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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조언 - 저절로 탁월한 선택을 하게 해주는 실천 지침
존 해먼드.랄프 키니.하워드 라이파 지음, 조철선 옮김 / 전략시티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새해 첫날인 1일.
’대가의 조언’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의사결정 전문가’들이 쓴 책으로 현명하게 ‘결정’하는 법을 도와줍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위험 감수
모든 일에는 투자 대비 ‘효율’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반드시 Lisk(위험감수)를 해야돼죠.
위험감수를 수치로 표현해서 접근 한다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어떻게 수치로 만들 수 있을까요?
만족도 곡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복잡한 의사 결정일 수록 의사결정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하면서 리스크를 줄여야 된다는 점입니다.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2. PrOACT 접근법
저자는 PrOACT 접근법에 대해 강조 했는데요.
그럼 키워드 별로 뜻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단어 총체적 뜻은 ‘Proactive’ 능동적, 주도하다라는 뜻입니다.
순서대로 한 단어씩 알아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P는 ‘문제’(problem)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습니다.
다음으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목표(Objectives)를 정합니다.
한가지 목표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또 다른 변수가 생길 있겠죠?
그를 대처하기 위해 대안(Alternatives)도 필요합니다.
이를 두고 목표 A안이 있을 때 B안을 생각하고 대비해야한다고 저자는 서술했습니다.
대안을 넘은면 결과(Consequences)에 도달합니다.
끝일 줄 알았죠? 다시 절충(Tradeoffs) 작업을 통해 보완하고 끝이 납니다.
2018년 한해가 지나고 이젠 2019년 이네요.
새해엔 모두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