 복제인간을 만들고 신장이 망가지면 신장을 교체하는 주제의 영화도 있는데요.


오래 살고 싶은 이유에서 이러한 영화와 의료기술도 개발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Ps. 

실제 부검을 참관했었는데요. 


부검을 보면서 1 검시는 바로 이뤄지고 자세한 조사들은 빠르면 2 1달은 넘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법의관님들의 고생이 크다고 봅니다.


부검,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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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케팅 혁명
스가야 신이치.민진홍.경광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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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유튜브는 화재인데요.

홍준표 대표가 만든홍카콜라 유시민 장관이 만든알릴레오채널을 보면 있죠.

 

또한 기성세대와 밀레니엄 들은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하지만 


Z세대의 경우엔 유튜브를 통해 검색을 먼저 한다고 합니다. 


또한 유튜브는 구글 다음으로 세계 2위의 검색엔진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유튜브 마케팅 혁명이라는 책입니다. 


책은 일본의 스가야 신이치 작가가 책으로 유튜브를 통해 비즈니스 생존 전략을 담았다고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럼 유튜브 꿀팁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튜브의 삭제 피하기

최근 들어서 구글에선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서 동영상들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이때 삭제되는 것은 바로 스팸, 현혹행위, 사기에 관련된 영상입니다. 


예를 들어 제목이조회 100만을 넘게 방법이라는 영상이 있는데요. 


영상 안에 제목과 다르면 시청자들은 화가 것입니다. 

그러한 시청자들은 신고하게 되고 누적이 되면 삭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가이드 위반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2. 저작권 침해되는 막기 

인터넷 세상에서 있는 일이 저작권 침해일 입니다. 


유튜브도 다른 사이트와 다르지 않게 매일 일어납니다. 


저작권 침해를 영상은 수익화를 없는데요. 


수익은 저작권 소유자에게 광고 수익이 돌아 가기 때문입니다.


수익을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들이라면 저작권 문제에 대해 고민해 봐야 것으로 보입니다.


3.내가 올린 영상이 상단에 보이는 방법

가장 중요한 것은검색엔진 최적화인데요. 검색엔진 최적화는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 많은 사용자가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영상의 콘텐츠 질이 높아야 뿐만 아니라.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콘텐츠 제작을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그다음은 바로키워드입니다. 

키워드마다 검색하는 조회가 다르기 때문에 콘텐츠에 맞게 키워드 선정은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PS.

책의 표지처럼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를 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유튜버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책은 도움이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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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 - 읽기만 해도 점수가 올라간다!
니시오카 잇세이 지음, 황선종 옮김 / 갤리온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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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평에 책은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입니다. 


도교대생이 시험을 때의 요령을 알려줍니다. 


책에서 알려준 방법 4가지를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손댈 없는 고난도 문제에서도 점수를 받는다.


문제를 순서대로 푼다면 시간 내에 풀지도 못하고 시험을 끝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어려운 문제 많은 시간이 들리고 남은 시간에 쉬운 문제를 풀기 때문에 입니다. 


저자는 효율적으로 쉬운 문제를 풀고 어려운 문제를 다음에 풀어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2. 뇌를 활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책을 저자는 3까지 9등급을 받았는데요. 삼수생이었던 니키오카는 계속되는 입시 지옥에서 벗어나고자 뇌를 쓰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방법은 입시 문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수학 문제를 연관된 문제들을 분류했다고 하는데요.  

 

삼각함수 문제가 1번과 3번에 있고 2번에 방정식 문제가 있었다면 삼각함수를 푸는 머리로 3번을 먼저 풀면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있다고 말합니다.


3. 기출문제를 분석해 출제자가 어떤 문제를 내는지 파악하라.

시험 출제자들은 1년의 기출문제에 대해 똑같이 내진 않습니다. 


다만 비슷한 형태로 문제를 다르게 내기 때문입니다.


시험 응시자들은 같은 시험 출제자가 문제라면 출제자가 어떤 문제들을 냈었는지 보고 미리 있는 시험문제를 만들어 풀어보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처럼 공부한 것을 토대로 점수를 받으려면 전략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4. 지문을 읽을 필요는 없다.

시험 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은 지문을 전체 읽는 것입니다. 


지문을 읽지 않아도 답을 유추할 있는 문제도 있고 문제를 통해 지문을 축약해서 읽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3가지를 엮어서 만든 문제 경우에는 1번의 답을 알아야 2번과 3 문제를 있는 대책도 말해줍니다.


PS

다양한 시험에서도 참조해볼 만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을 보는 사람에겐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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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 -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아주 쉽고 단순한 하루 3분 습관
김민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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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리뷰 입니다. 


글쓰기는 생각은 쉬운데 막상 쓸려고 보면 하얀색은 종이고 검은색은 잉크로 보이는 경우가 많죠. 


글쓰기의 단비 같은 책이 나와 서평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바로일단 오늘 써봅시다.입니다.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은 글을 쓰라고 하면 먼저 겁부터 먹고 한다고 책에서 설명합니다. 역시 글을 때마다 글감과 아이디어 부족 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죠. 


그럼 책의 글쓰기 노하우 3가지를 하나씩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패에서 배우다.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은 번이 넘는 실패를 겪고 발명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 개발에 무수히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실패한 방법들을 하나씩 메모했는데요. 

머리 속의 실패한 내용들을 망각 하지 않고 배우기 위해서 적었다고 합니다. 


결국 수천 번의 과정을 통해 결국 성공하게 됐습니다.


2. 메모가 모여서 되다.


글을 쓰려면 하루에 써보라고 말합니다. 


이때 메모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자신이 알아보기 위해 쓰는 것이기에 써야겠다는 부담 없이 쓰라는 겁니다.


저자는 메모한 것들을 다시 보면서 정리를 책을 만들 있었다고 합니다. 



3. 글쓰기 처음이라면일기써보자.


글쓰기가 처음이라면 일기를 쓰듯이 살면서 느낀 것들을 메모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라고 저자는 권합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나씩 써보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 가면 기억력도 좋아지며 앞으로 자기소개서등을 때에도 참고 있기 때문이죠. 



PS. 

책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초와 근성을 다져주는 책인데요. 

저자의 수십 년의 글쓰기 노하우가 압축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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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조언 - 저절로 탁월한 선택을 하게 해주는 실천 지침
존 해먼드.랄프 키니.하워드 라이파 지음, 조철선 옮김 / 전략시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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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인 1. 

대가의 조언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미국의의사결정 전문가들이 책으로 현명하게결정하는 법을 도와줍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위험 감수

모든 일에는 투자 대비효율 보게 됩니다. 

하지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반드시 Lisk(위험감수) 해야돼죠.


위험감수를 수치로 표현해서 접근 한다면, 리스크를 줄일 있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어떻게 수치로 만들 있을까요? 

만족도 곡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복잡한 의사 결정일 수록 의사결정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하면서 리스크를 줄여야 된다는 점입니다.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2. PrOACT 접근법

저자는 PrOACT 접근법에 대해 강조 했는데요. 

그럼 키워드 별로 뜻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어 총체적 뜻은 ‘Proactive’ 능동적, 주도하다라는 뜻입니다.

순서대로 단어씩 알아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P문제’(problem)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습니다.


다음으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목표(Objectives) 정합니다.


한가지 목표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다른 변수가 생길 있겠죠?


그를 대처하기 위해 대안(Alternatives) 필요합니다.


이를 두고 목표 A안이 있을 B안을 생각하고 대비해야한다고 저자는 서술했습니다. 


대안을 넘은면 결과(Consequences) 도달합니다. 

끝일 알았죠? 다시 절충(Tradeoffs) 작업을 통해 보완하고 끝이 납니다. 


2018 한해가 지나고 이젠 2019 이네요.

새해엔 모두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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