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처럼 말하라 - 세계 최고 프레젠테이션의 25가지 비밀
아카시 카리아 지음, 김준수 옮김 / 정보문화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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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ED처럼 말하라 세계 최고 프레젠테이션의 25가지 비밀 읽으며..

 

사내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일주일 2번에서 3번쯤 한다.


또한 외부로 프로젝트를 제안하기 위해서 이주에 한 번씩은 외부 인사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중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 한 가지 있다.


내용을 가볍게 전달하지 않기 위해서 너무 진지하게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조는 경우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결론적으로는 농담을 잘하는 성격이 아니라 나의 프레젠테이션에 웃음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이었다.

 

그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유머러스한 팀장님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고 유머에 관련한 개그 프로그램을 보고 책을 읽어 보면서 너만의 스타일을 만들라고 하셨다.

 

그 중 추천한 책이 바로 ‘TED처럼 말하라 세계 최고 프레젠테이션의 25가지 비밀’이다.

 

새로 나온 책이라 팀장님은 읽어보셨기에 얻어 보려고 하였지만 회사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고 다른 방법을 찾았다.

 

읽어 보면서 나의 프레젠테이션 성공적이지 못하고 프로젝트로 이어지지 못한 점을 명확하게 깨달았다.

 

그러한 깨달음을 간략하게 2가지 정리하여서 소개하려고 한다.

1. 유머이다
솔직히 친구들에게 장난 적인 농담을 할 여유 또한 없고 만날 시간 또한 요즘 없다. 너무 바쁜 것인지 아니면 마음이 정말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명확하게 피드백 해줄 사람이 없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그러한 부분을 포기함으로써 얻은 것이 많기에 패스하고 본론으로 유머에 대해서 핵심을 잃지 않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책에서 조언한 내용은 “웃기려고 강박 하지 말고 이야기를 듣는 청중들이 전혀 듣지 못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스토리텔링 하여서 자연스럽게 하라는 것이 이었다.”

 

글을 읽을 때는 쉽게 느껴졌지만 막상 이야기 체를 만들려고 하니까 어렵기는 하였다.

 

도전할 가치는 있고 한번 노력해보려고 한다.

 

2. 성공보다는 고생을 앞세워라
어느 명문 대학 출신이다. 어느 모 기업의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보다는 자신이 삶의 인생의 고생하였던 이야기들을 말함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다.

 

이 방법을 바로 적용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신뢰감을 형성 할 수 있을지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은 방법이다.

 

PS
프레젠테이션과 살아가는데 있어서 대화하는 방법을 간단하면서 명확하게 잘 정리 해놓은 책인 것 같다. 마치 한권의 책을 읽음으로 많은 자신감을 얻고 또한 무너지고 무너지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이제는 승리를 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프레젠테이션 농담, 이야기 스토리텔링, 인간관계 가지, 형태소 25가지, 한국어 방법, 하지 PS, 일주일 내용, 세계 최고 명문, 스토리텔링 비밀,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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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미래 - 세계적 미래학자 마티아스 호르크스
마티아스 호르크스 지음, 송휘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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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지나면 자연스럽게 시대는 변화하게 되는데 이 시대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중점이 맞춰져 있다. 변해야 산다는 말처럼 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의미를 말해주고 있지만, 말은 단순하게 들리고 쉽지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변화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는 변화는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중요한 덕목이다. 그만큼 우리들이 바라보고 있는 미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은 무수하다고 생각한다.

세계적 미래학자이자 트렌드 전문가인 이 저서의 글쓴이 마티아스 호르크스는 유럽 최고의 미래학자이다. 가장 저명하고 영향력 있는 트렌드 전문가이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술가다. 독일 시사지 차이트와 템포, 메리안지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1993년 함부르크 트렌드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트렌드와 소비문화 연구를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를 외치고 있지만 쉽게 변화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현재 안정이 오랫동안 있지 않을 것을 알고 있지만 미래의 불확실한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두렵기 때문이다.

핵심적으로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키워드는 문명, 두려움, 진보, 위기, 심리, 정체성, 생각, 삶, 창조경제, 미래이다. 10개의 키워드로 그 키워드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들만 담기 위해 한 단락씩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미래에 대한 이해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로 향하는 길이 어떤 길이 좋은지 예측해주고 있다.

글쓴이가 말하는 변화는 단순하게 우리가 생각하는 변형이랑 구분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다. 변형의 정확한 개념은 외부적인 과정으로 우리를 거쳐 지나가는 가용이나 경제적 과정 또는 기술적인 트렌드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도 더 나은 삶으로 발전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변화란 우리가 선택의 자유, 자유 증진, 의식 성장 등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변화시킬 때가 비로소 모든 것에 대한 시작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변화는 하기는 해야 되는 데 과연 무엇이 우리를 변하게 하는지, 무엇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지 막연하게 안정적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을 적응하다 보면 언제 가는 해결책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든다. 세계의 다양한 변형에 대한 것에도 힘을 입어 우리의 내면의 변화되는 것도 상상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저서에서는 미래를 바라고 자신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것 같다. 진정한 변화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용감하게 마주하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시야를 넓혀 주는 계기가 되는 저서이다.

각 주제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익히고 대담하게 변화를 꾀할 때 비로소 불안함과 두려움이 변화의 추진력이라는 것을 잘 알려 주면서 이제부터는 어떻게 변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흥미진진한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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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전성시대 - 미치거나, 독해지지 않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김은식 지음 / 페퍼민트(숨비소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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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B급광고, B급마케팅, B급노래 등등 B급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일상 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색다른 것을 찾아야 되는 이제는 B급 그대로의 모습들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제는 너무 잘난 A급을 이길 수 있는 경쟁에서 살아남는 새로운 방법 B+B=A라는 공식을 들고 B급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이 저서의 글쓴이 김은식은 글쓰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음악, 역서, 인문, 문화 등 사람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와 소재에서 끌어낸 진정성 있는 문장들에서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EB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과 공간에서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번 저서에서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부와 명예, 권력으로 인정받는 사회에서 1%라는 희박한 가능성보다 자신이 다양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B급의 재주와 능력을 모아 A급으로 되는 생존전략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제는 B급도 인정받는 시대이고, B급의 문화들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는 전성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더 이상 1등만이 이 세상을 살아남는 것이 아닌 1등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도 충분히 이 세상을 마음껏 살 수 있고, 이제 동안 지쳐있는 마음들을 이 저서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으면서 A급으로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다.

 

솔직히 A급만 원하는 불편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쉽게 말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거라고 설명할 수 있다. 또 역발상도 필요하다 무조건 세상 모든 일을 순응하면서 살 필요는 없는 것을 잘 알려준다. 이렇게 하면 경쟁을 하면서 힘들게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나만의 길을 찾으면서 나의 능력으로 세상과 승부하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나만 이렇게 힘들 것 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것이다. 하지만 more pain, less gain 고통 없이는 없는 것도 없다는 말에서 more pain, less gain로 변해가는 한국사회의 현실을 볼 수 있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글 쓰는 요령 등등 다양한 TIP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저서를 읽어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이시영, 주호민, 서태지, 다윗 등 이 사람들이 어떻게 특별한 사람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정답은 이 저서의 제목에서 말하는 공식인 B+B=A이라는 공식처럼 두 가지 이상의 영역에서 이류 이상의 능력을 갖춘 다음, 그것들을 적절히 연결해서 만들어낸 새로운 영역에서 일류가 되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 저서를 읽다보면 이제 세상을 살아남기 위해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면서, 한가지만의 자신의 능력으로는 A급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다양한 자신의 능력이 잘 연결되면서 새로운 능력이 되고 이 능력이 자신을 A급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무한한 경재시대에서도 꼭 자신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자신의 잘못된 점을 알아가고 변화한다면 언제든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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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리의 슈퍼히어로 드로잉 쉽게 배우는 만화 시리즈 20
스탠 리 지음, 오윤성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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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각자의 마음에 담고 있는 영웅들은 한명씩은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에서 볼 수 없는 영웅이지만, 가상 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는 영웅들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들은 항상 궁금하다. 이번 저서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영웅인 어벤저스에서 아이언맨까지 슈퍼히어로 창작을 위한 드로잉 비결들이 모두 담겨있다.

 

글쓴이 스탠 리는 만화계의 전설 스탠 리는 마이티 마블 유니버스의 공동 창작자이자 어벤저스, 스파이더맨,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 맨, 판타스틱 포, 데어데블, 엑스맨의 아버지이다. 수십 억 달러 가치의 프랜차이즈가 그의 머릿속에서 탄생했으며,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75개국에서 25개 언어 이상으로 번역되고 20억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많은 사람들의 열광을 받고 있다.

 

슈퍼히어로의 역사에서부터 이때동안 탄생한 히어로들, 악당들, 미녀들, 몬스터들, 존재감 있는 조연들 등 많은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들과 그들의 나타내기 위한 드로잉 노하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저서를 통해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비밀을 발견하고, 나만의 슈퍼히어로를 탄생 시키는 일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슈퍼히어로에 관한 이야기들은 그 아버지인 스탠 리보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번 저서의 글쓴이 스탠 리는 슈퍼히어로 드로잉에서 단계별 브레인스토밍과 드로잉 연습법으로 히어로와 히로인, 악당과 마녀, 온갖 종류의 로봇, 몬스터, 슈퍼 펫까지 어떻게 표현하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슈퍼히어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나타내기 위한 드로잉방법이 있어서 드로잉을 연습하고, 슈퍼히어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한번 쯤 이 저서 통해 따라 슈퍼히어로를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다는 생각이 안 든다.

 

화려한 코스튬을 창조하는 법, 당신의 슈퍼히어로를 위한 개성적인 힘들을 개발하는 법, 캐릭터에 설득력 있고 매력적인 특성과 동기를 부여하는 법을 배우면서 캐릭터의 창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쉼터 역할이나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블 코믹스의 역사를 개척한 스탠 리의 슈퍼 히어로를 만나보자.

 

코믹스의 가장 인기 있는 고전 슈퍼히어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를 한자리에 만나는 것과 이들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과 코믹스 팬 및 자신의 히어로 작품에 생명을 불어 넣고 하는 슈퍼히어로 코믹스 창작자 지망생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는 저서이다.

 

우리가 생각 속에서만 존재하는 히어로이지만 언제든지 자신을 삶을 지켜줄 것 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슈퍼히어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나만의 슈퍼히어로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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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대한민국 - 대한민국을 뒤흔들 신기술
서양원 외 지음, 매일경제 산업부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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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한민국을 뒤흔들 신기술 ‘3년 후 대한민국’

 애플이 드디어 첫 웨어러블을 발표 했다. 그것은 바로 애플워치를 이다.

아이워치라고 사람들은 익히 소문으로 들었지만 아이워치의 저작권 때문에 그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고 애플워치로 했다는 전문을 이른 새벽에 발표를 했다.

일명 애플빠로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나 역시 iOS 개발을 하면서 그러는지 아이폰 및 맥북프로, 아이패드 등 애플의 제품들을 점차적으로 늘어가는 것 갔다.

즐겨 보는 블로그도 마치 티스토리 블로그 중  맥뉴스이니 말이다.

이번 아이폰6 또한 한국에 출시되면 바로 살 생각을 하고 있을 정도이다.^^(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할 정도라 살 생각입니다.^^)

그 만큼 새로운 IT기계들에도 무한 관심을 가지고 미래의 발전하는 산업에 꾸준히 관찰하고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3년 후 어떤 일들이 있을지 궁금하고 각 산업부 자리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기자님들이 책을 냈다는 소식 한 걸음에 읽게 된 책이 있다.

그 책은 바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신기술 ‘3년 후 대한민국’이다.

이 책은 마치 앞으로 대한민국의 산업발달과 앞으로의 삶이 얼마나 편해질지 와 IT제품들과의 조화 및 앞으로 경제 구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그 중 제일 관심 있는 2 가지를 소개 하려고 한다.

1. 단연 관심 있고 매력 있는 ‘웨어러블’이다.
어렸을 때 즐겨본 만화영화는 명탐정 코난 이다.

코난은 박사님의 도움으로 GPS기능이 탑재된 안경과 목소리를 바꾸어 줄 수 있는 리본 넥타이가 있으며, 시계에는 마취 침을 발사할 수 있는 것도 있다.

또한 벨트에는 코난이 좋아하는 축구를 겨냥하듯 축구공이 나올 수 있는 장치도 있으며 그 축구공을 보다 어린 나이에 잘 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력한 신발이 있다.

마치 십년 전에 나온 만화영화이지만 현실 속에도 이제 곧 이루어질 것만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샘이다.

본론 적으로 이 책에서 나온 내용들은 중점적으로 헬스케어를 IT와 결합한 웨어러블 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생체를 통한 보안 인식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2. 무궁무진한 사물인터넷
마치 빛만 있으면 인터넷을 할 수 있을 만큼 사물인터넷이 발달할 수 있는 기술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또한 냉장고의 경우 바코드를 활용하여서 우유 및 유제품들의 유통기간을 확인하고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주인의 핸드폰으로 유통기간을 명쾌히 알려주는 기술과 전기밥솥 또한 주인이 집에 오기 전에 미리 취사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기능 등이 상용화 되려고 하고 있다.

PS
앞으로의 IT는 엄청나게 발달할 것이다. 마치 하늘의 날개를 달린 듯이 평화의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지혜를 내려주어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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