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의 세계 -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제이슨 솅커 지음, 박성현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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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발표 후부터 재택근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다행히 2천 선으로 회복하는 추세인데요.
앞으로의 경제 전망이 궁금 하던 차에 책을 하나 읽게 되었습니다.

바로 '코로나 이후의 세계'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내년의 일감이 얼마나 늘어날지 궁금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원격업무의 증가
코로나 이후에 원격으로 재택근무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사람 만나는 것도 줄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교육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한 경우도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한 교육을 진행하는 곳도 보입니다.

회사 인·적성 시험 또한 원래는 학교 건물에서 시험을 봤는데요.
온라인으로 시험 보고 스마트폰으로 시험 보는 장면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온라인상이기 때문에 부정행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일 것입니다.

비대면으로 생활하는 것이 늘어나면서 면접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곳도 있습니다.




2. 사라질 수 있는 직업들
코로나로 인해 원격업무 가능한 업무는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원격업무가 가능하면 한 사람이 여러 곳을 컨트롤 가능합니다.

원격으로 여러 곳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한 사람이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야 한다면 가는 시간도 걸리고 바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며 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돈을 아끼는 것을 선택할 겁니다.

원래 하던 일을 돈을 아끼면서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학교 또한 오프라인으로 직접 교육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존재했지만, 지금은 학교 강의마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상태입니다.

온라인 교육이 기존보다 더 활성화되고 체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교육이라고 하지만 질 좋은 강의들이 있기 때문에 학교에도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s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드는 점은 앞으로 일자리의 큰 변화가 올 것 같다는 점입니다.
다른 회사의 말을 들어보면 한동안 쭉 재택근무로 간다고 하는 말이 속속 들리는데요.
앞으로 회사의 생존 방식이 크게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변화든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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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조노믹스 - 미래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아마존 혁신 경영의 비밀
브라이언 두메인 지음, 안세민 옮김, 김용준 감수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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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및 물건 주문은 대부분 PC나 스마트폰으로 합니다.


주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과 지마켓의 물건이 저렴해서 자주 삽니다.


최근 들어서는 네이버 쇼핑에서 좀 더 저렴한 것을 찾을 때는 살 때도 있고요.

직구의 경우에는 중국의 경우엔 알리바바 미국은 아마존에서 구매합니다.


직구를 할 때 가장 편리했던 경험은 아마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제부터 배송까지 UI 너무 심플해서 이게 결제가 됐다.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한 추천하는 상품들이 제가 관심 가는 상품들이 자주 보입니다.

볼 때마다 고민이죠.


관세가 추가되면 국내에서 사는 게 낳을까? 직구가 나을까 고민을 하지만 몇몇 특별한 케이스 아닌 경우에는 국내에서 삽니다.


AS 때문이죠..


미국에 산다면 아마존을 더 활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러던 중 아마존에 대해서 궁금해져서 관련된 책을 읽게 됐습니다.


책은 '베조노믹스' 입니다.


이 책은 포춘 편집자가 아마존의 경영 방식을 2년간 취재해서 쓴 책인데요.

아마존 내부의 시스템부터 의사결정 구조 등이 상세히 적혀져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그럼 2가지로 추려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의사결정은 사람이 아닌 '딥러닝'

알파고가 나온 후 인공지능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 모르며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야는 쇼핑 쪽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나온 사례를 보면 처음엔 머신러닝의 기반으로 60명의 사람이 의사결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딥러닝 기반으로 바꾼 후에는 사람이 하지 않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전적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 시스템 방식을 딥러닝의 Loss 값을 많이 줄였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 쇼핑 경우에도 딥러닝 기반으로 점점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기업 가치 공개 우선.

밀레니엄 시대가 산업 현장에 들어감으로써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정보의 공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 등을 통해서 내부의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 고발자가 되어서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 와비파커(안경 서비스)는 기업 초기부터 이윤 등 기업가치를 공개하고 사회적 선행을 교훈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반면 아마존의 경우에는 이러한 쟁점에 대해서 강력한 정체성은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PS

이 책은 제조 베프스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데요.

저자의 취재력에 놀란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존 사내 정보가 공개된 부분들이 많은 점 때문입니다.


펜데믹 이후 주식이 천정부지 올라가고 있는 아마존의 혁신적인 경영 비밀이 잘 담겨 있어서 경제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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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부트 2 - DB 액세스부터 도커를 활용한 개발까지, 실무에 바로 써먹는 스프링 부트 2 마스터하기
히로스에 다케시.미야바야시 다케히로 지음, 정인식 옮김, 타카야스 아츠시 감수 / 한빛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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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개발자로 처음 시작한 것은 닷넷 프레임워크 개발입니다.

닷넷은 Sap 등에 맞춰서 개발해서 선택지가 당시에 없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구축한 부분에서 유지보수 및 현황판을 추가하는 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 후 이직한 회사에선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주로 Node·js를 했는데요.

닷넷과 완전 개념이 달라서 처음에는 애를 먹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유사하나 객체지향언어에서 함수형 언어를 써야 하는 부분과 과도기에 있는 자바스크립트가 문제였죠.


적응하다가 메인 프로젝트를 Django로 되어 있어서 장고 개발도 투입해서 일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프리로 나온 후에는 스프링에 관련된 일들을 의뢰를 많이 받습니다.


자바를 사용하는 점과 서버 개발자의 일감의 절반 이상이 스프링이기 때문이죠.


올해는 스프링에 대한 이해와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레벨까지 가는 게 목표인데요.

최근 읽은 책을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부트 2'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빅 트리 테크놀로지 그룹 관리자들이 만들었습니다.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프링 부트란?

스프링 부트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실행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와 스프링 플랫폼 설정이 처음부터 들어 있어서 최소한 작업으로 개발을 시작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에는 스프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프링 MVC'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스프링에 경험이 있으면 큰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인프라 구성 '도커'

서버 개발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도커' 파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시스템을 개발할 때 모든 작업을 혼자서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스템 환경을 하나로 통일하면 편합니다.


그때 주로 사용하는 게 바로 도커인데요. 도커를 활용해 환경 구축 절차를 코드화시켜서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양한 곳에서 인프라를 상태로 만들 수 있어서 초기 세팅이 예전(엑셀, 문서에 정리..)보다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책에서는 도커 파일을 만드는 부분도 자세히 설명돼 있어서 초보자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PS.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2년마다 업무의 큰 변화를 느끼지만, 스프링 부트길에 정착하고 싶을 만큼 정교한 것 같습니다.

서버개발을 처음 시작하거나 큰 틀에 관해서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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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SQL 개발자(Developer) 이론서 + 기출문제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최신 기출문제 100% 복원
임호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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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시험들이 대부분 연기되거나 취소가 됐습니다.

그중 SQLD도 취소되고 다음 달에 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나와서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기적 SQL 개발자 이론서+기출문제인데요.

시험의 A부터 Z까지 상세히 알려준 책입니다.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SQL 이란

요즘은 개발 직군뿐만 아니라 SQL은 기획 마케팅 등에서 사용 유무를 묻고 있습니다.

그만큼 배우기 쉽고 알아두면 유용하기 때문이죠.


SQL은 질의어라고 사전적으로 나옵니다.

그럼 무엇을 질의할까요? 답은 바로 'DB'입니다.


회사별로 자료를 DB에 보관돼 있습니다.

이 DB에서 각 분야별로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그중 원하는 데이터를 가져오고 싶을 때 SQL을 사용하는 것이죠.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는 질의어를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데이터를 핸들링 할 수 있어서 사용 여부를 묻습니다.





2) SQLD란?

데이터 진흥원에서 자격시험을 봅니다.

SQLD는 필기시험으로만 보면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필기시험으로 본 SQL 문을 그대로 실무에서 쳐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한 번 배워두면 두고두고 쓰기 때문에 이왕 공부하는 거 자격증 시험도 준비하면서 보는 게 득이겠죠?

참고로 이 자격증 시험은 5만 원입니다. 충분히 공부하고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리며,


이 책만 있으면 충분히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S.

자격증은 있으면 큰 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없으면 페널티를 받을 수 있겠죠.

기회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짊어질 수 있으면 취득하는 것을 권합니다.

SQL은 큰 틀은 몇십 년간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공부할 때 제대로 공부한다면 남은 인생에 걸림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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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상식사전 -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프리랜서, 투자자, 자산가를 위한 세금 절세의 모든 것!, 2020년 개정판 길벗 상식 사전
유종오 지음 / 길벗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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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나오고 프리를 선언한지 어느덧 2년이 되어 갑니다.


나올 때 준비가 된 게 없어서 막막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는 중 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은 막상 가정이 없어서 챙기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종합소득세부터 기타 등 세금 이슈들이 생겨서 챙겨야 했습니다.


체계적으로 세무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서 시간을 내서라도 절세를 하기 위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 중이었습니다.


마침 길벗에서 절세 상식 사전으로 '프리랜서'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온 것으로 보여 읽게 됐습니다.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1) 프리랜서 3.3%

최근 코로나로 인해서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취업 시장은 얼어 붙었습니다.


그 틈을 메꾸고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프리랜서'들 일 것입니다.

사람마다 영업 능력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일이 느는 것과 주는 것은 개인차라고 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일감이 전 오히려 늘었습니다.

일이 늘어난 만큼 세금도 많이 뗍니다. 전 3.3% 때어서 꽤 많이 나가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을 절세하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핸드폰 요금 등 장비를 산 부분 등과 영수증 처리를 잘해둬야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절세는 세무사가 디테일 하게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따로 세무에 대해서 하나씩 공부를 하면서 감을 잡아야 도움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2)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이 책은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에 괴로워하는 부분도 챙겨 줍니다.


주로 직장인들이 주 타깃이죠!


상세한 설명으로 처음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사람들에 꿀팁들이 많이 나옵니다.


제가 연말정산을 했을 당시에는 체크카드가 비중이 높았는데, 요즘은 신용카드 등 골고루 써야 하겠더라고요.


올 말에 하시는 분들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PS

세무에 대한 지식이 저도 조금 밖에 모르는 상태에 이 책을 읽었는데요.

술술 읽히게 저자분이 세심하게 배려를 많이 한 티가 납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자영업 프리랜서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절세의 길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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